"2025년 개봉 예정 영화" 검색 결과

[인터뷰] 올해의 벡델리안 감독상, '딸에 대하여' 이미랑 감독 “영화가 이렇게 저 혼자 인생을 살아가는구나 생각 들어”

[인터뷰] 올해의 벡델리안 감독상, '딸에 대하여' 이미랑 감독 “영화가 이렇게 저 혼자 인생을 살아가는구나 생각 들어”

“깊은 관계를 맺는 것조차 서로 부담되는 시대, 적응해야만”
새로운 콘텐츠가 매일같이 쏟아지는 시대지만, 지난 콘텐츠를 다시 돌아보는 것의 중요성은 결코 훼손되지 않는다. 특히 해당 작품이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고, 그 변화의 씨앗을 안고 있다면 더욱더 그렇다. 한국 영화영상 미디어에서의 성평등 재현을 돌아보기 위해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매년 주최 주관하는 행사 ‘벡델데이’는 지난 한 해 작품을 다시 살펴보며 업계와 관객들에게 성평등 인식을 개진하는 자리이다. 놓친 작품을 다시 살펴보는 기회이자 매해 변화하는 한국영화 영상계의 변화를 짚어볼 수 있는 자리인 것이다.
조병규 주연 150억 쟁탈 코믹 액션영화 '숨은 돈 찾기' 크랭크업

조병규 주연 150억 쟁탈 코믹 액션영화 '숨은 돈 찾기' 크랭크업

조병규, SF9 주호, 아이콘 구준회, 김세연, 백동현, 이태리 등이 출연한 〈숨은 돈 찾기〉는 하반기 개봉이 목표다.
부산, 양산, 밀양을 배경으로 한 150억 쟁탈 코믹 액션영화 〈숨은 돈 찾기〉가 경상남도 전역에서의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경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작이기도 한 〈숨은 돈 찾기〉는 여행을 떠난 MZ 친구들이 150억 범죄 수익금을 노리는 악당들의 음모에 휘말려 배신과 위협 속에서 돈보다 소중한 우정을 지켜내고 통쾌한 반전을 선사할 코믹 액션 영화다. 고물가, 고금리 시대를 배경으로 거액의 범죄 수익금에 우연히 얽히게 된 MZ 세대 청춘들의 좌충우돌 추격전을 그린다.
모탈 컴뱃 2, 2026년으로 미룬다… 8개월 연기해 5월 개봉으로

모탈 컴뱃 2, 2026년으로 미룬다… 8개월 연기해 5월 개봉으로

정확한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전반적인 극장가 추이에 맞춰 옮긴 것으로 예상돼
〈모탈 컴뱃 2〉가 개봉 연기를 선택했다. 영화 〈모탈 컴뱃 2〉는 2021년 개봉한 〈모탈 컴뱃〉의 속편으로, 1편처럼 동명의 게임 시리즈를 영화로 옮겼다. 1편은 ‘스콜피온’의 먼 후손 콜 영을 주인공 삼아 스콜피온과 서브제로의 긴 원한을 다룬 바 있다. 2편은 본래 2025년 10월 개봉을 목표로 제작됐으며, 7월에 첫 예고편을 공개해 개봉을 암시한 바 있다. 해당 예고편은 영화배우 쟈니 케이지가 격투 토너먼트 모탈 컴뱃에 선택을 받아 참여하게 된다는 주요 스토리를 담았다.
정성일X박지현 영화 '자필' 크랭크업

정성일X박지현 영화 '자필' 크랭크업

정성일·박지현 법무부장관 후보와 마지막 사형수로 만난다!
영화 〈자필〉 이 모든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지난 8월 26일 크랭크업했다. 〈자필〉 은 법무부 장관 후보 ‘석규’가 청문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 마지막 사형수 순화의 편지와 연관된 과거의 한 사건을 풀어나가며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로, 묵직한 메시지와 더불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글로벌 OTT 시리즈 〈더 글로리〉와 〈트리거〉로 강렬한 존재감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정성일 배우는 ‘석규’ 역을 맡아 이 시대의 얼굴, 정치인의 새로운 표상으로 여야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법무부장관 후보를 연기한다.
‘귀멸의 칼날’ 4DX로 통했다…역대급 몰입감으로 관객 사로잡아

