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동물 배우" 검색 결과

'호퍼스' X 네이버웹툰 ‘내향남녀’·‘청춘 러브썸’… 비버가 된 소녀와 웹툰의 설레는 만남

'호퍼스' X 네이버웹툰 ‘내향남녀’·‘청춘 러브썸’… 비버가 된 소녀와 웹툰의 설레는 만남

픽사판 ‘아바타’ 〈호퍼스〉, 국내 인기 작가들과 스페셜 포스터 공개… 3월 4일 개봉 확정
디즈니·픽사의 새로운 상상력이 담긴 애니멀 어드벤처 〈호퍼스〉가 국내 네이버웹툰 인기작들과 손을 잡고 특별한 새해맞이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 ‘내향남녀’의 나 작가, ‘청춘 러브썸’의 홍덕·NEMONE 작가가 참여한 이번 협업은 영화의 독특한 설정인 ‘호핑’을 웹툰 세계관에 녹여내며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웹툰 주인공들이 직접 체험한 ‘호핑’… 색다른 에피소드 공개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핵심은 영화 속 ‘호핑(사람의 의식을 동물 로봇에 투영하는 기술)’ 설정을 웹툰 주인공들이 직접 경험하는 짧은 에피소드에 있다.
[포토&] 베를린의 남자 홍상수 '그녀가 돌아온 날'… 베를린 첫 상영(GV) 현장

[포토&] 베를린의 남자 홍상수 '그녀가 돌아온 날'… 베를린 첫 상영(GV) 현장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베를린 파노라마 초청…제작실장 김민희 참여, 북미 배급 판권도 확보
홍상수 감독이 다시 한번 '베를린의 남자'임을 입증했다. 그의 34번째 장편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로써 홍 감독은 7년 연속 베를린영화제의 초청을 받는 대기록을 세우며 세계 영화계에서의 독보적인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번 신작은 배우 송선미가 단독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연기를 다시 시작한 여배우 '배정수'의 하루를 홍상수 감독 특유의 담담하고 깊이 있는 흑백 영상미로 포착했다. 현지 반응은 뜨겁다.
[성찬얼의 만화책] 하루아침에 비둘기가 된 내가 동창과의 동거를 하게 됐다고?! 「성북구 비둘기 이헌서」

[성찬얼의 만화책] 하루아침에 비둘기가 된 내가 동창과의 동거를 하게 됐다고?! 「성북구 비둘기 이헌서」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 아래 인용한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네이버 웹툰에게 있음을 명시한다. 한 해의 가장 큰 명절인 설날이 코앞이다.
덜어내고 비워내며 자신의 쓰임새를 찾아가는 배우 '휴민트' 조인성① “우아한 액션? 류승완 감독 덕분, 난 시키는 대로 했을 뿐”

덜어내고 비워내며 자신의 쓰임새를 찾아가는 배우 '휴민트' 조인성① “우아한 액션? 류승완 감독 덕분, 난 시키는 대로 했을 뿐”

조인성은 ‘연기하지 않는 법’을 연구한다고 했다. 연기 경력 27년 차 배우 조인성은 여전히 자신의 쓰임새를 고민한다. 조인성은 자신의 쓸모를 끊임없이 자문하고 자신을 검열한다. 강렬한 이미지를 쌓아온 배우 조인성은 오히려 ‘버리는 법’을 익히고 있다고 했다. 과거 〈비열한 거리〉의 병두처럼 날것의 감정을 터뜨리던 시기를 지나, 〈휴민트〉로 그의 연기 인생의 변곡점을 맞았다.
'위 베어 베어스' 감독과 픽사의 만남, 애니멀 어드벤처 '호퍼스' 기대 포인트 3

'위 베어 베어스' 감독과 픽사의 만남, 애니멀 어드벤처 '호퍼스' 기대 포인트 3

'위 베어 베어스' 다니엘 총 감독의 야심작... 픽사 COO 피트 닥터의 전폭적 신뢰 속 탄생 인간 소녀의 비버 로봇 잠입기... '니모를 찾아서'·'라따뚜이' 잇는 동물 흥행 계보 예고 메릴 스트립·존 햄 등 초호화 보이스 캐스트 합류... 2026년 3월 4일 국내 개봉 확정
글로벌 호평 세례와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픽사의 새 애니메이션 영화 〈호퍼스〉가 개봉을 앞두고 절대 놓쳐선 안 될 기대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첫 번째 기대 포인트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TV 시리즈 〈위 베어 베어스〉의 다니엘 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점이다. 영국 아카데미 와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실력을 입증한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특유의 따뜻한 유머와 감성을 한층 확장된 세계관에 담아냈다. 동물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역대 애니 흥행 1위 '너자 2', 2월 25일 국내 개봉

