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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첫 반응] '신사: 악귀의 속삭임'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신사: 악귀의 속삭임'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한일합작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오는 17일 개봉하는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 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입니다. 씨네플레이 김지연 기자가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 김지연 / ★★☆ / 퓨전이거나 짬뽕이거나악귀보다 무서운 것은 인간의 심연임을 말하는 오컬트 호러영화.
[주성철의 사물함] 총 맞아도 끄떡없는 사물 좀비, 한국 최초의 좀비영화 '괴시'(1981)

[주성철의 사물함] 총 맞아도 끄떡없는 사물 좀비, 한국 최초의 좀비영화 '괴시'(1981)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군체〉가 열흘만에 3백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보다 4일 빨리, 개봉 10일째인 5월 30일에 300만 관객 고지에 올랐다. 벌써 ‘천만각’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다. 〈군체〉는 무엇보다 ‘집단감염’이라는 모티브 위에서 ‘군체’(群體, Colony)라는 제목부터 흥미로웠다. 어느덧 하나의 거대한 장르가 되어버린 좀비 라는 존재 혹은 생명 없는 사물을 다룰 때, 그 명칭을 달리 부르고자 하는 욕망이 창작자 누구에게나 있었기 때문이다.
[포토&] BTS, 美 AMA 대상 등 3관왕 쾌거…

[포토&] BTS, 美 AMA 대상 등 3관왕 쾌거…"ARMY 덕분" 시상식 현장

4년 반 만에 AMA 찾은 방탄소년단, '올해의 아티스트' 등 3관왕 석권. 위버스로 전한 뭉클한 수상 비하인드.
세계 음악사의 위대한 이정표, 방탄소년단 AMA 대상 탈환 글로벌 팝의 지형도가 다시 한번 요동쳤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대중음악계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에서 통산 두 번째 대상인 '올해의 아티스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테일러 스위프트, 브루노 마스 등 팝의 거장들을 제치고 이뤄낸 쾌거다. 이들은 '송 오브 더 서머'와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부문까지 석권하며 총 3관왕의 왕좌에 올랐다.
하이브 캣츠아이, 美 '웨비 어워드' 2관왕 쾌거

하이브 캣츠아이, 美 '웨비 어워드' 2관왕 쾌거

80억 뷰 돌파한 갭(GAP) 캠페인으로 본상 및 인기상 수상... 8월 새 앨범 컴백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우뚝 선 '캣츠아이' 하이브 와 게펜레코드의 합작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최고 권위의 디지털 시상식 '웨비 어워드'에서 2관왕을 달성하며, 전 세계적인 파급력을 입증했다. 16일 하이브-게펜레코드 발표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갭'과 협업한 '베터 인 데님' 캠페인으로 본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전 세계 대중 투표로 결정되는 '피플스 보이스 어워드'의 패션,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비디오·필름 부문까지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AMA 후보' 캣츠아이, 9월 월드투어 돌입…27개 도시 출격

'AMA 후보' 캣츠아이, 9월 월드투어 돌입…27개 도시 출격

8월 새 앨범 발매 이어 북미·유럽 대규모 투어 전개. AMA 3개 부문 후보 지명 겹경사.
하이브와 게펜레코드의 합작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가 대규모 글로벌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하이브-게펜레코드는 캣츠아이가 오는 9월 1일 아일랜드 더블린을 시작으로 새 콘서트 투어 '더 와일드월드 투어 '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영국 런던과 맨체스터, 프랑스 파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쾰른 등 유럽 주요 도시를 비롯해 미국 마이애미, 애틀랜타, 워싱턴 D. C. , 로스앤젤레스,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 북미와 유럽 10개국 27개 도시에서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조만간 한국에서 볼 수 있겠죠? 칸영화제 경쟁 부문 네임드 감독들의 신작

조만간 한국에서 볼 수 있겠죠? 칸영화제 경쟁 부문 네임드 감독들의 신작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국제영화제가 지난 5월 12일 막을 올렸다. 79회를 맞이한 이번 영화제는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고, 10년 만에 신작을 내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경쟁 부문에 선정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렇지만 한국 땅을 밟고 있는 관객으로선 칸영화제 행사 자체보다 이후 한국 개봉을 알릴 영화들이 더 궁금할 터. 경쟁 부문 진출작 중 아직 개봉 예정은 아니지만 감독의 이름값이나 그동안의 한국 개봉 이력을 비추어 개봉할 법한 영화들을 골랐다.
BTS '아리랑' 英 차트 6주 연속 진입…스포티파이 2위

