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마이클', 북미 최고 오프닝 경신하며 흥행 질주…월드 박스오피스 2억 불 돌파

마이클 잭슨의 홀로서기와 성공을 그린 전기영화로 조카 자파 잭슨이 주연 맡아 화제 개봉 직후 시네마스코어 A- 등급 획득 및 2026년 북미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성적 경신 오는 5월 13일 국내 개봉 확정…IMAX, 4DX, SCREENX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상영

〈마이클〉
〈마이클〉

〈마이클〉이 역대급 신호탄을 쏘아올리며 흥행 시동을 걸었다.

마이클 잭슨의 홀로서기 담은 전기영화 영화 〈마이클〉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홀로서기를 그린 전기영화로, 마이클 잭슨의 실제 조카 자파 잭슨이 주연을 맡았다. 잭슨파이브(Jackson 5) 시절을 지나 솔로 아티스트로 홀로 서며 겪는 갈등과 이후의 성공을 그린 〈마이클〉은 공개 직전 언론의 미적지근한 반응으로 기우를 모았다.

북미 최고 오프닝 및 글로벌 흥행 돌풍 그러나 현지시간으로 4월 24일 개봉한 이후, 대중의 반응은 완전히 달랐다. 실관객의 반응으로 평가하는 '시네마스코어'에서 A- 등급을 받으며 단번에 눈길을 끌었고, 마이클 잭슨의 여전한 인기를 증명하듯 개봉 당일 3,950만 달러의 흥행을 올리며 2026년 북미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성적을 경신했다. 이후 첫 주 주말까지 월드 박스오피스 2억 달러를 돌파했다.

한국 개봉 및 다채로운 상영 포맷 〈마이클〉은 한국에서 5월 13일 개봉하며, IMAX·4DX·SCREENX·Dolby Cinema 등 다양한 포맷으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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