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개봉작" 검색 결과

손현주, 생애 첫 애니 더빙 도전... '너자 2' 무량 신선 역 캐스팅

손현주, 생애 첫 애니 더빙 도전... '너자 2' 무량 신선 역 캐스팅

36년 연기 인생 최초의 목소리 연기... "힘들었지만 색다른 경험" 근엄함 뒤 숨겨진 '잘 삐지는' 반전 매력 예고 2월 개봉... 중국 흥행작의 한국 상륙
배우 손현주가 영화 〈너자 2〉를 통해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한다. 〈너자 2〉는 신·인간·요괴의 삼계를 뒤흔들 엄청난 녀석의 등장을 알리는 작품으로, 남들과는 다르게 태어난 말썽쟁이 문제아 '너자'의 운명을 뒤바꿀 모험을 담았다. 중국에서 흥행 대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의 이목을 끈 화제작이다. 2026년 2월 한국 개봉을 앞두고 꾸려진 초호화 더빙 라인업에 배우 손현주가 '무량 신선' 역으로 합류했다. 무량 신선은 삼계 중 신선계를 대표하는 캐릭터이자 신선들의 왕이다.

"공무원이 플라멩코를?"... '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의 이중생활 포착

보도스틸 10종 공개... 팍팍한 직장인 VS 정열의 댄서 최성은·아린 등 캐릭터 앙상블 기대감 UP 3월 4일 개봉... 희망 찾아가는 힐링 무비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가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주연 염혜란의 새로운 에너지를 예고했다. 〈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염혜란이 주인공 국희 역을 맡아 플라멩코 댄스에 도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에 이어 1월 28일,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국희의 변화무쌍한 과정을 담았다.
우크라이나 최전선의 기록...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 2월 12일 개봉

우크라이나 최전선의 기록...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 2월 12일 개봉

'마리우폴에서의 20일' 므스티슬라우 체르노우 감독 신작 병사 헬멧 바디캠으로 담은 생생한 전장... 아카데미 쇼트리스트 선정 티저 포스터 공개... 거친 질감으로 전한 전쟁의 참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현장을 포착한 다큐멘터리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이 2월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은 오는 2026년 열릴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 예비 후보 15편에 선정된 수작이다. 영화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병사들의 시선으로 참혹한 현장을 담았다. 카메라의 위치를 병사들의 시야로 옮겨 헬멧 바디캠과 현장 촬영을 결합한 밀착 기록으로 전장의 내부를 관통한다.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 측은 2월 12일 한국 개봉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쿠아맨은 잊어라"... 제이슨 모모아, DCU '로보'로 파격 변신

'슈퍼걸' 영상 통해 첫 공개... 원작 찢고 나온 '싱크로율 100%' 하얀 피부+짙은 화장+오토바이... 거친 안티히어로 완벽 빙의 오는 6월 개봉 '슈퍼걸'서 활약 예고
DC유니버스 속 제이슨 모모0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제이슨 모모아는 과거 DC확장유니버스에서 '아쿠아맨' 역으로 출연해 완벽한 싱크로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으로 DC확장유니버스가 끝난 후 〈슈퍼맨〉으로 리부트한 DC유니버스에 제이슨 모모아는 '로보'라는 캐릭터로 합류했다. 그리고 제이슨 모모아의 로보는 1월 26일 공개한 〈슈퍼걸〉 영상에서 첫 선을 보였다. 제이슨 모모아는 원작 코믹스에서 할리 핸들 오토바이를 타고 마치 폭주족처럼 달리는 로보의 모습을 그대로 녹였다.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장항준 감독의 '단종은 너여야만 해'... 영화 같은 한마디"

비운의 왕 '단종' 연기에 대한 부담감 고백... "내 연기에 의심 많았다" 감독의 확신 어린 설득에 출연 결심... "믿고 도전" 2월 4일 개봉... 유배지에서 피어난 촌장과 왕의 이야기
박지훈이 장항준 감독의 말에 〈왕과 사는 남자〉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우 박지훈은 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에 이홍위 역으로 출연했다. 이홍위는 당시 왕위에 올랐으나 계유정난으로 수양대군에게 왕권을 빼앗기고 강원도 영월로 유배를 간 비운의 왕 '단종'이다. 박지훈은 1월 27일 진행한 라운드인터뷰에서 어떻게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하게 됐는지 털어놨다. 처음 출연을 제안 받았을 당시 박지훈은 출연에 대한 확답을 주지 못했다고 밝혔다.