BTS '아리랑' 英 차트 6주 연속 진입…스포티파이 2위

타이틀곡 '스윔' 영국 싱글 41위 기록. 캣츠아이 동반 차트인 및 스포티파이 전곡 석권
'방탄소년단', 글로벌 차트 장기 집권의 새 역사를 쓰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6주 연속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며 대체 불가한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국 오피셜 차트 6주 연속 진입, 멈추지 않는 '아리랑' 신드롬 1일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서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전주 대비 4계단 하락한 수치지만, 6주 연속 차트 진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인물 빼고 전부 AI…제작비 5억 CJ 영화 '아파트'의 충격

인물 빼고 전부 AI…제작비 5억 CJ 영화 '아파트'의 충격

제작비 5억 원으로 완성된 장편 오컬트. 비용 혁신은 이뤘지만 AI 특유의 한계는 숙제
실사와 AI의 경계가 무너지다… 한국형 오컬트 스릴러 '아파트'의 충격적 데뷔 'CJ ENM'과 '구글'의 합작, 서늘한 공기를 내뿜는 '오컬트 스릴러'의 탄생 30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첫 선을 보인 '아파트'는 관객들의 탄성과 비명으로 극장을 채웠다. 죽은 자의 영혼을 보는 주인공 유미의 기묘한 서사가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사한다. '오컬트 영화'에 내성이 없는 관객들은 연신 눈을 가릴 수밖에 없었다. 30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은 영화 '아파트'가 뿜어내는 서늘한 공기와 관객들의 탄성으로 가득 찼다.
'글로벌 힙합 루키' 하입프린세스, 데뷔 앨범 '17.7' 콘셉트 포토 공개…강렬한 스트릿 아우라

'글로벌 힙합 루키' 하입프린세스, 데뷔 앨범 '17.7' 콘셉트 포토 공개…강렬한 스트릿 아우라

CJ ENM '언프리티 랩스타' 한일 합작 오디션 출신 7인조 글로벌 그룹 5월 27일 데뷔 스쿨룩 잇는 스트릿 콘셉트 포토 B 공개…아메바컬쳐·워너뮤직 등 화려한 매니지먼트 지원사격 일본 '라쿠텐 걸즈어워드' 이어 'KCON JAPAN 2026' 출격 확정하며 핫한 글로벌 루키 행보
신인 글로벌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가 강렬한 스트릿 감성을 담은 패션으로 팀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각인시켰다. 스트릿 감성 극대화한 콘셉트 포토 B 하입프린세스(코코, YSY, 유주, 도이, 리노, 니코, 수진)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17. 7’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 B를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끌어올렸다. 앞서 공개된 스쿨 무드의 포토 A와는 상반된, 보다 진한 힙합적 색채를 전면에 내세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빅오션ENM, 2026년 글로벌 콘텐츠 시장 정조준… 드라마·영화·공연 아우르는 역대급 라인업 공개

빅오션ENM, 2026년 글로벌 콘텐츠 시장 정조준… 드라마·영화·공연 아우르는 역대급 라인업 공개

드라마부터 뮤지컬까지… 장르 간 경계 허무는 크로스오버 프로젝트로 IP 생명력 연장 검증된 흥행 IP의 시즌제 안착 및 나이지리아·카자흐스탄 등 글로벌 제작 네트워크 강화 고부가가치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 집중, 2026년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도약
콘텐츠 제작사 빅오션ENM(대표 신인수, 이성진)이 새로이 제작 및 개발 중인 작품 라인업을 전격 공개하며 2026년에도 국내외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동안 빅오션ENM은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열혈사제2’, ‘재벌형사’, ‘내일’, ‘종이달’, ‘소용없어 거짓말’을 비롯해 넷플릭스 영화 ‘제 8일의 밤’, 그리고 자회사 T2N미디어와 함께한 연극 ‘나의 아저씨’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