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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강림소초 위기 극복! ‘취사병 전설이 되다’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

취사병 박지훈, 강림소초 위기 극복! ‘취사병 전설이 되다’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

강림소초 취사병 강성재(박지훈)와 병장 윤동현(이홍내)은 취사 트레일러만으로 장병들의 식사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취사병 박지훈이 KCTC 훈련의 숨은 승부사로 등극했다. 지난 26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제공 티빙 ) 6화에서는 KCTC(한국군 과학화전투훈련단) 기간 동안 부대원들의 사기를 끌어올리라는 퀘스트를 받은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이를 완벽하게 수행해내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빠더너스 문상훈이 선택한 올해 최고의 코미디 영화 '너바나 더 밴드…' 후기

빠더너스 문상훈이 선택한 올해 최고의 코미디 영화 '너바나 더 밴드…' 후기

제목부터 유별나다. 영화 〈너바나 더 밴드: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이하 〈너바나 더 밴드〉)은 인기 코미디 크루 빠더너스 를 이끄는 문상훈이 지난 일 년여 동안 최고의 코미디 영화를 찾기 위해 칸, LA, 홍콩 등을 돌며 고군분투한 끝에 선택한 단 하나의 코미디 영화로 화제에 올랐다. 여기에 캐나다 출신 뮤지션 타블로가 영화 자막 번역으로 참여해 더욱 기대를 높였다.
벌써 네 번째 협업, 연상호가 발견한 구교환의 얼굴들

벌써 네 번째 협업, 연상호가 발견한 구교환의 얼굴들

시작은 연상호였다. 물론 구교환은 그 전부터 독립영화계의 스타, 마이너들의 아이돌 같은 배우였다. 그러나 그가 지금처럼 수많은 상업 작품에서 얼굴을 비추게 된 원류를 찾아가면 거기엔 연상호 감독의 〈반도〉가 있다. 2008년부터 배우 활동을 시작한 구교환이 처음으로 출연한 상업영화다. 연상호는 자주 작업하는 ‘단짝 배우’가 많은 감독답게 구교환을 여러 차례 기용했고, 다시 한번 ‘전염병+구교환’ 조합으로 〈군체〉를 완성했다. 연상호가 보는 구교환의 모습을 담은 작품을 〈군체〉 개봉을 맞아 정리했다.
'원더풀스' 박은빈X차은우, 웃음꽃 만발 초능력 모지리들의 현장 비하인드 공개

'원더풀스' 박은빈X차은우, 웃음꽃 만발 초능력 모지리들의 현장 비하인드 공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 배우들의 천진난만한 케미스트리 돋보이는 영상 공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유인식 감독과 박은빈 재회작, 1999년 배경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정교하게 제작된 세트장과 열연 펼치는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비하인드 스토리로 흥미 유발
〈원더풀스〉가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유인식 감독과 박은빈의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넷플릭스는 5월 22일,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의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원더풀스〉는 새천년을 앞둔 1999년,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연출자 유인식과 배우 박은빈이 다시 손잡은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추아영의 오르골] 꿈을 현실로 옮기려 했던 마이클 잭슨의 ‘Thriller’와 ‘Heal the World’

[추아영의 오르골] 꿈을 현실로 옮기려 했던 마이클 잭슨의 ‘Thriller’와 ‘Heal the World’

나는 영화 속 음악에 꽂힌다. 음악은 때때로 보이는 이미지와 들리는 대사만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인물의 내밀한 감정을 들려준다. 창작자의 숨은 의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가 되기도 한다. 내게 영화 음악을 이해하는 것은 영화에 가닿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추아영의 오르골’은 음악을 경유해 영화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본다. (P.S. 음악을 들으며, 글을 읽어 주기를 바란다.)
마이클 잭슨은 팝 음악의 역사에 가장 강렬한 족적을 남긴 아티스트다. 열 살도 되기 전부터 잭슨 파이브의 일원으로 무대에 오른 그는 훗날 솔로 앨범 ‘Thriller’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라는 기네스 기록을 세우며 ‘팝의 황제’라는 칭호를 얻었다. 음악과 춤, 뮤직비디오와 패션을 융합한 하나의 총체적인 예술을 지향한 그는 단순히 시대를 풍미한 팝스타가 아니라 20세기 대중문화의 지형 자체를 바꾼 천재적인 예술가다.
감독상 박찬욱(영화)과 강윤성(시리즈),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성황리 종료!

