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12월3일" 검색 결과

BTS, 3월 21일 광화문 광장서 컴백 공연...정규 5집 '아리랑' 발매 기념

BTS, 3월 21일 광화문 광장서 컴백 공연...정규 5집 '아리랑' 발매 기념

최초 광화문 광장 단독 공연...넷플릭스 전 세계 라이브 생중계 확정
그룹 방탄소년단 이 다음 달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발매 기념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타이틀곡을 비롯한 신곡 무대를 한국을 대표하는 공간인 광화문 광장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역사적인 무대다. 빅히트뮤직은 "광화문 광장에서 가수가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방탄소년단은 해당 무대를 통해 한국 문화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카데미 후보작 '아르코', 3월 11일 개봉 확정… 무지개 소년의 신비로운 모험

아카데미 후보작 '아르코', 3월 11일 개봉 확정… 무지개 소년의 신비로운 모험

‘라트비아의 기적’ 〈플로우〉 잇는 오스카 다크호스… 나탈리 포트만 제작 참여로 화제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애니메이션 〈아르코〉가 오는 3월 11일 국내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소식과 함께 신비로운 비주얼과 따스한 감성을 담은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어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르코〉는 무지개를 타고 시간을 가로질러 온 미래 소년 ‘아르코’와 색을 잃어버린 잿빛 지구에서 푸른 내일을 꿈꾸는 소녀 ‘아이리스’가 만나 펼치는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
2PM, 5월 도쿄 돔 단독 콘서트 'THE RETURN' 개최... 10년 만의 귀환

2PM, 5월 도쿄 돔 단독 콘서트 'THE RETURN' 개최... 10년 만의 귀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완전체 무대 예고
아이돌 그룹 2PM이 일본 데뷔 15주년을 맞아 도쿄 돔 무대에 다시 선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2PM이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도쿄 돔에서 단독 콘서트 '더 리턴'(THE RETURN)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2PM의 일본 콘서트 개최는 2023년 10월 이후 약 2년 7개월 만이다. 특히 도쿄 돔에서의 단독 공연은 2016년 이래 무려 10년 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그룹의 일본 내 영향력과 팬덤의 견고함을 입증하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방탄소년단(BTS),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골드 인증 획득

방탄소년단(BTS),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골드 인증 획득

'Yet To Come' 1억 스트리밍 돌파, 플래티넘 인증 획득... 3월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청신호
3월 완전체 컴백을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 이 일본 음악 시장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추가하며 변함없는 위상을 과시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30일 방탄소년단의 '옛 투 컴' 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러브 메이즈' 가 5천만 회를 넘어서며 골드 인증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인증 기준은 지난해 12월 집계 기준이다.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스트리밍 횟수에 따라 골드(5천만 회), 플래티넘(1억 회), 다이아몬드(5억 회) 인증을 매월 부여한다.
FT아일랜드, FNC와 의리 지켰다... 재계약 체결로 '20년 동행' 확정

FT아일랜드, FNC와 의리 지켰다... 재계약 체결로 '20년 동행' 확정

FNC 창립 멤버의 위엄... "전담팀 구성해 파격 지원 약속" 이홍기·이재진·최민환 "서로의 소중함 잘 알아... 기쁘다" '사랑앓이'부터 '에프티스티네이션'까지... 멈추지 않는 록 스피릿
K팝을 대표하는 밴드 FT아일랜드 가 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20년 의리를 이어간다. ◆ FNC의 시작과 현재, 그리고 미래 FNC엔터테인먼트는 29일 "창립 아티스트이자 밴드 한류를 이끈 FT아일랜드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6년 설립된 FNC엔터테인먼트가 창립 20주년을 맞는 2026년에 회사의 역사와 함께해 온 FT아일랜드와 다시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이번 동행은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3년 5개월의 기다림"...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티저 최초 공개

