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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얼의 만화책] 당 떨어질 때 보세요, 중학생의 풋풋한 첫사랑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성찬얼의 만화책] 당 떨어질 때 보세요, 중학생의 풋풋한 첫사랑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나는 서브컬처라면 환장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웹툰,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 참신한 이야기나 소재, 캐릭터를 다루는 건 일단 살펴본다. 만화책으로 '덕'의 세계를 연 나는 e북으로 만화책을 보고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읽는 ‘애어른’이 됐다. 그치만 혼자 보면 재미가 덜하다. 같이 보면 더 재밌을 것들을 잡덕인의 시선으로 담아 [성찬얼의 만화책]을 그린다.
모든 사람들은 3월이 설렘 혹은 불안의 시기였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학창시절, 새로운 학기가 시작될 때면 어떤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될지, 그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을지 미지의 영역으로 걸어가야만 했다. 특히 그런 시기에 누군가의 옆자리에 앉는다는 건 어쩌면 세상을 바뀌는 경험이 되기도 한다. 후지치카 코우메의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가 바로 그런 순간을 맞이한 중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일명 ‘안경깜빡’이라고 불리는 이 만화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연재했다.
스트레이 키즈, 日 골드 디스크 4관왕 쾌거…해외 아티스트 역대 최다 수상

스트레이 키즈, 日 골드 디스크 4관왕 쾌거…해외 아티스트 역대 최다 수상

아시아 부문 '앨범 오브 더 이어' 및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등 4개 부문 석권 일본 현지 발매 미니 3집 '홀로(Hollow)'와 라이브 블루레이로 막강한 판매량 입증 제니·캣츠아이·투어스·세븐틴 등 K팝 아티스트 대거 수상하며 열도 내 위상 재확인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 가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4관왕에 오르며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다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썼다.◆해외 아티스트 최다 4관왕 대기록 달성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2일 스트레이 키즈가 일본 레코드 협회가 주최하는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아시아 부문 총 4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고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앨범 오브 더 이어', '베스트 3 앨범', 그리고 '뮤직비디오 오브 더 이어' 부문을 휩쓸며 이번 시상식에 참여한 해외 가수 중 가장 많은 상을...
웨이브, KLPGA·KPGA 전 경기 생중계… ‘돌비 비전’으로 골프 중계 혁신

웨이브, KLPGA·KPGA 전 경기 생중계… ‘돌비 비전’으로 골프 중계 혁신

12일 태국 KLPGA ‘리쥬란 챔피언십’ 시작으로 시즌 전 경기 실시간 송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 가 프로골프 투어 생중계를 전격 도입하며 스포츠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웨이브는 한국여자프로골프 및 한국프로골프 투어의 시즌 전 경기 생중계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웨이브의 골프 중계는 오는 12일 태국에서 개막하는 KLPGA 투어 ‘리쥬란 챔피언십’을 기점으로 본격화된다. 이어 4월에 열리는 국내 개막전은 물론, 시즌 내내 펼쳐지는 KLPGA의 모든 경기를 온라인 생중계할 예정이다.
'익살스러움 최고치' 조한철, '월간남친'에서 신스틸러 역할 톡톡

'익살스러움 최고치' 조한철, '월간남친'에서 신스틸러 역할 톡톡

〈월간남친〉 조한철, 꼰대력 뒤에 숨겨진 로맨스 오작교... 지수·서인국 잇는 ‘신스틸러’
배우 조한철이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대체 불가한 활력소로 활약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공개된 ‘월간남친’은 가상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는 독특한 설정의 로맨틱 코미디로, 조한철은 극 중 웹툰 스튜디오 ‘내모’의 실세인 황병학 이사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조한철이 연기한 황병학은 이른바 ‘꼰대력’ 가득한 직장 상사의 전형이다.

