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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이준영·장규리, tvN '포핸즈'로 뭉친다…하반기 청춘 열전

송강·이준영·장규리, tvN '포핸즈'로 뭉친다…하반기 청춘 열전

박현석 감독 신작... 예술고 배경 피아노 천재들의 청춘물
배우 송강과 이준영이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뜨거운 청춘을 그린다. tvN이 하반기 야심작으로 내놓은 청춘 음악 드라마 〈포핸즈〉다. tvN은 26일 배우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포핸즈〉를 올해 하반기 첫 방송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포핸즈〉는 음악 영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치열한 경쟁과 눈부신 성장을 섬세하게 담아낸 청춘 드라마다. 송강은 귀족적인 외모에 성적과 피아노 실력 모두 정상을 지키는 완벽주의자 강비오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송강X이준영X장규리 '포핸즈', 올 하반기 tvN 첫 방송

송강X이준영X장규리 '포핸즈', 올 하반기 tvN 첫 방송

음악 천재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치열한 성장을 담아낸 드라마
대세 청춘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완벽한 하모니를 빚어낸다. 26일, tvN 새 드라마 〈포핸즈〉 측은 배우 송강, 이준영, 장규리의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짓고 하반기 방송 소식을 알렸다.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음악 천재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치열한 성장을 담아낼 이번 작품은 〈홈타운〉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증명한 박현석 감독과 〈그린마더스클럽〉에서 섬세한 심리 묘사를 보여준 신이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먼저 송강은 완벽주의 피아노 귀재 '강비오'로 변신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 바로 오늘 최종 6회 공개! 심층 리뷰!

‘메이드 인 코리아’ 바로 오늘 최종 6회 공개! 심층 리뷰!

오늘 마지막 6회 공개를 앞둔 가운데,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하며 최종회를 향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바로 오늘 마지막 6회 공개를 앞둔 가운데, 끝을 향해 치닫는 욕망 속에서 펼쳐질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하며 최종회를 향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먼저, 영장을 들고 찾아온 ‘장건영’ 을 동요 없이 마주 보는 ‘백기태’ 의 여유로운 모습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작가 가네하라 히토미, 40대 이혼 후 새 삶 공개…

작가 가네하라 히토미, 40대 이혼 후 새 삶 공개…"시야가 4K처럼 밝아졌다"

신간 에세이집 화제... 20년 결혼 생활 마침표 찍고 '홀로서기'
"육아와 집필의 병행은 전쟁. . . 너덜너덜해져도 써야만 했다" 2003년, 스무 살의 나이에 소설 '뱀에게 피어싱'으로 일본 문단에 혜성처럼 등장했던 '천재 작가' 가네하라 히토미(42)가 40대가 되어 새로운 자유를 선언했다. 최근 20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돌아온 그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에세이가 독자들에게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문학계에 따르면 가네하라는 최근 자신의 20년 작가 인생과 사생활을 담은 에세이집 '춤장에 서 있는 너와 히비야에서 햇볕에 타는 너'를 출간했다.
김희선, 경단녀 변신한 '다음생은 없으니까' 첫방 시청률 1.9% 기록

김희선, 경단녀 변신한 '다음생은 없으니까' 첫방 시청률 1.9% 기록

TV조선 새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지난 10일 첫 방송을 통해 시청률 1. 9%(전국 기준, 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알렸다. 수도권 시청률은 2. 2%, 분당 최고 시청률은 2. 6%를 달성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드라마는 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마흔하나 세 친구로 출연하며,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인생의 고민과 성장통을 겪는 현대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특히 김희선은 과거 억대 연봉을 받던 쇼호스트에서 6년간 경력이 단절된 경단녀로 변신해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40대 여성 현실 담아 공감 폭발…

'다음생은 없으니까', 40대 여성 현실 담아 공감 폭발…"완전 내 얘기"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40대 여성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고 있다.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마흔하나 세 친구로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끝나지 않은 인생의 성장통을 하이퍼리얼리즘으로 그려낸다. 김희선이 연기하는 조나정은 과거 분당 4천만 원을 찍던 억대 연봉 쇼호스트였지만, 아들 둘을 낳고 6년간 경력이 단절된 경단녀다.
잔나비, 정규 4집 파트 2 발매...음악과 인생 담은 서사 선보여

잔나비, 정규 4집 파트 2 발매...음악과 인생 담은 서사 선보여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21일 정규 4집 '사운드 오브 뮤직 파트 2 : 라이프'(Sound of Music pt. 2 : LIFE)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페포니뮤직이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청춘의 낭만을 다뤘던 파트 1의 연장선에서 '라이프'라는 부제에 걸맞게 철학적 서사와 성숙한 감정을 전면에 내세웠다. 밴드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음악적 언어로 풀어내며 이전 작품보다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아쉽다! '어쩔수가없다'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수상 불발

아쉽다! '어쩔수가없다'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수상 불발

박찬욱 감독은 현지 취재진에게 “내가 만든 어떤 영화보다 관객 반응이 좋아서 이미 큰 상을 받은 기분”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의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수상이 아쉽게 불발됐다. 박찬욱 감독이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것은 2005년 〈친절한 금자씨〉 이후 20년 만이었다. 한국 영화로는 황금사자상을 받았던 〈피에타〉 이후 13년 만에 경쟁 부문 진출이었다. 폐막식이 끝나고 박찬욱 감독은 현지 취재진에게 “내가 만든 어떤 영화보다 관객 반응이 좋아서 이미 큰 상을 받은 기분”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전지현·강동원 주연 '북극성',

전지현·강동원 주연 '북극성', "전지현 상상하며 시나리오 써…강동원은 로또"

정서경 작가 "전지현 캐스팅은 '문주' 그 자체, 강동원은 로또 맞은 기분"
정서경 작가가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의 주연 배우 캐스팅 비화에 대해 2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크리에이터스 토크에서 밝혔다. 정 작가는 "이 이야기를 상상할 때부터 '문주'는 전지현이었다"며, "산호 역에 강동원을 캐스팅했을 땐 로또를 맞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 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국적 불명의 특수요원 산호 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시리즈다.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베네치아영화제 경쟁부문 초청...한국 영화 13년만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베네치아영화제 경쟁부문 초청...한국 영화 13년만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제82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국제적 주목을 받고 있다. 베네치아영화제 사무국은 22일 유튜브 생중계 기자회견을 통해 〈어쩔수가없다〉를 포함한 21편의 경쟁부문 초청작을 발표했다. 베네치아영화제에서 한국 영화가 경쟁부문에 진출한 것은 2012년 고(故)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 이후 13년 만이다. 영화제 측은 〈어쩔수가없다〉에 대해 "해고된 직장인이 재취업에 나서면서 경쟁자를 제거하려고 하는 내용을 다룬다"고 작품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