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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유정수, 박창진 등 각계 인사 총출동, ‘제6회 프라이드 갈라’ 성료!

홍석천, 유정수, 박창진 등 각계 인사 총출동, ‘제6회 프라이드 갈라’ 성료!

신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아이다호(IDAHO: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를 기념하여 열린 행사다.
사단법인 신나는센터 가 주최한 제6회 프라이드 갈라가 지난 5월 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대연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신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아이다호(IDAHO: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Transphobia and Biphobia)'를 기념하여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계·재계·외교계·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부터 시상, 축하공연, 만찬까지 이어진 풍성한 프로그램이 차별 없는 사회를 향한 연대의 밤을 수놓았다.
’90일의 약혼자’ 제니 슬래튼, 루게릭병(ALS) 투병 고백… “우린 함께 이겨낼 것”

’90일의 약혼자’ 제니 슬래튼, 루게릭병(ALS) 투병 고백… “우린 함께 이겨낼 것”

전 세계 팬들 울린 30세 연상연하 커플… 숨겨왔던 시한부 투병 사실 최초 공개 2024년부터 삼킴 장애·발음 어눌해져… 10여 년 전 친부도 루게릭병으로 세상 떠나 남편 수밋 싱 “내 인생의 행복은 아내”… 오는 6월 1일 신규 시즌 통해 근황 전한다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90일의 약혼자(90 Day Fiancé)’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던 제니 슬래튼(Jenny Slatten·68)이 근위축성 측삭 경화증(ALS·루게릭병) 진단을 받은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 뇌졸중 루머 뒤에 숨겨진 진실… “루게릭병 진단 받았다” 공식 발표 19일 미국 연예 매체 ‘피플 ’과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제니 슬래튼과 그의 남편 수밋 싱(Sumit Singh·38)은 최근 자신들을 둘러싼 건강 이상설에 대한 진실을 털어놓았다.
우적X왕영로 판타지 로맨스 '너만 보이는 날', 두근두근 티저 예고편 공개

우적X왕영로 판타지 로맨스 '너만 보이는 날', 두근두근 티저 예고편 공개

거대한 노란 오리가 보이는 남자와 오리를 지워주는 여자의 독창적 상상력 담은 로맨스 하우린 송 감독 연출, 청춘의 외로움과 사랑을 섬세한 현실 감성으로 녹여낸 기대작 아시아 라이징 스타 우적과 대세 배우 왕영로의 빛나는 케미스트리…6월 국내 개봉
우적과 왕영로가 두근두근 케미스트리를 선사할 〈너만 보이는 날〉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너만 보이는 날〉은 전기치료를 받은 후 노란색만 보면 세상 사람들이 모두 ‘거대한 노란 오리’가 보이는 천샤오저우 가 같이 있으면 오리를 안 보이게 해주는 여자 펑자난 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5월 18일 공개한 티저 예고편은 천샤오저우의 상황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펑자난과의 만남에서 두근거리는 설렘을 함께 엿볼 수 있다.
'백상 대상' 유해진, 암 환자 위해 1억 쾌척…누적 2억, 정상의 자리에서 빛난 진정한 가치

'백상 대상' 유해진, 암 환자 위해 1억 쾌척…누적 2억, 정상의 자리에서 빛난 진정한 가치

암 환자 위해 1억 원 쾌척, 누적 기부금만 2억 원
'유해진', '백상예술대상' 대상의 품격… 암 환자 위해 '1억 원' 쾌척배우 '유해진'이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의 영광을 사회적 헌신으로 치환했다. 암 환자들의 치료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1억 원'의 기부금을 쾌척하며, 대중문화 예술인으로서 압도적인 '선한 영향력'을 증명했다. 정상의 자리에서 빛난 이타심, '왕과 사는 남자'의 진정한 가치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대상을 거머쥔 '유해진'. 최고의 자리에 올랐음에도 그의 시선은 소외된 이웃을 향했다.
김선호, 생일 맞아 노인복지관에 5000만 원 기부…차기작 준비 속 법인 논란 해명

김선호, 생일 맞아 노인복지관에 5000만 원 기부…차기작 준비 속 법인 논란 해명

8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 5000만 원 전달…전국 어르신 교육 및 사회참여 활동 지원 2021년부터 매년 생일마다 기부 선행…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촬영이 이번 기부 계기 디즈니+ '현혹' 등 차기작 촬영 중인 가운데 소속사 측 1인 법인 관련 탈세 의혹 일축
배우 김선호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11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김선호는 지난 8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금은 전국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어르신 대상 교육과 사회참여 활동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김선호는 최근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봉주르빵집' 촬영 과정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한 경험을 계기로, 이들의 새로운 배움과 도전을 응원하고자 이번 나눔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호의 생일 기념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속 체포'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 기소