"설명할 수 없는 공포"... 구로사와 기요시 신작 '차임', 3월 개봉 확정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작... 압도적 긴장감의 런칭 예고편 공개 '큐어' 감독이 선사하는 45분의 전율... "올해 최고의 공포" 호평
'큐어', '회로' 등으로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서스펜스의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이 신작 '차임 '으로 돌아온다. 수입사 디오시네마는 영화 '차임'이 오는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차임'은 요리 교실 강사 마츠오카가 한 수강생으로부터 "종소리가 들린다"는 기이한 말을 들은 뒤 설명할 수 없는 공포에 휩싸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09년생 동갑내기 천재들... '폭풍의 언덕' 오언 쿠퍼 VS '국보' 쿠로카와 소야

2009년생 동갑내기 천재들... '폭풍의 언덕' 오언 쿠퍼 VS '국보' 쿠로카와 소야

같은 생일·같은 나이, 전 세계 사로잡은 연기 신동들의 평행이론 오언 쿠퍼, '폭풍의 언덕'서 어린 히스클리프 역으로 스크린 데뷔 '괴물' 쿠로카와 소야, 일본 흥행작 '국보'서 압도적 존재감
2009년 12월 5일, 같은 날 태어난 두 천재 아역 배우가 전 세계 스크린을 장악하며 평행이론을 써 내려가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영화 '폭풍의 언덕'의 오언 쿠퍼와 일본 영화 '국보'의 쿠로카와 소야다. 먼저 오언 쿠퍼는 2025년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4주 연속 차지한 화제작 '소년의 시간'에서 복잡한 내면을 가진 소년 제이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 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을 휩쓸며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을 갈아치웠다.

"공무원이 플라멩코를?"... 염혜란 주연 '매드 댄스 오피스', 반전 티저 공개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가 오는 3월 4일 개봉을 확정 짓고 주인공 염혜란의 파격적인 변신을 담은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조현진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이 작품은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 '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정적인 사무실 공간에서 프린터기로 출력되는 시말서 소음이 경쾌한 플라멩코 리듬으로 전환되는 순간을 포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요시가 왔다"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 초록 공룡 합류한 예고편 공개

마리오 형제와 요시의 첫 만남... 사막 피라미드서 모험 시작 모래 왕국 아뜨레나인·캐서린 등 원작 요소 대거 등장 2023년 흥행작 속편... 4월 29일 국내 개봉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요시가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1월 25일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요시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예고편은 '슈퍼 마리오' 브랜드의 마스코트라고 할 수 있는 공룡 요시가 마리오 형제와 만나고 함께 활약할 모습이 담겼다. 사막 피라미드의 파이프를 수리하러 나선 마리오와 루이지 형제는 그곳에서 초록색 공룡 요시를 만나고 함께 모험을 나선다. 또한 예고편에선 요시 외에도 '슈퍼 마리오' 브랜드의 다양한 요소들을 담아 기대감을 높였다.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정해진 비극, 투자 못 받을까 고민할 때 '서울의 봄' 성공에 용기 얻어”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정해진 비극, 투자 못 받을까 고민할 때 '서울의 봄' 성공에 용기 얻어”

신작 〈왕과 사는 남자〉의 개봉을 앞둔 장항준 감독이 〈서울의 봄〉의 성공에 힘을 얻은 이유를 밝혔다.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왕과 그를 모시는 유배지의 촌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유해진과 박지훈이 출연하는 사극이다. 1월 23일, 영화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 라운드 인터뷰 현장에서 〈서울의 봄〉 의 성공에 영화를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항준은 “(〈왕과 사는 남자〉가) 투자를 받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비극적 엔딩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었다”며 제작 초기의 불안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