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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X문상민의 '은애하는 도적님아' 글로벌 OTT 장악... ‘은도’ 폐인 양성 중

남지현X문상민의 '은애하는 도적님아' 글로벌 OTT 장악... ‘은도’ 폐인 양성 중

라쿠텐 비키 글로벌 TOP 5 석권... 카메라 밖에서도 빛나는 ‘도도 커플’의 투샷
배우 남지현과 문상민의 케미스트리가 연일 화제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화제성은 물론 글로벌 OTT에서도 높은 순위에 오르며 순항하고 있다. 5일 〈은애하는 도적님아〉 측에 따르면, 드라마는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 가 발표한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4위에 올랐다.
이재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합류... 아이유와 '현실 남매' 호흡

이재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합류... 아이유와 '현실 남매' 호흡

캐슬 그룹 장남 '성태주' 역... 후계자 자리 두고 아이유와 티격태격 케미 '청춘기록' 이후 변우석과 재회... "팬이었던 아이유와 만남 설렌다" 신분 타파 로맨스 '21세기 대군부인', 오는 2026년 4월 첫 방송
배우 이재원이 아이유의 오빠가 되어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재원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캐슬 그룹의 장남이자 성희주 의 배다른 오빠 '성태주' 역으로 합류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아이유가 재벌 평민 성희주 역을, 변우석이 왕세자 이안대군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8년의 기다림 끝났다"... 에이셉 라키, 팀 버튼과 손잡고 'Don't Be Dumb' 발매

16일 정규 4집 공개... 퍼렐·타일러·고릴라즈 등 초호화 라인업 '2026년 첫 블록버스터' 팀 버튼 감독 앨범 아트 디자인 & 대니 엘프먼 작곡 참여... "독일 표현주의 미학 담았다" 발매 전 13만 장 판매 '신기록'... 리한나와 셋째 득녀 후 '아빠 래퍼'로 화려한 귀환
에이셉 라키(A$AP Rocky)가 무려 8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왔다. 영화계의 거장 팀 버튼까지 가세한 이번 앨범은 2026년 힙합 신 을 뒤흔들 첫 번째 블록버스터로 기록될 전망이다. 16일 RCA 레코드와 외신에 따르면, 에이셉 라키는 이날 자신의 네 번째 정규 앨범 '돈 비 덤(Don't Be Dumb)'을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2018년 'Testing' 이후 약 2,793일 만이다. ◆ 힙합과 영화,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이번 앨범의 크레딧은 힙합 역사상 가장 화려하다.

"딸과 함께 케이크를"... '나는 솔로' 28기 옥순♥영호, 재혼 향한 '직진'

유튜브 통해 옥순 딸 '미니미'와 영호의 다정한 일상 공개... "이미 한 가족 같아" 교제 5개월 차... 22기 결혼식장서 "좋은 소식 기대해달라" 결혼 암시 역대 최다 6커플 탄생한 28기의 '비주얼 커플'... 럽스타그램으로 애정 과시
'나는 솔로' 28기의 비주얼 커플 옥순과 영호가 방송을 넘어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공개하며 재혼에 청신호를 켰다. 특히 영호가 옥순의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딸과 함께 생일 케이크를 만들다. 28기 영호, 옥순, 미니미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 "아빠 연습. ". . . 딸과 함께한 훈훈한 일상공개된 영상에서 영호는 옥순의 딸 과 함께 생일 케이크를 만들며 자상한 면모를 뽐냈다.
[인터뷰] “한국이 전 세계 흥행 3위! 정말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어요.” 'F1: 더 무비' 조셉 코신스키 감독 (1)

[인터뷰] “한국이 전 세계 흥행 3위! 정말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어요.” 'F1: 더 무비' 조셉 코신스키 감독 (1)

속편에 대한 기대가 높은 지금 먼저 Apple TV 공개에 맞춰 LA에 있는 조셉 코신스키 감독을 줌으로 연결해 인터뷰했다.
나는 F1을 즐겨보는 팬이 아니다. 그런데 거대한 스크린에서 스포츠카에 장착된 카메라로 촬영된 〈F1 : 더 무비〉의 장면을 보면서, “이건 마치 브래드 피트 옆자리에 앉아 있는 것 처럼 짜릿한대. ” 싶은 기분을 느꼈다. 적어도 영화를 보는 러닝타임 동안 나는 꼴찌인 APXGP 팀을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관중석의 팬이 되어 있었다. 155분 이라는 만만치 않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에 온전히 집중하는 경험은 오랜 만이었다. 스릴 있고 통쾌하고 짜릿했다.

