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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KAIST 학위수여식 영상 축사…

지드래곤, KAIST 학위수여식 영상 축사…"틀려도 괜찮다, 멈추지만 마라"

기계공학과 초빙 교수로 재직 중인 지드래곤, 졸업생들에게 도전과 용기의 메시지 전해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아이콘이자 카이스트 초빙교수인 지드래곤(G-DRAGON·본명 권지용)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학위수여식에서 영상 축사를 전했다고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23일 밝혔다. 지드래곤은 지난 20일 대전 카이스트 본원에서 개최된 학위수여식에 영상으로 참여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여러분은 해냈고, 앞으로도 해낼 사람들"이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그는 "이제 정답 없는 세상으로 나아간다.
래퍼 릴 파파, 플로리다서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계획 범죄 가능성 수사

래퍼 릴 파파, 플로리다서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계획 범죄 가능성 수사

18일 잭슨빌서 총기 사고로 숨져... 향년 25세 요절에 힙합 신 '비통' "현장서 다수의 총상 입고 사망 확인"... 용의자 행방은 아직 오리무중 'Eternal Living' 등 진솔한 가사로 사랑받던 천재 래퍼... "너무 일찍 떠났다" 추모
미국 플로리다 잭슨빌 출신의 유망한 래퍼 릴 파파(Lil Poppa, 본명 Janames Sikes)가 25세라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 고향 잭슨빌서 발생한 비극. . . TMZ "현장 사망" 19일 미국 연예 매체 TMZ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릴 파파는 지난 18일 수요일 오후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한 거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인해 숨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응급 구조대에 따르면 릴 파파는 다수의 총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 용의자 추적 중. . .
몬스타엑스 아이엠, 육군 현역 입대...

몬스타엑스 아이엠, 육군 현역 입대... "건강히 다녀오겠다"

막내까지 입대 완료...전역 후 완전체 활동 기대
그룹 몬스타엑스 의 멤버 아이엠(I. M, 본명 임창균)이 9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하며 군 복무에 돌입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엠은 이날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시작했으며, 이후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아이엠은 2015년 몬스타엑스의 일원으로 데뷔한 이후 그룹 활동과 병행하며 2021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등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서울 KSPO돔에서 개최된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 공연에 참여하며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Super Bowl LX】

【Super Bowl LX】 "가솔리나(Gasolina)가 울려 퍼졌다"... 배드 버니, 레게톤의 왕에게 바친 헌사

8일 슈퍼볼 하프타임 쇼, 대디 양키 없이도 빛난 'Gasolina' 오마주... 레게톤 역사 집대성 "내 이름은 베니토 오카시오"... 스페인어로 전 세계에 포효한 정체성, 미국 건국 250주년 수놓아 페드로 파스칼·제시카 알바 춤추고 레이디 가가·리키 마틴 깜짝 등장... '별들의 잔치' 대디 양키 "직접 무대 안 섰지만 마음은 함께... 그의 가장 큰 터치다운은 믿음이길"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이한 2026년, 슈퍼볼 하프타임 쇼의 주인공은 영어가 아닌 스페인어로 노래하는 '베니토'였다. 9일 CBS 스포츠와 에스콰이어 등 외신에 따르면, 라틴 팝의 제왕 배드 버니(Bad Bunny, 본명 베니토 안토니오 마르티네스 오카시오)는 지난 8일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레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슈퍼볼 LX(60) 하프타임 쇼에서 역사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자신의 우상이자 '레게톤의 왕' 대디 양키 의 명곡 'Gasolina'를 연주하며 장르의 뿌리에 경의를 표했다.
3년의 기다림 끝... 조지(Joji), 오늘 정규 4집 'Piss in the Wind' 발매

3년의 기다림 끝... 조지(Joji), 오늘 정규 4집 'Piss in the Wind' 발매

오늘(6일) 정규 4집 'Piss in the Wind' 공개... 트립홉과 포크 넘나드는 실험적 사운드 '필시 프랭크' 시절 뒤로하고 'Glimpse of Us'로 정점 찍어... 3년 만의 귀환에 팬들 열광 자신만의 레이블 '팰리스 크릭' 통해 독자 노선 구축... 선공개 곡부터 호평 일색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곡 'Glimpse of Us'의 주인공, 조지(Joji, 본명 조지 쿠스노키 밀러)가 3년 만에 돌아왔다. 과거 엽기적인 유튜버 '필시 프랭크'의 그림자를 완전히 지우고, 독보적인 음악성을 지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앨범이다. 6일 조지는 자신의 레이블 팰리스 크릭 을 통해 네 번째 정규 앨범 'Piss in the Wind'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레드벨벳 조이,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 주연 확정

