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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소비 이쿠타 리라, 첫 솔로 내한 콘서트 '래프' 5월 24일 일정 추가

요아소비 이쿠타 리라, 첫 솔로 내한 콘서트 '래프' 5월 24일 일정 추가

23일 공연 초고속 매진... 리벳 "팬들 성원에 이틀간 2회 공연 진행"
인기 J팝 혼성 듀오 요아소비 의 보컬 이쿠라 의 한국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첫 단독 내한 콘서트 일정이 1회에서 2회로 확대됐다. 공연기획사 리벳 은 이쿠타 리라가 오는 5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 '래프' 의 24일 공연을 추가 편성했다고 밝혔다. 당초 23일 1회로 기획되었던 공연이 예매 시작 직후 매진되자 추가 일정을 확정한 것으로, 이쿠타 리라는 23일과 24일 이틀간 각 1회씩 총 2회 무대에 오른다.
'놀라운 토요일' 스핀오프 '놀라운 목요일' 론칭…박나래·키 하차 2개월 만에

'놀라운 토요일' 스핀오프 '놀라운 목요일' 론칭…박나래·키 하차 2개월 만에

〈놀라운 토요일〉 세계관 확장...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이후 5년 만의 스핀오프 노래방 콘셉트의 고품격 보컬 대결... 이용진·서은광 등 '믿고 보는' 라인업 가세 TXT 연준·태현 등 첫 게스트 출격... 4주간 펼쳐지는 목요일 밤의 음악 축제
tvN의 장수 인기 예능 〈놀라운 토요일〉의 세계관이 목요일 밤으로 확장된다. 3월 19일 첫 방송을 확정 지은 스핀오프 예능 〈놀라운 목요일〉은 기존의 '받아쓰기' 포맷에서 벗어나 고품격 보컬 실력과 예능감을 겨루는 새로운 음악 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 '노래방'으로 옮겨간 도레미 마켓. . . 보컬 폭발 뮤직쇼의 탄생 〈놀라운 목요일〉은 노래방을 배경으로 두 팀이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치는 콘셉트다.
엔하이픈·에스파,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엔하이픈·에스파,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세븐틴 유닛·아일릿은 '골드'... 1월 K-팝 일본 성적표 공개
그룹 엔하이픈 과 에스파 가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며 현지 인기를 과시했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와 에스파의 일본 데뷔 싱글 '핫 메스' 가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두 앨범은 1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장을 돌파하며 플래티넘 등급 기준을 충족했다.
“빅토르 에리세의 가장 위대한 영화” '남쪽', 2월 25일 4K 리마스터링 개봉 확정

“빅토르 에리세의 가장 위대한 영화” '남쪽', 2월 25일 4K 리마스터링 개봉 확정

미완의 여백이 빚어낸 영화적 기적… 바로크 회화 방불케 하는 티저 포스터 공개
스페인 영화사의 살아있는 전설, 빅토르 에리세 감독의 마스터피스 〈남쪽〉이 오는 2월 25일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관객을 찾는다. 이번 개봉은 거장의 숨결을 가장 완벽한 화질로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벌써부터 시네필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남쪽〉은 스페인 북부의 고요한 외딴집에서 성장한 소녀 에스트레야가 수맥을 찾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아버지의 침묵 속에 숨겨진 비밀을 마주하며, 결코 닿지 못한 동경의 공간 ‘남쪽’을 향한 내밀한 정서를 품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방탄소년단(BTS),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골드 인증 획득

방탄소년단(BTS),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골드 인증 획득

'Yet To Come' 1억 스트리밍 돌파, 플래티넘 인증 획득... 3월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청신호
3월 완전체 컴백을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 이 일본 음악 시장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추가하며 변함없는 위상을 과시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30일 방탄소년단의 '옛 투 컴' 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러브 메이즈' 가 5천만 회를 넘어서며 골드 인증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인증 기준은 지난해 12월 집계 기준이다.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스트리밍 횟수에 따라 골드(5천만 회), 플래티넘(1억 회), 다이아몬드(5억 회) 인증을 매월 부여한다.
'씨너스: 죄인들(Sinners)', 아카데미 역대 최다 16개 부문 후보 기염

