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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 혐의'로 맞고소…갑질·횡령 논란 정면돌파

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 혐의'로 맞고소…갑질·횡령 논란 정면돌파

소속사 "퇴직금 줬는데 매출 10% 추가 요구"…특수상해·불법시술 의혹엔 "사실무근"
전 매니저들의 이른바 '갑질 고소'에 맞서 개그우먼 박나래가 공갈 혐의로 강력한 맞고소에 나섰다. 박나래 측 관계자는 6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전 매니저 A씨와 B씨를 공갈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이 사실과 다른 주장을 바탕으로 협박하며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속사 앤파크는 전날에도 공식 입장문에서 "이들이 퇴직금을 받은 뒤에도 전년도 매출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번 맞고소는 전 매니저들의 법적 대응에 따른 것이다.
워너브러더스 인수전 '진흙탕 싸움'…파라마운트, 넷플릭스에 제동

워너브러더스 인수전 '진흙탕 싸움'…파라마운트, 넷플릭스에 제동

"특정 입찰자에 편향된 절차" 강력 반발…미디어 공룡 탄생두고 신경전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인수 경쟁에서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가 입찰 절차의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워너브러더스에 공식 항의서를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블룸버그와 CNBC 등 미국 주요 매체 보도에 따르면, 파라마운트 측 법률대리인은 데이비드 자슬라브 워너브러더스 최고경영자에게 발송한 서한에서 현 입찰 과정이 넷플릭스에 유리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서한에서 파라마운트는 "워너브러더스가 공정거래 절차의 기본 원칙을 위반하며 주주 가치 보호 의무를 저버렸다"고 지적했다.
문소리 사회로 여는 '2025 여성영화인축제'... 12월 16일 개최 확정

문소리 사회로 여는 '2025 여성영화인축제'... 12월 16일 개최 확정

국내 유일 여성영화인 시상식, 26주년 맞이해... 총 11개 부문 주인공 가린다
한 해 동안 한국 영화계를 빛낸 여성 영화인들을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여성영화인모임이 주최하는 '2025 여성영화인축제'가 오는 12월 16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인디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6주년을 맞이한 '여성영화인축제'는 국내 유일의 여성영화인 시상식인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포함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특히 이번 시상식의 사회는 배우 문소리가 맡아 행사의 의미와 품격을 더할 예정이다.
지드래곤·슈퍼주니어, 아시아 재난 현장에 '희망' 쐈다... 홍콩 화재·태국 홍수에 억대 기부

지드래곤·슈퍼주니어, 아시아 재난 현장에 '희망' 쐈다... 홍콩 화재·태국 홍수에 억대 기부

지드래곤 '저스피스 재단', 홍콩 아파트 참사에 2억 쾌척 "소방관 심리 치료 지원" SM트루 & 슈퍼주니어, 태국 300년 만의 폭우 피해에 성금 전달... 콘서트로 위로 건넨다
K-팝을 대표하는 슈퍼스타들이 아시아 전역을 덮친 재난 피해 복구에 앞장서며 국경을 넘은 온정을 보여줬다. ◆ 지드래곤, 홍콩 화재 참사에 100만 달러 기부. . . "구조 영웅들의 마음까지 챙긴다"가수 지드래곤 은 지난 26일 홍콩 북부 타이포 지역 아파트 단지 '웡 푹 코트 '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참사 소식에 즉각적인 지원에 나섰다. 29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홍콩 특별행정구가 설립한 지원 기금에 100만 홍콩달러(한화 약 1억 8천만 원)를 기탁했다.
2025 화제의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2만 관객 돌파 화제!

2025 화제의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2만 관객 돌파 화제!

불꽃튀는 행보가 변화의 물결을 주도한다
13관왕에 빛나는 올해의 한국영화 〈3학년 2학기〉 가 2만 관객을 돌파하며, 개봉 3개월 차에도 장기 상영을 이어간다. 〈3학년 2학기〉는 불안정한 미래와 일터에서 작은 희망을 품고 나아가는 열아홉 살 사회 초년생들의 처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단짠단짠 성장 드라마다. 지난 9월 3일 개봉한 영화 〈3학년 2학기〉가 누적 관객 수 2만명을 돌파하며 올해의 독립영화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
추영우, 보테가 베네타와 지큐 12월호 커버 장식

추영우, 보테가 베네타와 지큐 12월호 커버 장식

추영우의 새로운 면모 선보여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가 배우 추영우와 함께 지큐 12월 호 커버를 장식했다. 추영우는 하우스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의 첫 작품인 2026 여름 컬렉션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다. 화보에서 추영우는 보테가 베네타 특유의 절제된 우아함과 세련된 위트를 조화롭게 담아내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김호중, 소망교도소 교도관에게 3000만원 뇌물 요구 받아…법무부 조사 착수

김호중, 소망교도소 교도관에게 3000만원 뇌물 요구 받아…법무부 조사 착수

교도관 "소망교도소 입소 도와줬으니 3000만원 달라" 요구, 법무부 진상조사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수감 중인 소망교도소에서 교도관에게 수천만 원대의 뇌물을 요구받은 충격적인 사건이 드러났다. 법무부가 즉각 진상조사에 착수하면서, 국내 유일의 민영교도소인 소망교도소의 관리감독 체계 전반에 대한 문제점이 심각하게 지적되고 있다. 16일 법조계 및 교정 당국에 따르면, 서울지방교정청은 소망교도소 소속 교도관 A씨가 재소자 김호중에게 3000만 원 상당의 금전을 요구했다는 정황을 파악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앤팀 드디어 한국 데뷔!

앤팀 드디어 한국 데뷔! "더 큰 아티스트 되기 위한 출발점"

하이브 일본 보이그룹 앤팀이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로 한국 데뷔
하이브의 일본 현지 보이그룹 앤팀(&TEAM)이 데뷔 3년 만에 한국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9인조 그룹인 앤팀은 28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한국 미니앨범 '백 투 라이프' 쇼케이스에서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멤버 마키는 "한국 데뷔는 한마디로 더 큰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크고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K팝의 본무대인 한국에서 우리만의 색과 정체성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한국 데뷔는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덧붙였다.
가리왕산을 돌려줘!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종이 울리는 순간’ 11월 개봉 및 텀블벅

가리왕산을 돌려줘!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상 ‘종이 울리는 순간’ 11월 개봉 및 텀블벅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파괴된 천 년의 숲 ‘가리왕산’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텀블벅 모금을 진행 중이다.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내년 초 치러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텀블벅 오픈과 함께 개봉 소식을 전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파괴된 천 년의 숲 ‘가리왕산’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보도스틸을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김수현 측,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김수현 측,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군 복무 중 150개 '사랑의 일기' 존재" 정면 반박

법률대리인 통해 과거 연인에게 쓴 일기 공개…"명예훼손 좌시하지 않을 것"
배우 김수현(37) 측이 최근 불거진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과거 군 복무 시절 실제 교제했던 연인에게 쓴 150여 개의 '사랑의 일기'를 공개하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필의 고상록 변호사는 3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와 고(故) 김새론 배우 유족 측에서 제기한 근거 없는 미성년자 교제 의혹으로 인해 배우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었다"며,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 객관적인 사실에 기반한 자료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