"픽사의 마법이 다시 통했다"... 픽사 오리지널 신작 '호퍼스', 북미 개봉일 1위 등극

'코코' 이후 8년 만에 최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성적 기대... 로튼 토마토 94점 호평
픽사 스튜디오의 신작 애니메이션 〈호퍼스〉 가 개봉 첫날부터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 개봉일 1,320만 달러 쓸어 담았다. . . 주말 4,000만 달러 흥행 청신호7일 미국 영화흥행수입 집계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 등에 따르면, 〈호퍼스〉는 개봉일인 6일 총 1,320만 달러(약 196억 원)의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 픽사 측은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개봉 첫 주말인 6~8일 사흘간 4,000만 달러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 '코코' 이후 최고 흥행작 예약. . .
블랙핑크 'DEADLINE', 초동 177만장 돌파…K팝 걸그룹 최고 기록 경신

블랙핑크 'DEADLINE', 초동 177만장 돌파…K팝 걸그룹 최고 기록 경신

전작 대비 23만장 증가, 아이튠즈 38개국 1위·롤링스톤 "최고의 전성기 복귀" 호평
걸그룹 블랙핑크 의 세 번째 미니앨범 'DEADLINE'이 발매 첫 주 177만 장을 넘기며 K팝 걸그룹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6일 밝혔다. ⬦ 초동 1,774,577장 대기록. . . 전작 '본 핑크' 훌쩍 뛰어넘은 코어 팬덤 화력지난달 27일 발매된 'DEADLINE'은 전날 기준 한터차트 집계 177만 4,577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정규 2집 'BORN PINK'의 같은 기간 실적보다 약 23만 장 늘어난 수치다.
드디어 오늘! 지수X서인국 '월간남친' 공개 D-DAY, 관전 포인트 셋!

드디어 오늘! 지수X서인국 '월간남친' 공개 D-DAY, 관전 포인트 셋!

시리즈 제목인 ‘월간남친’은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의 이름으로, 누구나 가상 세계에서 900가지 테마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오늘 공개를 앞두고 놓쳐선 안 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신선한 소재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도파민 충전&현실 공감 예고오늘(6일) 공개되는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 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직장인의 현실적인 일상 위에 펼쳐질 ‘가상 세계에서의 연애 구독’이란 신선한 설정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부활시킨 공룡의 대서사시… 넷플릭스 다큐 '공룡들' 오늘(6일) 공개

스티븐 스필버그가 부활시킨 공룡의 대서사시… 넷플릭스 다큐 '공룡들' 오늘(6일) 공개

1억 6,500만 년의 흥망성쇠 탐구… 스티븐 스필버그 총괄 프로듀서 참여
1억 6,500만 년이라는 유구한 세월 동안 지구의 주인으로 군림했던 거대 생명체들의 장대한 서사가 넷플릭스를 통해 펼쳐진다. 오늘(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공룡들〉은 공룡의 탄생부터 진화, 그리고 비극적인 멸종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공룡의 역사를 사실적인 디테일과 압도적인 영상미로 복원한 작품이다. 지축을 뒤흔들던 육지의 포식자들부터 하늘을 지배한 익룡, 그리고 심해를 누볐던 해양 공룡들까지, 인류가 미처 알지 못했던 공룡들의 흥망성쇠를 집대성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인연대, ‘서울영화센터’ 전면 보이콧 선언…‘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 복귀하라!

영화인연대, ‘서울영화센터’ 전면 보이콧 선언…‘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 복귀하라!

영화인연대가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의 복귀와 공론장 즉각 개최를 강력히 촉구했다.
영화인연대(공동대표 백재호, 이동하)가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재의 '서울영화센터' 운영 체제와 어떠한 협력도 하지 않겠다는 전면 보이콧을 선언하며 '서울시네마테크' 원안으로의 복귀와 공론장 즉각 개최를 강력히 촉구했다. 서울시가 2010년부터 15년간 영화계 및 시민사회와 쌓아온 민관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한 데 따른 조치다. 영화인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무엇보다 "시네마테크 원안 복구"가 최우선 과제임을 역설했다.
[포토&] '그해 우리는' 감독 신작…박진영·김민주, 10년 순애보 '샤이닝'

[포토&] '그해 우리는' 감독 신작…박진영·김민주, 10년 순애보 '샤이닝'

6일 첫 방송…19살 첫사랑부터 30살 재회까지, 누구나 공감할 현실 로맨스
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을 '보편적이지만 디테일한 사랑 이야기'로 정의했다. 5일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이번 작품이 사랑의 감정을 돋보기처럼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드라마가 될 것임을 자신했다. 작품은 19세의 첫사랑부터 30세의 재회까지 이어지는 10년의 서사를 다룬다. 극 중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맡은 박진영은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인물의 내면과 나이 듦에 따른 겸허한 변화를 현실적으로 녹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