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검색 결과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쇼잉 업〉 등 1월 둘째 주 전문가 별점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쇼잉 업〉 등 1월 둘째 주 전문가 별점

동화이지만 청불입니다 감독 이종석 출연 박지현, 시원, 성동일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동화와 야설 사이 ★★☆ 동화 작가를 꿈꾸는 단비 가 성인 웹소설을 써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는, 섹슈얼 코미디. 게다가 주인공의 현실 직업은 음란물을 단속하는 공무원으로, 이 설정을 통해 이야기의 잔재미가 만들어진다. 욕심을 줄이고 스토리라인을 좀 더 정리했다면 좋았을 듯. 그럼에도 단비 역을 맡은 박지현은 최선을 다한 캐릭터 연기를 보여준다. ​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청불이지만 오그라듭니다 ★★ 단도직입적으로 묻자면, 그래서 야한가.
소문난 잔치, 과연 먹을 만할까! 2025년 해외영화 기대작

소문난 잔치, 과연 먹을 만할까! 2025년 해외영화 기대작

마침내 새해가 밝았다. 연말까지 어려운 일의 연속이었던 2024년은 가고 2025년 을사년이 왔다. 새해가 되면 각자 하고 싶은 것이나 해야 할 것이 떠오르곤 할 텐데, 영화 같은 취미를 즐기는 입장에선 당연히 '새로 나올 것'에 대한 기대감도 같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2024년 한 해를 올해의 영화, 올해의 내맘대로 어워즈로 정리했으니 2025년도 어떤 작품이 나올지 살펴보는 것이 인지상정. 2025년에 개봉 예정인 해외영화 중 기대작을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선정해보았다.
아담 드라이버 주연, 마이클 만 감독 〈페라리〉 내년 1월 국내 개봉

아담 드라이버 주연, 마이클 만 감독 〈페라리〉 내년 1월 국내 개봉

지난해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으며, 북미 지역에서는 지난해 12월 25일 개봉했다
아담 드라이버, 페넬로페 크루즈 주연 가 내년 1월 국내 개봉한다. 스포츠카 기업 페라리의 창업주 엔초 페라리 의 삶을 다룬 작품으로, 1957년 있었던 엔초 페라리 내 가족 문제를 다루면서 1957년 밀레밀리아를 준비하는 과정을 그린다. 밀레밀리아 는 실제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클래식카 레이스로 30여 년의 역사 동안 무려 56명이 사망한 레이스다. 영화 속 페라리의 직업적, 개인적 위기는 재정적 어려움에 처한 회사와 겹치며 밀레밀리아에서의 승리가 그의 운명을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강정의 씬드로잉] 괴물은 내 그림자 속에서 눈뜬다 〈맨헌터〉​

[강정의 씬드로잉] 괴물은 내 그림자 속에서 눈뜬다 〈맨헌터〉​

영화 역사상 가장 마력적인 캐릭터라 할 수 있는 한니발 렉터가 전 세계에 알려진 건 조나단 드미 감독의 (1991)을 통해서였다. 새삼 말할 필요도 없이 유명한 작품이다. 이후, 영화는 시리즈로 제작된다. 리들리 스콧이 (2001), (2002)을 연이어 연출하고 5년 후 피터 웨버 감독이 시리즈의 프리퀄격인 을 연출했다. 하지만 이후 한동안 렉터는 스크린 뒤로 숨어버린다. 한니발 렉터가 처음 스크린에 등장한 때는. 한니발 렉터가 다시 등장한 건 2010년대로 넘어와서다. TV시리즈로 제작되어 다시금 한니발 신드롬을 일으킨다.
윌 스미스와 마이클 베이, 넷플릭스 영화 〈패스트 앤 루즈〉에서 만날까

윌 스미스와 마이클 베이, 넷플릭스 영화 〈패스트 앤 루즈〉에서 만날까

〈패스트 앤 루즈〉는 윌 스미스가 오래전부터 직접 개발해온 프로젝트다
마이클 베이 감독이 윌 스미스가 출연 논의 중인 넷플릭스 영화 의 감독을 맡기 위해 최종 협상 중이다. 는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남자가 자신이 범죄 조직 두목이자, 위장한 CIA 요원이란른 두 개의 서로 다른 삶을 살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이클 베이와 윌 스미스는 마틴 로렌스와 함께 한 (1995)과 (2003)를 글로벌 흥행작으로 만들었고, 아델 엘아르비와 벨랄 팔라가 공동 연출로 메가폰을 넘겨받아 17년 만에 리부트한 (2020)도 좋은 반응을 얻어 최근 (2024)까지 이어졌다.
박찬욱의 〈리틀 드러머 걸〉! 세계 유일의 감독판 물리매체, 감독판 4K UHD 블루레이 리뷰