"감히 섭외도 못 했던 분들"…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클래스가 달라졌다

손종원·후덕죽·선재스님 등 화려한 라인업, 백종원 논란 피드백 신중히 수용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연출을 맡은 김은지 프로듀서는 17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즌1의 성공이 제작진과 출연자 모두에게 용기를 주었다고 밝혔다. ⬦ "후덕죽·선재스님 섭외…시즌1 땐 상상도 못 해"김은지 PD는 "〈흑백요리사〉 시즌1은 우리 모두에게 용기를 줬다"며 "당시 출연을 고사하신 많은 분이 시즌2에선 자진해 지원해주셨고, 제작진도 시즌1 때 감히 제안도 못 드렸던 후덕죽 셰프님과 선재스님에게 용기 내 제안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인어공주' 핼리 베일리, 록펠러 센터 홀렸다... 순백의 드레스 입고 'My Favorite Things' 열창

'인어공주' 핼리 베일리, 록펠러 센터 홀렸다... 순백의 드레스 입고 'My Favorite Things' 열창

NBC 생중계서 '사운드 오브 뮤직' 명곡 선사... "겨울왕국의 여신 강림" 찬사 스모키 로빈슨과 '모타운 크리스마스' 공동 진행까지... 2025년 연말 접수한 '디즈니의 딸'
바닷속 왕국을 떠나온 '인어공주'가 이번엔 뉴욕의 겨울 밤하늘을 천상의 목소리로 수놓았다. 배우이자 가수인 핼리 베일리가 록펠러 센터를 감동으로 물들였다. 3일 저녁 뉴욕 록펠러 센터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생방송 무대에 오른 핼리 베일리는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불멸의 히트곡 "My Favorite Things"를 열창했다. ◆ 순백의 드레스, 천상의 보컬이날 베일리는 우아한 긴 화이트 가운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컨트리 에버 애프터' 크리실라 앤더슨, 7년 대장암 투병 끝 별세... 향년 45세

'컨트리 에버 애프터' 크리실라 앤더슨, 7년 대장암 투병 끝 별세... 향년 45세

"2년 시한부 선고받고 5년을 더 싸웠다"... 브리트니·리한나 댄서 출신의 '진정한 투사' "나비가 되어 찾아올게"... 코피 앤더슨과 세 자녀에게 남긴 눈물의 작별 인사
넷플릭스 리얼리티 시리즈 '컨트리 에버 애프터 '의 스타이자 실력파 안무가였던 크리실라 앤더슨 이 7년간의 힘겨운 대장암 투병 끝에 영면했다. 향년 45세. 4일 유족과 외신에 따르면, 크리실라는 지난 2일 가족들의 사랑 속에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 그녀의 전 남편이자 컨트리 가수인 코피 앤더슨 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실라는 '강인함' 그 자체였으며,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용감한 투사였다"며 "우리의 마음은 산산조각이 났다. 벌써 그녀가 사무치게 그립다"고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 역대 최다인 167편 상영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 역대 최다인 167편 상영

11월 27일~12월 5일, CGV압구정·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려
독립영화의 한 해를 결산하는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SIFF2025)가 11월 27일 CGV압구정에서 개막식을 열고 9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모은영 집행위원장이 이끄는 올해 영화제는 '영화가 오려면 당신이 필요해(For Films to Come, We Need You)'라는 슬로건 아래 관객과의 만남을 통해 비로소 완성되는 영화의 본질을 강조한다. 올해 영화제는 역대 최다 편수인 167편을 상영하며, 총 1억 2,700만 원의 상금을 편성해 창작자 지원의 외연을 넓혔다.
'주토피아 2'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석권

'주토피아 2'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석권

개봉일 30만 관객 동원하며 전작 대비 9배 증가…예매율 65%로 압도적 1위 유지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개봉 첫 주말 국내 박스오피스를 장악하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전날 17만 2천여 명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68. 6%를 기록하고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날인 26일에는 30만 9천여 명이 극장을 찾아 전작 〈주토피아〉의 첫날 관객 수인 3만 5천여 명보다 약 9배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