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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영 어덜트 호러 ‘기리고’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4위 등극!

한국판 영 어덜트 호러 ‘기리고’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4위 등극!

대한민국을 포함해 멕시코, 인도, 말레이시아, 태국, 아랍에미리트(UAE), 터키 등 총 37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가 지난 4월 24일 공개 이후 2,8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4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멕시코, 인도, 말레이시아, 태국, 아랍에미리트 , 터키 등 총 37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CBS 심야 예능 세대교체… ‘스티븐 콜베어 쇼’ 가고 바이런 앨런의 ‘코미디 블록’ 온다

CBS 심야 예능 세대교체… ‘스티븐 콜베어 쇼’ 가고 바이런 앨런의 ‘코미디 블록’ 온다

‘레이트 쇼’ 5월 21일 종영… 이튿날부터 ‘코믹스 언리쉬드’·‘퍼니 유 슈드 애스크’ 전격 편성 바이런 앨런, CBS 시간대 매입해 직접 광고 판매… 네트워크 수익성 강화 전략 앨런 미디어 그룹 회장 “20년 전 창설한 플랫폼, 심야 시간대 웃음 책임질 것”
미국 지상파 방송사 CBS가 간판 심야 토크쇼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의 종영과 함께 새로운 심야 예능 시대의 개막을 선언했다. ■ 5월 22일 첫 방송… 2시간 연속 ‘코미디 블록’ 편성 7일 CBS와 외신 보도에 따르면, ‘더 레이트 쇼’가 오는 5월 21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바로 다음 날인 22일 밤 11시 35분부터는 바이런 앨런 이 호스트를 맡은 ‘코믹스 언리쉬드 ’가 편성되며, 이어 12시 35분에는 코미디 퀴즈 쇼 ‘퍼니 유...
“좋음 좋음 좋음!”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관한 이모저모

“좋음 좋음 좋음!”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관한 이모저모

SF계 천재 작가 앤디 위어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첫날 76,000명을 웃도는 관객을 동원하며, 2026년 개봉 외화 최고 오프닝을 달성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국내 개봉 이전부터 해외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극장 3사 평균 9점대를 기록하며 흥행 질주를 매섭게 이어가고 있다.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현장 비하인드를 비롯한 여러 트리비아를 찾아보았다.
‘뉴욕 뉴스계의 전설’ 어니 아나스토스 별세… 향년 82세

‘뉴욕 뉴스계의 전설’ 어니 아나스토스 별세… 향년 82세

WABC·WNYW 전설적 앵커 어니 아나스토스 영면… 가족 측 “12일 별세 확인” 에미상 30회 수상 및 공로상 빛나는 방송계 거목… 존 레논 사망부터 9·11까지 현장 지켜 “사실과 진실 보도한 신뢰의 아이콘”… 뉴욕 방송가 깊은 애도 물결
뉴욕 현지 뉴스 방송의 역사를 상징하는 전설적인 앵커 어니 아나스토스 가 8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2일 USA 투데이 등 주요 매체는 유가족의 발표를 인용해 뉴욕 뉴스계의 대부이자 ‘아이위트니스 뉴스 ’의 상징이었던 아나스토스가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 30회 에미상 수상… 뉴욕 방송 역사의 산증인 어니 아나스토스는 1978년부터 1989년까지 WABC 채널 7에서 활약한 것을 비롯해 WWOR, WCBS, WNYW(FOX 5) 등 뉴욕의 주요 방송사를 모두 거친 보기 드문 커리어를 보유하고 있다.
[포토&] 박찬욱, 韓 최초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칸영화제 공식 발표 원문

[포토&] 박찬욱, 韓 최초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칸영화제 공식 발표 원문

'칸의 남자' 박찬욱, 2026년 경쟁 부문 심사 이끈다... 한국 영화사 새 역사 쓴다
한국 영화의 거장 박찬욱 감독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한국인이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역사상 처음이다. 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2편의 장편 영화를 통해 현대 영화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한 박찬욱 감독이 오는 2026년 열리는 제79회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게 됐다고 발표했다. 박 감독은 비평가와 관객 모두에게 국제적인 찬사를 받아온 연출가이자 각본가, 제작자다.
'초속 5센티미터' X 보넥도 성호, 콜라보 싱글 발매

'초속 5센티미터' X 보넥도 성호, 콜라보 싱글 발매

2026년 감성으로 다시 부르는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보이넥스트도어 성호의 섬세한 보컬로 완성된 첫사랑의 여운
일본 영화와 케이팝 가수의 특별한 콜라보가 성사됐다. 오는 2월 25일 한국 개봉을 앞둔 영화 〈초속 5센티미터〉가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의 멤버 성호와 함께한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소식을 알리며 예비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원작 애니메이션부터 실사 영화까지 관통하는 상징적인 삽입곡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의 리메이크로 성사되어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틸다 스윈튼 주연 ‘올란도’ 시대를 앞선 명작의 귀환!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확정!