감독상 박찬욱(영화)과 강윤성(시리즈),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성황리 종료!

남자배우상은 유해진(영화), 현빈(시리즈), 여자배우상은 서수빈(영화), 임수정(시리즈)이 수상했다.
한국영화 감독들이 직접 선정하고 시상하는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장항준, 봉만대, 김초희 감독의 진행으로 5월 19일 오후 6시 이들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오직 한국 영화감독들의 투표를 통해 후보와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식 역시 격식 없는 방식으로 유쾌하게 치르는 특색을 살려 올해도 웃음과 축하가 끊이지 않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감독상 - 영화부문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시리즈부문 〈파인: 촌뜨기들〉 강윤성남자배우상 -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여자배우상 - 〈세계의 주인〉 서수빈,...
넷플릭스 ‘원더풀스’ 한국 시리즈 1위, 공개 첫 주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6위!

넷플릭스 ‘원더풀스’ 한국 시리즈 1위, 공개 첫 주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6위!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인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지난 5월 15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270만(2,7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6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홍콩, 인도, 필리핀, 멕시코 등 총 25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인터뷰] “'어른 김장하'로부터 '남태령'까지, 광장은 진화한다.” '남태령' 김현지 감독 ②

[인터뷰] “'어른 김장하'로부터 '남태령'까지, 광장은 진화한다.” '남태령' 김현지 감독 ②

체감온도 영하 20도의 ‘긴긴밤’은, 그렇게 가장 ‘밝은 밤’이 됐다. “이렇게 귀엽고 매콤한 투쟁, 이게 남태령 코어야!”
​▶ 〈남태령〉 김현지 감독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제목 고민을 좀 하셨을 것 같아요. 〈남태령〉이 〈어른 김장하〉와 다르지 않은 톤의 제목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안그래도 제가 “제목은 남태령으로 하겠습니다”라고 했더니 다들 “제목을 성의있게 지어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남태령이 그냥 '동사'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여기서부터 새로 이야기를 시작해봅시다, 그런 태도에 대한 고유명사로 남태령이 브랜드가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어요. 제가 무성의해서 그런 건 아닙니다.
정이 가는 히어로물, '원더풀스' 미리 본 후기

정이 가는 히어로물, '원더풀스' 미리 본 후기

But i'm a creep 하지만 난 흉물스러운 놈이야 ♫♪I'm a wierdo 미친놈이라구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빌어먹을,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 ♫♪I don't belong here 난 이런 덴 어울리지도 않는 놈인데 말야 ♫♪1999년 세기말, 해성시의 공식 개차반으로 불리는 ‘은채니’ 는 라디오헤드의 ‘Creep’을 들으며, 종말이 다가온 거리를 누빈다.
CNN이 주목한 'K-컬처'의 글로벌 설계자 이미경 CJ 부회장

CNN이 주목한 'K-컬처'의 글로벌 설계자 이미경 CJ 부회장 "문화가 진정한 국가 경쟁력"

CNN 다큐 'K-에브리싱' 전격 출연. 30년간 K-콘텐츠 세계화 이끈 선구안과 창작 생태계 구축 비전 제시.
'K-콘텐츠'의 궁극적 지향점, 전 세계를 잇는 진정성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미국 CNN 방송에 출연해 'K-콘텐츠'의 비전을 천명했다. 이 부회장은 "단순히 한국 문화를 알리는 것을 넘어,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전 세계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 궁극적 비전"이라고 역설했다. 미국 CNN 다큐멘터리 'K-에브리싱'에 출연한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대니얼 대 김'과의 대담을 통해 'K-콘텐츠'의 세계화 과정과 미래 창작 생태계 비전을 제시하며 글로벌 리더로서의 강력한 임팩트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