레드벨벳 조이,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 주연 확정

네이버 인기 웹툰 원작... 취준생에서 톱스타 매니저 된 '공유일' 역
그룹 레드벨벳 멤버이자 배우 조이 가 네이버 웹툰 원작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의 주연을 맡았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4일 밝혔다. 〈유일무이 로맨스〉는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스토킹으로 인한 아픔을 숨긴 톱스타 탁무이 와 얼떨결에 그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 의 상호 덕질 로맨스를 그린다. 조이는 극 중 세상 무해한 성격의 취업준비생 공유일 역을 맡았다. 취업도 사랑도 마음대로 되지 않지만 특유의 밝은 모습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제2의 버닝썬 꿈꿨나"... 승리, 캄보디아 범죄 조직 연루설 '일파만파'

"승리,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과 파티... 사업 모의 정황" 중국계 거대 범죄 조직 '프린스 그룹' 연관 의혹... 회장 체포로 자금줄 막혀 출소 3년 차, 반성 없는 해외 행보... "국내선 나락이지만 동남아선 여전히 빅뱅"
'버닝썬 게이트'로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복역했던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35)가 캄보디아에서 또다시 유흥 제국 건설을 꿈꿨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제기됐다. 이번에는 단순한 클럽이 아니라 거대 범죄 조직과의 연루설이다. 버닝썬 사태를 최초 보도했던 일요시사 오혁진 기자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을 통해 "승리가 캄보디아에서 '제2의 버닝썬'과 같은 사업을 추진하려 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고 폭로했다.
[포토&] NCT 도영, 훈련소 수료 후 '늠름한 이등병' 변신... 입대 전 편지 재조명

[포토&] NCT 도영, 훈련소 수료 후 '늠름한 이등병' 변신... 입대 전 편지 재조명

NCT 도영, 정우... 군복 입고 밝은 미소로 근황 공개, 팬들과 멤버 향한 진심 어린 편지 다시 보니
그룹 NCT의 멤버 도영 이 기초군사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늠름한 군인의 자태를 드러냈다. 14일 NCT 공식 SNS에는 훈련소 수료식을 마친 도영의 근황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도영은 각 잡힌 군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절도 있는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짧게 깎은 머리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비주얼과 한층 의젓해진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영은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로 수료의 기쁨을 표현하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감옥 다시 갔다?"... 래퍼 푸 시에스티, 재수감 루머에 "사실무근"

'2026년 4월 출소' 표기에 팬들 혼란... 소속사 "보호 관찰 종료일일 뿐" DJ 아카데믹스 "중간의 집(Halfway House) 체류 중"... 재수감 아닌 사회 적응 과정 2025년 10월 출소 후 자택 연금 상태... 4월 완전한 자유 얻는다
'Back in Blood'로 힙합 씬을 강타했던 래퍼 푸 시에스티(Pooh Shiesty, 본명 론트렐 윌리엄스 주니어)가 감옥으로 다시 돌아갔다는 소문이 퍼졌으나, 이는 단순한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13일 TMZ와 AllHipHop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푸 시에스티의 소속사 측은 "그가 재수감되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그는 현재 감옥이 아닌 자택 연금 상태에서 연방 보호 관찰 기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트랩 퀸' 래퍼 페티 웹, 마약 혐의 3년 복역 끝 조기 석방... 자택 구금 전환

'트랩 퀸' 래퍼 페티 웹, 마약 혐의 3년 복역 끝 조기 석방... 자택 구금 전환

마약 밀매 조직 연루로 6년형 선고받았으나 모범수 감형... 8일 출소 "위험에 처한 청소년 돕겠다" 성명... 시력 관리 지원 등 사회 환원 약속 2026년 11월까지 당국 감독... 향후 5년간 엄격한 보호 관찰 적용
빌보드 차트를 강타했던 히트곡 'Trap Queen'의 주인공, 래퍼 페티 웹(Fetty Wap, 34·본명 윌리 주니어 맥스웰 2세)이 교도소 밖으로 나왔다. 마약 밀매 혐의로 수감된 지 약 3년 만이다. 9일 TMZ와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페티 웹은 지난 1월 8일 연방 교도소에서 조기 석방되어 필라델피아의 자택 구금 상태로 전환됐다. ◆ 6년 형량 중 3년 만에 '조기 석방'페티 웹은 지난 2023년 5월, 500g 이상의 코카인 등 대규모 마약 유통 조직에 가담한 혐의로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