'과속 체포'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 기소

지난 3월 고속 주행으로 체포된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 남용 부인했던 과거 발언 재조명
추락하는 팝의 요정, 다시 도마 위에 오른 사법 리스크전 세계적인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또다시 '약물 및 음주운전 ' 혐의로 법의 심판대에 오른다. 과거의 해명조차 무색하게 만든 이번 기소 사건은 글로벌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법망에 포착된 '비정상적인 고속 주행'과 기소미국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 지방검찰청'은 지난달 30일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약물 및 음주운전 ' 혐의로 정식 기소했다.
메릴 스트립의 모든 것 ② 완벽한 변신 '철의 여인' '어거스트: 가족의 초상' '플로렌스'

메릴 스트립의 모든 것 ② 완벽한 변신 '철의 여인' '어거스트: 가족의 초상' '플로렌스'

“실존 인물을 연기한 적은 꽤 있으나 〈철의 여인〉처럼 40여 년의 긴 세월을 연기한 적이 없어 흥미로웠다”고 했다.
〈철의 여인〉논란의 여성 정치인을 연기한다는 것마가렛 대처라는 논란의 정치인을 소재로 다뤘다는 점에서 〈철의 여인〉(2011)은 사실상 ‘메릴 스트립이 마가렛 대처를 연기했다’는 그 자체가 큰 의미를 가진다. 어떤 관객에게는 오직 그것만이 전부일 수도 있다. 마가렛 대처가 2013년에 세상을 떠났기에 살아있을 때 이 영화가 개봉하긴 했는데, 보지는 못했다고 한다. 다만 ‘정계 은퇴 이후 대처의 정신적 쇠락을 우습게 묘사했다’고 격분한 영국 보수당 정치인들은 많았다.
메릴 스트립의 모든 것 ① 멋진 언니의 시작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와 '아웃 오브 아프리카'

메릴 스트립의 모든 것 ① 멋진 언니의 시작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와 '아웃 오브 아프리카'

카렌 블릭센의 동명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아웃 오브 아프리카〉는 “나는 아프리카 은공 언덕 기슭에 농장을 갖고 있었다”라는 멋진 문장으로 시작한다.
메릴 스트립의 구체성과 정확성〈크레이머 대 크레이머〉메릴 스트립의 할리우드 오디세이의 초창기는 무척 험난했다.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안겨준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1979) 촬영 당시 더스틴 호프먼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일이 대표적이다. 사이가 좋지 않았다기보다 이제는 성추행 파문 등 그 실체가 거의 만천하에 드러난 더스틴 호프먼이 당시 일방적으로 그를 몰아붙였던 것이나 마찬가지다.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 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 119 최초 신고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 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 119 최초 신고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 통화 중 단절되자 이상 징후 감지 후 즉시 119 신고 이진호, 중환자실 거쳐 지난 10일 일반 병실 전실… 의식 회복 후 호전 중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의 강인이 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를 신속한 대처로 구조한 사실이 확인됐다. 강인의 기민한 상황 판단이 자칫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급 상황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 통화 중 단절에 즉각 대응… 긴급 신고로 인명 구조 14일 방송계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일 발생했다. 당시 강인은 이진호와 전화 통화를 하던 중 갑작스럽게 연결이 중단되자 이상 징후를 감지했다.
[인터뷰] “키아누 리브스도 피할 수 없는 스타의 추락”, '부메랑' 키아누 리브스, 카메론 디아즈, 맷 보머 ①

[인터뷰] “키아누 리브스도 피할 수 없는 스타의 추락”, '부메랑' 키아누 리브스, 카메론 디아즈, 맷 보머 ①

4월10일 Apple TV에서 공개되는 영화 〈부메랑〉의 배우 키아누 리브스, 카메론 디아즈, 맷 보머와의 줌 인터뷰.
골 때리는 영화가 나왔다. 키아누 리브스가 마치 키아누 리브스 자신처럼,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로 등장하는 영화 〈부메랑〉(원제: Outcome)이다. 다큐멘터리냐고. 아니, 키아누 리브스는 이 영화에서 아역배우로 출발해 40년 간 정상에서 활동한 배우 리프 호크를 연기한다. Reef. 세상에 이름이 ‘암초’다. 이름부터 심상치 않다. ​오스카를 두번이나 수상하며 평생을 스타로 살아 온 리프는 지금 암초에 걸려 좌초 직전이다. 알코올 중독 치료를 하며 겨우 균형을 되찾으려는 순간, 정체불명의 영상 협박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