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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튜브 예견' 백남준 20주기 특별전…국내 첫 공개 '런던 우편함' 등 명작 11점

[포토&] '유튜브 예견' 백남준 20주기 특별전…국내 첫 공개 '런던 우편함' 등 명작 11점

'TV 빨리 사주라'고 했던 삼촌, 백남준 조카 하쿠다 켄이 밝힌 거장의 비화. 가고시안 갤러리와 협력 특별전 '런던 우편함' 등 명작 11점 국내 최초 전시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 '백남준'의 귀환 비디오 아트의 거장 '백남준'(1932~2006)의 예술적 유산이 서울에서 부활했다.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 APMA 캐비닛에서 개막한 '백남준: 리와인드 / 리피트'는 가고시안 갤러리와 에스테이트가 25년 만에 공동 기획한 기념비적 전시다. 조카이자 상속자인 '하쿠다 켄' 대표는 "TV를 사달라 조르던 조카에게 좋은 삼촌이었으나, 정작 본인은 TV를 틀면 잠들곤 했다"며 거장의 이면을 회고했다. 초기작부터 말년의 명작까지 11점이 관람객을 압도한다.
추영우, 새 프로필 공개... 차기작은 김소현과의 로맨스 드라마

추영우, 새 프로필 공개... 차기작은 김소현과의 로맨스 드라마

새 프로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 공개
배우 추영우가 극명한 온도 차를 담아낸 새로운 프로필을 통해 자신의 다채로운 얼굴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31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가 공개한 사진 속 추영우는 꾸밈없는 순수함과 절제된 시크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특정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는 배우로서의 폭넓은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번 프로필 작업에서 추영우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을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본연의 맑고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좋음 좋음 좋음!”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관한 이모저모

“좋음 좋음 좋음!”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관한 이모저모

SF계 천재 작가 앤디 위어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첫날 76,000명을 웃도는 관객을 동원하며, 2026년 개봉 외화 최고 오프닝을 달성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국내 개봉 이전부터 해외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극장 3사 평균 9점대를 기록하며 흥행 질주를 매섭게 이어가고 있다.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현장 비하인드를 비롯한 여러 트리비아를 찾아보았다.
픽사 신작 '호퍼스', 글로벌 누적 수익 1억 6천만 달러 돌파…올해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 등극

픽사 신작 '호퍼스', 글로벌 누적 수익 1억 6천만 달러 돌파…올해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 등극

로봇 비버가 된 소녀 메이블의 자연 보호 프로젝트 담은 픽사 30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한국 개봉 후 53만 관객 동원 및 북미 현지 2주 연속 1위 석권하며 입소문 흥행 질주 월드와이드 흥행 톱 5 진입 쾌거…'호퍼스' 시작으로 올해 '토이 스토리 5' 연이어 출격
〈호퍼스〉가 북미 현지에서의 반응에 힘입어 올해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 자리를 선점했다. 사람의 의식을 동물 로봇에 담는 '호핑' 기술을 통해 로봇 비버가 된 소녀 메이블이 비버들을 섭렵해 자연을 원래대로 되돌리고자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은 〈호퍼스〉는 한국에서 3월 4일, 북미에서 3월 6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한국에서는 개봉 후 3월 16일까지 53만 명을 동원하고 북미에서는 2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1300만 고지 보인다...'왕과 사는 남자' 주말 극장가 예매율 56% 압도적 1강 독주

1300만 고지 보인다...'왕과 사는 남자' 주말 극장가 예매율 56% 압도적 1강 독주

'호퍼스' 2위 유지, '프로젝트 헤일메리' 개봉 앞두고 예매율 2위 기록
누적 관객 1,200만 명을 넘어선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에도 흥행 독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1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15만 8,000여 명(매출액 점유율 76. 4%)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21만 4,000여 명으로, 이번 주말 1,300만 명 돌파 가능성도 점쳐진다. 지난 4일 개봉한 픽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호퍼스〉는 전날 9,000여 명(매출액 점유율 4. 9%)이 관람하며 2위를 기록했다.
[인터뷰]‘호퍼스’ 존 조디 김 스토리 슈퍼바이저&조성연 라이팅 아티스트① “아이디어 샘플만 몇 천 건, 마지막까지 의견 나눠”