‘귀멸의 칼날’ 4DX로 통했다…역대급 몰입감으로 관객 사로잡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4DX 객석률 90% 돌파… ‘아바타: 물의 길’ 넘어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오감 체험 특별관 4DX에서 역대급 실적을 보이며 흥행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CGV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첫 주말 4DX에서 90%가 넘는 객석률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 첫 주말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던 ‘아바타: 물의 길’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IMAX와 Dolby Atmos의 객석률도 80%를 육박하는 등 기술특별관에서의 흥행세가 눈에 띄었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그저 사고였을 뿐' 자파르 파나히 감독 내한 확정!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그저 사고였을 뿐' 자파르 파나히 감독 내한 확정!

〈그저 사고였을 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올해 제78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거장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신작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이 10월 1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가운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더불어,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에 자파르 파나히 감독이 선정되며 내한까지 확정해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저 사고였을 뿐〉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던 ‘바히드’가 자신을 지옥으로 이끌었던 남자를 어떤 소리로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복수극이다.
'린다 린다 린다' 4K 리마스터링 개봉 기념 완전체 내한.. 배두나 배우와 함께 한국 관객들 만난다

'린다 린다 린다' 4K 리마스터링 개봉 기념 완전체 내한.. 배두나 배우와 함께 한국 관객들 만난다

배두나 주연의 레전드 청춘 영화 〈린다 린다 린다〉
배두나 배우 주연의 레전드 청춘 영화 〈린다 린다 린다〉의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기념하여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배우가 내한을 확정, 배두나 배우와 함께 9월 17일 재개봉을 앞두고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2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확정한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두나가 참여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미공개 20분 추가한 '곤지암' 9월 10일 특별관 한국 재개봉!

미공개 20분 추가한 '곤지암' 9월 10일 특별관 한국 재개봉!

SCREENX & 4DX & ULTRA 4DX 특별관 재개봉 공개된 적 없는 SCREENX 20분 분량도 최초 공개
정범식 감독이 연출을 맡고 위하준, 박지현, 박성훈이 출연한 한국 공포 영화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곤지암〉이 오는 9월 10일 특별관 포맷으로 한국 재개봉한다. 영화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 영화다. 7년 만에 극장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는 〈곤지암〉은 SCREENX, 4DX, ULTRA 4DX까지 장르의 쾌감을 극대화한 특별관 포맷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라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이...
일본 747만 관객·105억 엔 돌파 ‘국보’, 하반기 한국 개봉 확정…이상일 연출

일본 747만 관객·105억 엔 돌파 ‘국보’, 하반기 한국 개봉 확정…이상일 연출

73일 747만 관객·흥행 105억 엔, 일본 실사 흥행 3위…이상일 ‘국보’ 국내 상륙
일본에서 역대급 흥행을 일으킨 이상일 감독의 영화 ‘국보’가 하반기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동명 소설을 집필한 요시다 슈이치, 연출을 맡은 재일 한국인 감독 이상일, 그리고 요시자와 료를 비롯한 최고 배우진이 결합한 작품으로, 개봉을 앞두고 국내 관객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국보’는 6월 일본 개봉 이후 상영 73일 만에 관객 747만 명을 돌파, 흥행 수익 105억 엔(한화 약 987억 7875만 원)을 기록 중이다.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영화 '슈퍼소닉', 4K 리마스터 재개봉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영화 '슈퍼소닉', 4K 리마스터 재개봉

16년 만의 밴드 재결합과 10월 내한공연을 앞두고 재개봉
영국 록밴드 오아시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슈퍼소닉〉이 4K 화질로 업그레이드되어 국내 관객들과 재회한다. 수입사 찬란은 21일 오는 29일부터 영화 〈슈퍼소닉〉(2016)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재개봉한다고 발표했다. 〈슈퍼소닉〉은 오아시스가 1996년 전설적인 넵워스 공연에 설 때까지의 이야기를 조명한 다큐멘터리이며,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가 총괄 프로듀서와 내레이션을 맡았다. 1991년 결성된 오아시스는 밴드의 핵심 인물인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 형제간 갈등으로 2009년 해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