'씨너스: 죄인들(Sinners)', 아카데미 역대 최다 16개 부문 후보 기염

23일 제98회 아카데미 후보 발표... 마이클 B. 조던 주연 호러 '시너스', '타이타닉' 기록 깼다 남우주연상 '별들의 전쟁'... 조던(1인 2역) vs 디카프리오 vs 샬라메 vs 에단 호크 격돌 올해부터 '캐스팅 상' 신설... 시상식은 3월 15일 코난 오브라이언 사회로 개최
마이클 B. 조던과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다시 뭉친 공포 영화 '씨너스: 죄인들 '가 아카데미 시상식의 역사를 새로 썼다. 단일 영화로는 역대 최다인 16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전설적인 영화 '타이타닉'과 '라라랜드'의 기록을 넘어섰다. 23일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체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가장 큰 충격은 1930년대 미시시피를 배경으로 한 초자연적 호러 스릴러 '씨너스 '의 독주였다.
코미디부터 처연한 비극까지, '왕과 사는 남자' 시사 후기

코미디부터 처연한 비극까지, '왕과 사는 남자' 시사 후기

신분사회에서 귀한 자와 천한 것의 만남, 이런 소재는 언제나 흥미를 끈다. 그것은 코미디가 될 수도 있고, 휴먼드라마가 될 수도 있으며, 처연한 비극이 될 수도 있다. 그 관계에서 발산할 수 있는 무궁무진함을, 〈왕과 사는 남자〉는 최대한 담아내려고 부단히 고군분투한다. 2월 4일 개봉을 앞둔 〈왕과 사는 남자〉는 유배지를 자처한 마을의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단종의 만남을 담았다. 유해진과 박지훈의 만남으로도 화제를 모은 이 영화를 1월 2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진행한 언론시사회로 미리 만났다.
유해진X박지훈, 오늘(20일) 오후 6시 유튜브 ‘살롱드립’ 뜬다!

유해진X박지훈, 오늘(20일) 오후 6시 유튜브 ‘살롱드립’ 뜬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홍보 박차… 장도연과 함께한 촬영 비하인드 대방출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이 오늘 오후 유튜브 예능을 통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인 두 사람은 1월 20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테오 의 [살롱드립]에 출연해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새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 디즈니+ 2025 한국 오리지널 최다 시청 1위 등극

'메이드 인 코리아', 디즈니+ 2025 한국 오리지널 최다 시청 1위 등극

현빈 X 정우성 시너지 통했다... 2025년 공개작 중 독보적 흥행 기록 우민호 감독표 웰메이드 누아르 호평... 공개 2주 만에 정점 찍어 70년대 격동의 한국사 배경으로 펼쳐지는 욕망과 대결의 서사시
〈메이드 인 코리아〉가 디즈니+의 효자 콘텐츠로 등극했다. 2025년 12월 24일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 총 6회로 방영을 마친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요원이나 마약 사업에 큰손으로 거듭나는 백기태 와 그런 백기태를 법의 심판대에 세우려는 검사 장건영 을 둘러싼 한국 사회를 그렸다. 1월 16일 공개한 디즈니+의 공식 지표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국내 최다 시청 기록 경신 (공개 후 14일 기준)"했다.
티빙, '2026 호주오픈' 독점 생중계... 멜버른의 열기 안방으로

티빙, '2026 호주오픈' 독점 생중계... 멜버른의 열기 안방으로

18일부터 내달 1일까지 본선 전 경기 중계... 시너 vs 알카라스 '신황제 대결' 주목 '타임머신'·'티빙톡' 기능으로 몰입감 UP... 놓친 경기 하이라이트 제공 조코비치의 최다 우승 도전부터 차세대 스타들의 격돌까지... 그랜드 슬램의 서막
'2026 호주오픈'을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 티빙은 오는 1월 18일 부터 2월 1일 까지 호주 멜버른 파크에서 열리는 〈2026 호주오픈〉 본선 전 경기를 실시간 중계한다고 밝혔다. 호주오픈은 테니스의 4대 그랜드 슬램 중 가장 먼저 열리는 대회로, 한 해 테니스 판도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다. 이번 대회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신카라스'로 불리는 차세대 황제 야닉 시너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의 맞대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