[인터뷰]‘호퍼스’ 존 조디 김 스토리 슈퍼바이저&조성연 라이팅 아티스트① “아이디어 샘플만 몇 천 건, 마지막까지 의견 나눠”

귀여운 동물들이 대거 나오는데, 메시지가 또렷하다. 거기에 아주 기상천외한 장면들이 이어지며 웃음까지 유발한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신작 〈호퍼스〉는 기존의 픽사 작품과 비슷한 듯 또 다른다. 감성을 자극하는 순간들은 ‘역시 픽사‘ 싶고, 기발한 전개나 번뜩이는 아이디어의 코미디는 ‘이게 픽사. ’ 싶은 정도로 신선하고 독창적이다. 이런 매력에 호응하듯 3월 4일 개봉한 〈호퍼스〉는 한국에서 7일간 33만 관객을, 북미에서 4일 만에 4천8백만 달러를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호퍼스' 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코코' 이후 픽사 오리지널 작품 최고 흥행 기록

'호퍼스' 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코코' 이후 픽사 오리지널 작품 최고 흥행 기록

픽사의 기발한 상상력과 동물 어드벤처의 만남… 평단 호평 잇따라
디즈니·픽사의 새로운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호퍼스〉가 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코코〉 이후 픽사 오리지널 작품 중 최고 흥행 기록으로, 픽사만의 유쾌한 상상력과 따뜻한 메시지가 다시 한번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았음을 입증했다. 〈호퍼스〉는 유쾌한 모험 속에 서로 다른 존재들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세상을 픽사 특유의 시선으로 그려낸다. 특히 극 중 동물 세계의 규칙인 ‘다정하게 대하라’, ‘먹어야 할 땐 먹는다’, ‘우리는 함께다’라는 세 가지 법은 서로 다른 존재들이 연대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태도를...
태민, 지드래곤·송강호와 한식구 됐다...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

태민, 지드래곤·송강호와 한식구 됐다...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

4월 '코첼라' 무대 앞두고 새 출발... 한국 솔로 남가수 최초 기록
그룹 샤이니 멤버이자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 태민이 인공지능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에 새 둥지를 틀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1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아티스트 태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태민의 독보적인 예술적 역량이 자사의 최첨단 기술력과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초 AI 엔터테크 기업을 표방하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와 로봇 등 최신 기술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 접목한 비즈니스를 전개 중이다.

"픽사의 마법이 다시 통했다"... 픽사 오리지널 신작 '호퍼스', 북미 개봉일 1위 등극

'코코' 이후 8년 만에 최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성적 기대... 로튼 토마토 94점 호평
픽사 스튜디오의 신작 애니메이션 〈호퍼스〉 가 개봉 첫날부터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 개봉일 1,320만 달러 쓸어 담았다. . . 주말 4,000만 달러 흥행 청신호 7일 미국 영화흥행수입 집계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 등에 따르면, 〈호퍼스〉는 개봉일인 6일 총 1,320만 달러(약 196억 원)의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 픽사 측은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개봉 첫 주말인 6~8일 사흘간 4,000만 달러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 '코코' 이후 최고 흥행작 예약. . .
한국 최초! 100% 생성형 AI 장편영화 ‘아이엠 포포’ 5월 개봉 확정! 포스터 2종 공개!

한국 최초! 100% 생성형 AI 장편영화 ‘아이엠 포포’ 5월 개봉 확정! 포스터 2종 공개!

미래 범죄를 예측하는 인공지능 ‘포포’가 한 초등학생을 선제적으로 제거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대한민국 최초의 100% 생성형 AI 장편 영화 〈아이엠 포포〉가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아이엠 포포〉는 인간을 지키기 위해 태어난 로봇 ‘포포’가 잠재적 범죄성을 지닌 인간을 살해하게 되면서, 확률로 판단하는 AI와 희망을 믿는 인간 사이의 충돌을 그린 국내 최초 AI 장편 영화. 〈아이엠 포포〉는 네이버 웹툰 [까뱅]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와 함께 미국 소셜미디어 포탈 뉴그라운즈닷컴에서 9만여 개의 작품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김일동 작가가 영화의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