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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신곡 '본 새비지' MV 티저 전격 공개…역대급 전투 서사 예고

플레이브, 신곡 '본 새비지' MV 티저 전격 공개…역대급 전투 서사 예고

오는 13일 미니 4집 '칼리고 파트 2(Caligo Pt.2)' 발매 앞두고 타이틀곡 티저 오픈 멤버별 고유 무기 활용한 역동적 액션…전작 'Dash'와 이어지는 세계관 확장에 팬덤 열광 지난해 11월 고척돔 앙코르 콘서트 매진 및 성공적 아시아 투어 이후 강력한 귀환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 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역동적인 액션 담긴 '본 새비지' 티저 플레이브는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13일 발매되는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Caligo Pt. 2)'의 타이틀곡 '본 새비지 '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I was born savage'라는 가사와 함께 큐브에서 쏟아지는 광선으로 시작된다.
'리 크로닌의 미이라’, 고막 찢는 사운드부터 수위 파괴 액션까지… 호러 포인트 3 공개

'리 크로닌의 미이라’, 고막 찢는 사운드부터 수위 파괴 액션까지… 호러 포인트 3 공개

제임스 완X블룸하우스가 빚어낸 역대급 비주얼
호러 마스터 제임스 완과 공포 명가 블룸하우스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기대를 모은 〈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호러 포인트 3가지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있다. 고막 깊숙이 파고드는 기괴한 파열음… ‘청각 공포’의 정수〈리 크로닌의 미이라〉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고밀도 사운드 설계다. 영화는 실종된 지 8년 만에 기이한 미이라의 형상으로 돌아온 딸 ‘케이티’와 그녀를 둘러싼 고대의 저주를 다룬다.
[인터뷰] “누구를 위하여 건물을 올리나?”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임필성 감독 ①

[인터뷰] “누구를 위하여 건물을 올리나?”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임필성 감독 ①

지난 주말 8회까지 방영하면서, 12부작의 중반을 넘어섰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재밌게 보고 있다. 지난 주말 8회까지 방영하면서, 12부작의 중반을 넘어섰는데도 도무지 예측이 힘든 드라마다. 도무지 예측이 힘든 드라마다. 하이라이트를 말하라고 해도 어느 한 점을 찍기 어렵다. 1회부터 매 회차가 오직 굵직한 사건의 연속으로 이어진다. 사건을 파던 형사가 죽고, 부동산 큰손이 죽는다. 매 회차 죽이고 보니 이제는 죽일 인물도 몇 안 남았다. 아, 이제 공인중개사까지 죽어 퇴장했다. 이 정도로 과감하게 캐릭터를 죽이는 건 스티븐 소더버그의 〈컨테이젼〉이 준 충격 이후 처음이다.
‘왕사남’ 이전에 '리바운드' 있었다! 제대로 다시 튀어 오른 감독 장항준의 영화 '리바운드'

‘왕사남’ 이전에 '리바운드' 있었다! 제대로 다시 튀어 오른 감독 장항준의 영화 '리바운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항준 감독이 가장 아끼는 이야기 〈리바운드〉가 4월 3일 재개봉해 올봄 극장가를 다시 찾았다. 〈리바운드〉는 관객수 1,600만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로 제대로 ‘리바운드’한 감독 장항준의 전작으로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다.
크리스토퍼 놀런 신작 '오디세이' 8월 5일 개봉…아이맥스 609km 압도적 스케일

크리스토퍼 놀런 신작 '오디세이' 8월 5일 개봉…아이맥스 609km 압도적 스케일

맷 데이먼·톰 홀랜드 등 초호화 라인업 완성, 100% 아이맥스 카메라로 담아낸 대서사시
시각적 혁명의 귀환, 8월 스크린 압도할 '오디세이'올해 전 세계 극장가가 가장 주목하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신작 '오디세이'가 오는 8월 5일 국내 스크린을 장악한다. 당초 7월 15일에서 약 한 달간 개봉을 연기하며 작품의 기술적 완성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렸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이번 신작은 고대 그리스 신화인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원작으로 삼았다.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아내 페넬로페에게 귀환하기까지의 험난한 여정을 거대한 스케일로 재해석했다.
워너원 7년 만의 재결합 리얼리티 '워너원 고' 28일 첫 방송, 왕사남 박지훈 등 팬들과 첫 만남 기대!