흑백 뚫고 나온 고혹미... '순백 드레스+올림머리' 파격 변신 2월 27일 컴백 확정... '본 핑크' 이후 완전체 귀환에 글로벌 열광 웸블리 입성 등 월드투어 대장정 후 첫 행보... '여왕의 귀환'
'월드 클래스' 그룹 블랙핑크 가 압도적인 아우라로 컴백 예열을 마쳤다. ◆ 흑백 뚫은 독보적 미장센 30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 ' 콘셉트 티저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멤버들의 초상을 클로즈업한 컷으로, 새 앨범을 관통하는 무드와 콘셉트를 엿볼 수 있다. 절제된 흑백 톤 연출 속 미니멀한 구성이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멤버들은 우아함을 강조한 올림머리와 과감한 액세서리, 순백의 드레스를 착용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수트 벗고 사제복 입는다"... 이준혁, SBS 오컬트 신작 '각성' 출연 확정

2027년 방영 예정... '악귀' 잇는 한국형 엑소시즘 드라마의 탄생 입시 지옥 속 구마 사제 '안토니오' 역... 데뷔 첫 오컬트 도전 '나의 완벽한 비서' 로코킹 → 퇴마사 파격 변신... 흥행 연타석 예고
'대세 배우' 이준혁이 로맨틱 코미디에 이어 오컬트 장르까지 접수하며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 〈범죄도시3〉·〈나완비〉 이어 〈각성〉으로 정점 SBS는 28일 "새 드라마 '각성'(극본 장윤미, 연출 오준혁)의 주연으로 배우 이준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2027년 방영을 목표로 하는 〈각성〉은 질투와 욕망이 뒤엉킨 입시 지옥 한복판, 성적 향상을 좇다 각성제에 현혹된 아이들이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엔플라잉, 8개월 대장정 마침표... 월드투어 'FULL CIRCLE' 성료

엔플라잉, 8개월 대장정 마침표... 월드투어 'FULL CIRCLE' 성료

25개 도시 29회 공연 '데뷔 이래 최대 규모'... 타이베이서 화려한 피날레 정규 2집 신곡부터 '옥탑방' 떼창까지... 10년 내공 빛난 라이브 "전역 후 2년 만의 완전체 투어"... 30일 스페셜 콘서트 등 '열일' 행보 잇는다
밴드 엔플라잉(N. Flying)이 데뷔 이래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밴드'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 지구 한 바퀴 돈 '풀 써클', 8개월의 여정 26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플라잉은 지난 25일 타이베이 공연을 끝으로 약 8개월간 이어진 '2025 N. Flying LIVE WORLD TOUR &CON4 : FULL CIRCLE'(이하 '엔콘4')의 막을 내렸다.

"15년 만에 군시계 다시 돈다"... 넷플릭스 '일병 김원훈' 예고편 공개

개그맨 김원훈, 육군 보직 체험 나선다... 리얼 군대 예능의 탄생 새벽 점호부터 드론 훈련까지... "오늘 하루 진짜 군인이 된다" 결의 오는 2월 2일 넷플릭스 독점 공개
김원훈이 무궁무진한 보직의 세계를 찾아 떠난다. 1월 26일 넷플릭스는 자사의 SNS 채널을 통해 〈일병 김원훈: 보직의 세계〉(이하 〈일병 김원훈〉)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개그맨 김원훈이 대한민국 육군의 다양한 보직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예고편에서 김원훈은 동이 트기도 전 병사들과 함께 사열하고 있다. 그는 "오늘 하루동안 진짜 군인이 된다"는 '일병 김원훈의 결의'를 외치며 부대 내 다양한 보직으로 활동한다.
2009년생 동갑내기 천재들... '폭풍의 언덕' 오언 쿠퍼 VS '국보' 쿠로카와 소야

2009년생 동갑내기 천재들... '폭풍의 언덕' 오언 쿠퍼 VS '국보' 쿠로카와 소야

같은 생일·같은 나이, 전 세계 사로잡은 연기 신동들의 평행이론 오언 쿠퍼, '폭풍의 언덕'서 어린 히스클리프 역으로 스크린 데뷔 '괴물' 쿠로카와 소야, 일본 흥행작 '국보'서 압도적 존재감
2009년 12월 5일, 같은 날 태어난 두 천재 아역 배우가 전 세계 스크린을 장악하며 평행이론을 써 내려가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영화 '폭풍의 언덕'의 오언 쿠퍼와 일본 영화 '국보'의 쿠로카와 소야다. 먼저 오언 쿠퍼는 2025년 넷플릭스 글로벌 1위를 4주 연속 차지한 화제작 '소년의 시간'에서 복잡한 내면을 가진 소년 제이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 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을 휩쓸며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을 갈아치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