박찬욱의 〈리틀 드러머 걸〉! 세계 유일의 감독판 물리매체, 감독판 4K UHD 블루레이 리뷰

‘Little Drummer Boy'라는 영어권의 관용적 표현은 18세기 말엽, 나폴레옹 시대 유럽의 전쟁 양상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1975)이나 (1970), (2023) 같은 대형 서사극에서 재현된 바와 같이, 이 시기의 전쟁이란 머스킷 소총으로 무장한 일군의 보병들이 전열을 가다듬고 횡대로 진형을 짜서 일사불란하게 사격과 행군을 수행하는 식으로 전개되었는데, 이때 군대의 사기를 진작시킴과 동시에 명령의 전달을 위한 신호수 역할을 한 것이 바로 ‘북치는 소년’들이었습니다.
‘비틀쥬스’ 마이클 키튼이 놓친 히트작? 마이클 키튼 TMI

‘비틀쥬스’ 마이클 키튼이 놓친 히트작? 마이클 키튼 TMI

장장 36년 만의 귀환.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강산이 3번이나 바뀌는 대격변 이후에야 '인간 퇴치사' 마이클 키튼을 다시 만날 수 있었다. 9월 4일 개봉한 의 주인공 비틀쥬스는 악동 같은 악령으로 1988년 영화 에서 등장했다. 유령이 된 부부에게 '인간을 퇴치해주겠다'며 꼬드긴 후 나중엔 인간 리디아 디츠 에게 청혼(. )하는 등 그야말로 구제불능인데, 오히려 그의 매력에 푹 빠진 팬들이 생겨 영화는 애니메이션과 뮤지컬로 미디어믹스되기도 했다. 그렇기에 이번 36년 만에 '원조' 마이클 키튼의 귀환 또한 눈길을 끈다.
더 젊어진 덱스터, 〈덱스터: 오리지널 씬〉 예고편

더 젊어진 덱스터, 〈덱스터: 오리지널 씬〉 예고편

덱스터의 과거 담은 프리퀄로 12월 13일 방영 예정
희대의 사이코패스 덱스터가 더 젊은 모습으로 돌아온다. 방영을 앞둔 은 2006년부터 2013년 방영한 , 2021년 방영한 의 주인공 덱스터(마이클 C. 홀)의 전사를 그린다. 덱스터가 어떻게 연쇄살인마 로 거듭나게 되는지 그 원점으로 돌아간다. 프리퀄이기 때문에 이전까지 덱스터를 연기한 마이클 C. 홀은 덱스터의 내면의 목소리, 즉 내레이션으로 돌아온다. 젊은 덱스터는 등에 출연한 패트릭 깁슨이 맡았다.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덱스터의 아버지 해리로 출연하며 그 외에도 몰리 브라운, 사라 미셸 겔러, 패트릭 뎀시 등이 함께 한다.
이 조합이 진짜? 36년 만의 '팀 버튼' 감독 후속작! [비틀쥬스 비틀쥬스]

이 조합이 진짜? 36년 만의 '팀 버튼' 감독 후속작! [비틀쥬스 비틀쥬스]

절대 3번 부르면 안 되는 그 이름! 비틀쥬스가 돌아왔습니다 1988년 의 오리지널 캐스트가 그대로 출연하는 것은 물론 드라마 로 눈도장을 찍은 '제나 오르테가', 시리즈의 그린 고블린을 연기한 '윌렘 대포'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팀 버튼 감독의 는 9월 4일 극장에서 개봉합니다!
스코세이지, 마이클 만의 영화 취향은? 영화감독의 레터박스 계정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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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사이트 ‘레터박스’ 는 전 세계의 씨네필이 모여 서로의 영화 취향을 공유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다. 레터박스 유저들은 자신이 본 영화를 기록하거나, 앞으로 보고 싶은 영화를 ‘찜’ 해놓거나, 혹은 특정 주제에 따라 고른 영화들을 ‘리스트’로 만들 수 있다. 마치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노는 놀이터 같달까. 그래서 영화배우나 감독들 역시 레터박스에서 활동하기도 한다. 그 때문에, 종종 감독이나 배우가 직접 자신의 작품에 리뷰를 남기기도 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