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작" 검색 결과

“찢었다!” '프라이메이트', 입소문 열풍에 박스오피스 다크호스 급부상

“찢었다!” '프라이메이트', 입소문 열풍에 박스오피스 다크호스 급부상

‘빨간 맛 팝콘 무비’의 정수… 89분간 쉴 틈 없는 긴장감으로 1월 극장가 장악
2026년 극장가의 포문을 여는 첫 공포 영화 〈프라이메이트〉가 개봉과 동시에 호러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입소문 흥행의 중심에 섰다. 〈프라이메이트〉는 하와이의 외딴 저택을 배경으로, 가족처럼 지내던 침팬지 ‘벤’이 광견병에 걸려 잔혹한 포식자로 돌변하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애니멀 슬래셔’ 무비다. 특히 〈47미터〉 시리즈로 탁월한 고립 공포 연출력을 인정받은 요하네스 로버츠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과 북미 최대 장르 영화제인 ‘판타스틱 페스트’ 개막작 선정 소식이 알려지며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가장 감동적인 각색 '고스트라이트' 12월 17일 극장 개봉!

'로미오와 줄리엣'의 가장 감동적인 각색 '고스트라이트' 12월 17일 극장 개봉!

“인간 관계의 힘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
제40회 선댄스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초청된 영화 〈고스트라이트〉 가 2025년 12월 17일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고스트라이트〉는 깊은 상실 이후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한 중년 남성 댄이 연극을 매개로 회복하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그린 작품이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한 티저포스터는 깊은 상실 속에서 방향을 잃은 채 외로움에 머물러 있는 댄의 옆모습을 감성적으로 포착하며, 영화 전반의 분위기와 감정선을 미리 엿보게 한다.
'정보원', 2025 아시아 국제 영화제 외국어 영화 부문 작품상 수상

'정보원', 2025 아시아 국제 영화제 외국어 영화 부문 작품상 수상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린 2025 아시아 국제 영화제(Asi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25)
영화 〈정보원〉이 마카오에서 열린 2025 아시아 국제 영화제(Asi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25, AIFF)에서 외국어 영화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영화 〈정보원〉은 강등당한 후 열정도 의지도 수사 감각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 과 굵직한 사건들의 정보를 제공하며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 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다. 아시아 국제 영화제 측은 지난 27일 영화 〈정보원〉을 외국어 영화 부문 작품상에 선정했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 역대 최다인 167편 상영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 역대 최다인 167편 상영

11월 27일~12월 5일, CGV압구정·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려
독립영화의 한 해를 결산하는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SIFF2025)가 11월 27일 CGV압구정에서 개막식을 열고 9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모은영 집행위원장이 이끄는 올해 영화제는 '영화가 오려면 당신이 필요해(For Films to Come, We Need You)'라는 슬로건 아래 관객과의 만남을 통해 비로소 완성되는 영화의 본질을 강조한다. 올해 영화제는 역대 최다 편수인 167편을 상영하며, 총 1억 2,700만 원의 상금을 편성해 창작자 지원의 외연을 넓혔다.
‘굿뉴스’ 야마모토 나이루 주연 ‘슈퍼 해피 포에버’, 180도 다른 얼굴!

‘굿뉴스’ 야마모토 나이루 주연 ‘슈퍼 해피 포에버’, 180도 다른 얼굴!

변성현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에서 적군파 부리더 ‘아스카’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야마모토 나이루가 오는 12월 24일 〈슈퍼 해피 포에버〉로 찾아온다.
변성현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에서 적군파 부리더 ‘아스카’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야마모토 나이루가 오는 12월 24일 개봉하는 영화 〈슈퍼 해피 포에버〉를 통해 완전히 다른 결의 캐릭터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에서 적군파 부리더 ‘아스카’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일본 배우 야마모토 나이루가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 〈슈퍼 해피 포에버〉에서 완전히 상반된 연기로 국내 관객 앞에 선다.
제2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에서 동시대 감독 신작 4편 만난다!

제2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에서 동시대 감독 신작 4편 만난다!

짐 자무쉬, 켈리 라이카트, 라두 주데, 세르히 로즈니챠 신작 상영
제2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가 오는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CGV아트하우스 용산아이파크몰·압구정, 서울아트시네마, 씨네큐브, 에무시네마에서 개최된다. 시네필들의 기대 속에 영화제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매진 상영이 나오고 현재 7천여 명의 관객 예매를 기록하고 있는 등 서울을 대표하는 영화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수입·배급사 엠엔엠인터내셔널이 개최하는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는 예술 극장을 기리고 동시대 영화 창작자의 영화적 비전을 주목하며 영화사 위대한 작품들, ‘아트하우스 영화’를 조명한다.
허성태가 선사한 연말 빅웃음 '정보원' 메인 포스터 대공개!

허성태가 선사한 연말 빅웃음 '정보원' 메인 포스터 대공개!

팀워크 제로 공조 수사가 시작된다!
올해 제24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초청돼 주목받은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 ‘정보원’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강등당한 후 열정도 의지도 수사 감각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 과 굵직한 사건들의 정보를 제공하며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 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 ‘정보원’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오남혁 역의 허성태, 조태봉 역의 조복래, 이소영 역의 서민주 세 배우의 강렬한 존재감이 돋보인다.
홍석천부터 킹키, 제이미까지 총출동!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식 현장

홍석천부터 킹키, 제이미까지 총출동!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식 현장

우리나라 최대의 퀴어영화 축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11월 6일(목) 저녁 7시 CGV 피카디리1958에서 열다섯 번째 막을 올렸다.
제15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 집행위원장 김조광수)가 11월 6일 목요일 저녁 7시 CGV 피카디리1958에서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총 7일간 진행될 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다. 전 세계 퀴어영화의 최전선을 만나볼 수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퀴어영화 축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11월 6일 저녁 7시 CGV 피카디리1958에서 열다섯 번째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김조광수 집행위원장, 김승환 프로그래머, 배우 홍석천을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프라이드영화제 연맹 으로 한국을 찾은 레이 영 감독과...
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 Y', 런던아시아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 Y', 런던아시아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이환 감독의 영화 〈프로젝트 Y〉가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쾌거를 이뤘다. 한소희, 전종서 주연의 〈프로젝트 Y〉는 밑바닥 인생에서 벗어나려는 두 여성이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영화다. 지난 2일 런던에서 열린 영화제 폐막식에서 발표된 이번 수상은, 〈프로젝트 Y〉가 여성의 시선을 이야기의 중심으로 전통적인 누아르 장르의 틀을 깨고 욕망, 긴장, 도덕적 모호성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여성의 주체성을 통해 풀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여빈, 영화제 심사위원 된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배우 전여빈, 감독 김미영, 영화 제작자 변승민 등 본선 심사위원 9인 공개

전여빈, 영화제 심사위원 된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배우 전여빈, 감독 김미영, 영화 제작자 변승민 등 본선 심사위원 9인 공개

올해 심사위원단은 각자의 자리에서 한국 영화의 다양성과 실험 정신을 확장시켜 온 영화인들로 구성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2025. 11. 27-12. 05)가 ‘본선 경쟁부문’ 및 ‘새로운선택’ 부문 심사위원 9인을 발표했다. 남동철 프로그래머는 『씨네21』 창간 멤버이자 편집장을 거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필름마켓 실장, 한국영화 프로그래머, 수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국내외 신진 감독을 발굴하고 아시아 영화의 허브로서 영화제를 성장시켜온 그는 작품과 관객을 잇는 가교로서 꾸준히 활약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