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미치에다 슌스케·누쿠미 메루 4월 내한!
〈오늘 밤, 세계에서...〉 흥행 주역 3년 만의 재방문… 누쿠미 메루는 첫 내한 확정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미치에다 슌스케가 새 로맨스 신작과 함께 다시 한국을 찾는다. 이번에는 차세대 스타 누쿠미 메루와 함께해 더욱 뜨거운 팬 서비스가 예고됐다. 4월 3일부터 2박 3일간 내한… 무대인사·기자간담회 등 공식 일정 소화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감성 로맨스 신작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가 4월 1일 국내 개봉을 기념해 주연 배우들의 내한을 전격 확정했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4월 3일 부터 5일 까지 2박 3일간 한국에 머물며 공식 홍보 일정을 소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