워너원 7년 만의 재결합 리얼리티 '워너원 고' 28일 첫 방송, 왕사남 박지훈 등 팬들과 첫 만남 기대!

6일 상암서 팬들과 첫 만남 재현…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한 멤버들의 특별한 선물
K팝의 전설 '워너원', 7년 만의 귀환…새 리얼리티 '워너원 고: 백투베이스' 론칭프로젝트 그룹의 신화, '워너원'이 7년 만에 완전체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귀환한다. 1일 '엠넷플러스'는 '워너원'의 신규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 백투베이스(WANNA ONE GO: Back to Base)'를 오는 28일 오후 6시에 전격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본 방송은 동일 오후 8시 음악 전문 채널 '엠넷 '을 통해서도 집중 편성된다.
[포토&] 오스카 휩쓴 '케데헌' 주역들 내한, 환호의 '기자간담회 현장'

[포토&] 오스카 휩쓴 '케데헌' 주역들 내한, 환호의 '기자간담회 현장'

매기 강 감독 등 제작진 내한 간담회 성료. 속편은 더 큰 규모로 트로트 등 한국적 요소 담을 것 포부 밝혀.
오스카 트로피 안고 금의환향한 '케데헌' 주역들미국 주요 시상식을 석권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주역들이 금의환향했다. 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제작진은 오스카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케데헌'은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악령 보이그룹 '사자보이즈'에 맞서는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 골든글로브와 그래미에 이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휩쓰는 쾌거를 거두었다.
1500만 흥행 '왕사남' 장항준, 제천 찾은 특별한 이유

1500만 흥행 '왕사남' 장항준, 제천 찾은 특별한 이유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제천시민의 날 참석해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 전해
'1500만' 흥행 신화 '장항준', 제천을 달구다누적 관객 '1500만 명'이라는 압도적인 흥행 대기록을 작성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메가폰을 잡은 '장항준' 감독이 충북 제천에 등장했다. 1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거행된 '제46주년 제천시민의 날' 기념식은 한국 영화계의 거장 방문으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흥행 비하인드 스토리 방출과 특별 상영회이날 오후 6시 20분경, 화려한 포토타임으로 행사의 서막을 장식한 '장항준' 감독은 2부 본행사 무대에 직접 등판했다.
BTS ‘달려라 방탄’, 3년 만에 귀환… 4월 7일 ‘2.0’으로 재개

BTS ‘달려라 방탄’, 3년 만에 귀환… 4월 7일 ‘2.0’으로 재개

공식 유튜브 통해 예고편 전격 공개… 10년 역사 잇는 ‘자체 예능 끝판왕’ 누적 조회수 1억 4천만 회 대기록… 플라잉 요가 등 레전드 에피소드 명성 진의 ‘달려라 석진’ 바통 이어받아 완전체 시너지 예고… 글로벌 아미 ‘들썩’
그룹 방탄소년단 의 대표 자체 예능 콘텐츠 '달려라 방탄 '이 3년 만에 정식 재개 소식을 알리며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4월 7일 첫 방송 확정… ‘달려라 방탄 2. 0’으로 업그레이드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31일, 방탄소년단이 전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달려라 방탄 2. 0'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새 에피소드 방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시리즈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4월 7일 오후 9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상찬받은 영화 '햄넷' 좋긴 한데… 이것만은 좀 걸리는 부분

상찬받은 영화 '햄넷' 좋긴 한데… 이것만은 좀 걸리는 부분

클로이 자오의 영화 〈햄넷〉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섬세한 스토리텔링과 영화의 예술성,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 등으로 상찬받았다. 특히 제시 버클리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면서 이러한 반응은 더욱 굳혀졌다. 난 대문호 셰익스피어와 그의 아내를 둘러싼 기존의 남성적 해석을 뒤엎고 그들의 관계를 새롭게 재해석한 원작의 주제 의식을 잘 끌고 온 점, 개인의 슬픔을 공동체의 슬픔으로 확장하며 지금의 시대에 필요한 이야기를 풀어낸 치유서사로서의 성취를 인정하면서도 이 작품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