틸다 스윈튼 주연 ‘올란도’ 시대를 앞선 명작의 귀환!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확정!

16세기 영국 귀공자 올란도(틸다 스윈튼)가 수백 년간 남자와 여자의 삶을 살아가는 환상적인 일대기를 그린다.
16세기 영국 귀공자 올란도 가 수백 년간 남자와 여자의 삶을 살아가는 환상적인 일대기 〈올란도〉가 2026년 4K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한다. 버지니아 울프의 파격적인 원작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은 성별의 경계를 허무는 흥미로운 설정과 배우의 독창적인 캐릭터 소화가 집약되어 제49회 베니스영화제 3관왕 수상,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명작이다. 특히 대체 불가능한 틸다 스윈튼의 신비로운 아우라와 16세기 귀족 사회부터 현대까지 장엄하고도 아름답게 구현한 영상미가 32년 만에 4K 리마스터링을 거쳐 더욱 감각적으로 돌아와 기대를...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작권 일괄 매각...거래 규모 '비공개'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작권 일괄 매각...거래 규모 '비공개'

음악 카탈로그 전체 매각...NYT "비버 수준 2억 달러 추정"
팝의 아이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저작권 일괄 매각 거래를 단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 와 연예매체 TMZ는 10일 스피어스가 뉴욕 소재 음악·마케팅 전문기업 프라이머리 웨이브에 카탈로그 권리 전체를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카탈로그는 아티스트가 커리어 전반에 걸쳐 축적한 '음악적 자산 묶음'으로, 저작권과 실연권료를 비롯한 음악 관련 제반 권리가 포함된다. NYT는 거래 관계자를 인용해 이번 매각 사실을 확인했으나, 정확한 계약 규모나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안녕, 보비 다린"... 조나단 그로프, 3월 29일 '저스트 인 타임' 떠난다

토니상 수상자 조나단 그로프, 3월 말 마지막 무대... 후임은 '위대한 개츠비' 제레미 조던 10일 팟캐스트서 "스프링 어웨이크닝 당시 재능 부족해 울었다" 솔직 고백 화제 '메릴리 위 롤 얼롱' 공연 실황 영화 12월 개봉... 무대 떠나 스크린으로 팬들과 만남 예고
브로드웨이의 빛나는 별, 조나단 그로프 가 전설적인 가수 보비 다린으로서의 삶을 마무리한다. 11일 현지 매체에 따르면, 뮤지컬 '저스트 인 타임 '의 주연 조나단 그로프가 오는 2026년 3월 29일 일요일 공연을 끝으로 작품에서 하차한다. 그의 빈자리는 브로드웨이의 또 다른 스타 제레미 조던 이 채우게 되며, 조던은 4월 21일부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두 배우 사이의 공백 기간을 메울 캐스팅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자유의 대가는 2,700억"... 브리트니 스피어스, 모든 히트곡 팔았다

'Toxic'부터 'Baby One More Time'까지... 전설의 명곡들 '프라이머리 웨이브'에 매각 저스틴 비버와 어깨 나란히 한 2억 달러 '잭팟'... 후견인 제도 벗어난 뒤 경제적 독립 완성 "미국 무대 다시 안 선다" 은퇴 시사 후 파격 결정... 밥 딜런·스팅 잇는 '카탈로그 매각' 열풍
'팝의 요정'에서 진정한 자유인이 된 브리트니 스피어스 가 자신의 음악 인생 전체를 천문학적인 금액에 매각했다. 11일 TMZ와 NBC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모든 음악 카탈로그 소유권을 음악 퍼블리싱 회사 '프라이머리 웨이브 '에 넘기는 계약을 체결했다. 법률 문서에 따르면 서명은 이미 지난해 12월 30일 완료됐으며, 매각 금액은 약 2억 달러(한화 약 2,7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23년 저스틴 비버가 기록한 매각 규모와 맞먹는 수준의 '랜드마크 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