역대 애니 흥행 1위 '너자 2', 2월 25일 국내 개봉

정지소·조병규·손현주 더빙 참여... 제작비 1,161억 투입된 대작
흥행 수익 22억 달러(약 3조1천939억원)로 전 세계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1위에 오른 중국 애니메이션 〈너자 2가 〉오는 25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괴력과 판다 같은 눈 등 남다른 외모에 호전적인 성격을 지닌 주인공 너자가 요괴와 인간 사이의 전투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액션 애니메이션이다. 온갖 동물들에서 착안한 요괴 캐릭터와 신선 세상을 묘사한 상상력은 다른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없던 스케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의 열정도 대단하다.
이주빈, 번식장 구조견 임보 일상 공개...“잠이라도 편히 잤으면” 눈물

이주빈, 번식장 구조견 임보 일상 공개...“잠이라도 편히 잤으면” 눈물

유튜브 ‘함께 키움’ 통해 공개된 진심... “보호소 밖 가정의 따뜻함 선물하고파”
배우 이주빈이 유기 동물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함께 키움’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이주빈이 열악한 번식장에서 구조된 강아지 ‘오키’와 ‘수수’를 집으로 데려와 임시 보호하는 일상이 담겼다. 평소에도 유기견 보호소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청소와 노견 관리 등 봉사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진 이주빈은, 이번 임시 보호 역시 아이들에게 보호소 밖의 평범한 가정 환경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닥터 둠부터 토이 스토리 5까지" 디즈니, 2026년 라인업 10편 공개

'어벤져스: 둠스데이' 12월 개봉 확정...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빌런 복귀 '토이 스토리 5',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실사판 '모아나' 등 레전드 속편 대기 샘 레이미 공포 신작 '직장상사 길들이기'·리들리 스콧 '도그 스타' 등 거장 신작 포함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2026년 개봉작 라인업을 공개하며 화려한 한 해를 예고했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1월 14일 올해 기대작 10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1월 말부터 12월까지 이어지는 라인업은 오리지널 영화부터 유명 시리즈의 신작까지 알차게 채워져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먼저 1월 28일 개봉하는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출발선에 선다. 〈이블 데드〉 시리즈와 〈드래그 미 투 헬〉의 샘 레이미 감독이 선사할 공포와 블랙 코미디의 결합으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 와 무인도에...
‘굿 보이’의 犬배우, 에단 호크·샐리 호킨스 제치고 공포 연기상 받았다!

‘굿 보이’의 犬배우, 에단 호크·샐리 호킨스 제치고 공포 연기상 받았다!

제9회 아스트라필름어워즈 최초의 동물 수상… 에단 호크, 샐리 호킨스 등 쟁쟁한 후보 꺾어
할리우드 공포 영화계에 전무후무한 사건이 발생했다. 공포 영화 〈굿 보이〉에 출연한 개(犬) 배우 인디 가 인간 톱스타들을 제치고 당당히 연기상을 거머쥐며 영화상 역사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현지 시간으로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9회 아스트라 필름 어워즈 에서 인디는 ‘공포·스릴러 부문 최우수 연기상 (Best Performance in a Horror or Thriller)’을 수상했다.
'디프런트 스트로크스' 멜라니 왓슨 별세... 장애 연기 '유리 천장' 깬 선구자

'디프런트 스트로크스' 멜라니 왓슨 별세... 장애 연기 '유리 천장' 깬 선구자

12월 26일 향년 57세로 영면... 골형성부전증 안고 TV 역사 새로 써 "노먼 리어가 선택한 재능"... 휠체어 탄 '캐시 고든' 역으로 80년대 다양성 기여 은퇴 후 서비스견 훈련사로 봉사... "그녀의 용기, 영원히 기억될 것"
1980년대 인기 시트콤 '디프런트 스트로크스(Diff'rent Strokes)'에서 휠체어를 탄 소녀 '캐시 고든' 역을 맡아 깊은 울림을 주었던 배우 멜라니 왓슨 번하르트(Melanie Watson Barnhardt)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57세. 29일 TMZ와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왓슨은 지난 26일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눈을 감았다. 그녀의 오빠 로버트 왓슨은 "멜라니가 이번 주 초 출혈 문제로 병원에 입원했으나,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