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국내 최초 카레이싱 예능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11월 공개
최정상급 드라이버들의 '예측불허' 레이싱 담겨
국내 최초 카레이싱 예능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이 티저예고편으로 시동을 걸었다. 티빙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은 국내 최초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무대로 국내 최정상급 드라이버들의 치열한 경쟁을 그린다. 최정상급 드라이버 이창욱, 김동은, 노동기, 최광빈, 황진우, 박규승 선수를 비롯해,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 김화랑, 김시우, 그리고 개그맨에서 레이서로 전향한 한민관, 유일한 여성 드라이버 ‘드리프트 퀸’ 박시현 선수가 출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