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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개봉 신작 영화', 엄마의 액션 영화…밀라 요보비치 [프로텍터] & 청춘의 사랑 영화…[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컬처&] '개봉 신작 영화', 엄마의 액션 영화…밀라 요보비치 [프로텍터] & 청춘의 사랑 영화…[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전직 특수요원 엄마의 액션극 '프로텍터'와 칸영화제 수상작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가 25일 나란히 극장가를 찾는다.
압도적 카타르시스의 귀환, 영화 '프로텍터''프로텍터'는 납치된 딸을 72시간 이내에 구출해야 하는 전직 특수요원 출신 어머니의 처절한 추격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주인공 '니키'('밀라 요보비치')는 통제를 벗어나 일탈을 시도한 16세 딸이 괴한들에게 납치되자, 지체 없이 거대 범죄 조직을 향한 맹렬한 추격에 나선다. 미국 특수부대 출신이라는 설정에 완벽히 부합하는 '밀라 요보비치'의 독보적인 액션 시퀀스가 극의 핵심이다. 카체이싱부터 총기, 도검을 활용한 고난도 액션까지 대역 없이 소화하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김남길X이유미,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된다...SBS 드라마 '악몽' 출연 확정

김남길X이유미,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된다...SBS 드라마 '악몽' 출연 확정

법망 빠져나가는 악인에게 내리는 ‘종신형’, 감옥보다 지독한 지옥 ‘악몽’… 독특한 설정의 정의 구현 스토리
김남길과 이유미가 악인들을 가둘 '악몽'의 굴레를 연다. 18일, SBS 측은 2027년 첫 방송 예정인 새 드라마 〈악몽〉의 제작 확정 소식을 알렸다. 〈악몽〉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의 이야기를 담는다.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 서사가 예고되어 기대를 모은다. 김남길은 형사 김태이 역을 맡았다. 긴 언더커버 생활을 마치고 남부서로 복귀한 그는 성격과 말투, 생활 방식이 모두 달라졌지만 악인을 잡겠다는 집념만큼은 변치 않은 인물이다.
'악몽' 김남길X이유미, 법이 놓친 악인들 ‘꿈의 감옥’에 가둔다

'악몽' 김남길X이유미, 법이 놓친 악인들 ‘꿈의 감옥’에 가둔다

조폭보다 위험한 형사와 퇴폐적 악몽 설계자의 공조… 2027년 첫 방송 예정
배우 김남길과 이유미가 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악인들을 처단하기 위해 ‘악몽’의 문을 연다. 현실과 꿈의 경계를 허무는 독특한 설정의 자경단 판타지가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법으로 가둘 수 없는 악인들을 위한 지옥, ‘악몽’ 수감 서비스오는 2027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악몽’은 죄를 짓고도 교묘하게 처벌을 피해가는 악인들을 실제 감옥이 아닌 ‘악몽’ 속에 가두는 자경단의 이야기를 그린다. 꿈속에서 영원한 고통을 선사한다는 신선한 설정과 환상적인 정의 구현 서사가 결합된 기대작이다.
세상 가장 유명한 로맨스 '오만과 편견'의 엘리자베스와 다아시가 된 배우들

세상 가장 유명한 로맨스 '오만과 편견'의 엘리자베스와 다아시가 된 배우들

구관이 명관이란 말은 대체로 옳다. 갑자기 무슨 구관 타령인가 싶을 텐데, 3월 11일 재개봉한 〈오만과 편견〉의 성적을 보니 이 문장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었다. 2005년 영화 〈오만과 편견〉은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 「오만과 편견」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인데, 그로부터 21년이 지난 2026년에도 여전한 사랑을 받아 신작들 사이에서 박스오피스 5위까지 오르며 인기를 과시했다(현재는 8위).
웃기지만 우습지는 않은 영화, '메소드연기' 시사 최초 리뷰 및 기자간담회 현장의 말말말

웃기지만 우습지는 않은 영화, '메소드연기' 시사 최초 리뷰 및 기자간담회 현장의 말말말

모든 영화가 〈극한직업〉이 될 필요도, 〈극한직업〉을 꿈꿀 필요도 없다. 〈극한직업〉처럼 큰 스케일로 액션과 코미디를 버무릴 필요도, 모든 이들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대중적인 유머로 무장할 필요도 없다. 3월 18일 개봉하는 영화 〈메소드연기〉는 소박한 규모 속에서, 대중적이지 않을지라도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찾는 작품이다. 영화는 〈극한직업〉과 같은 코미디 영화의 백스테이지를 파헤치는 메타 코미디다.
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단체 포스터 공개… “왕실의 문이 열린다”

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단체 포스터 공개… “왕실의 문이 열린다”

4월 10일 디즈니+ 공개 확정… 재벌 평민과 비운의 대군이 펼치는 신분 타파 로맨스
2026년 상반기 전 세계가 기다려온 화제작 〈21세기 대군부인〉이 베일을 벗었다.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배경으로, 왕실의 중심에 선 네 인물의 강렬한 아우라를 담은 단체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재계 퀸 아이유X국민 대군 변우석… "왕실 뒤흔들 역대급 결혼 선언"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왕실의 문이 열린다”라는 카피와 함께 웅장한 궁궐을 배경으로 선 네 주인공의 모습을 포착했다.
‘자매치킨’ 신예은, 마라톤 동호회 탈퇴 선언?… SNL 크루도 탐내는 역대급 예능감

‘자매치킨’ 신예은, 마라톤 동호회 탈퇴 선언?… SNL 크루도 탐내는 역대급 예능감

러닝 대신 양심 고백부터 ‘리틀 박연진’ 빙의까지… MVP급 활약으로 대단원 장식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이 배우 신예은의 거침없는 활약과 함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지난 14일 공개된 최종화에서 신예은은 특유의 러블리함과 엉뚱한 매력으로 현장을 장악하며 ‘예능 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선배님, 안 뛰고 싶어요”… 션에게 보낸 눈물의(. ) 영상 편지이날 신예은은 등장부터 남다른 잔망 매력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마라톤 동호회 탈퇴를 선언하며 연예계 대표 러너 션에게 보낸 영상 편지가 압권이었다. 그녀는 “선배님, 사실 바쁜 게 아니라 안 뛰고 싶어서 안 나간 거예요.
[포토&]

[포토&] "코미디 안 해" 이동휘 기자간담회, 본인 연기한 파격작 '메소드연기'

코미디 프레임 깨려는 이동휘의 자전적 이야기. 부국제 전석 매진을 기록한 메타 코미디 3월 18일 개봉
배우 이동휘, 코미디 프레임 깨고 정극 향한 치열한 도전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메소드연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이동휘는 취재진 앞에서 작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대중에게 각인된 코미디 배우라는 고착화된 이미지를 탈피하고, 진정성 있는 정극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치열한 고군분투를 펼쳤다. 특히 스크린 속에서 '배우 이동휘 자신'을 직접 연기하는 독창적인 설정은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완벽히 허물며 관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5월 22일 개막,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5월 22일 개막,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지난 13회의 포스터들을 각각 하나의 매듭으로 설정하여 어우러진 곡선을 통해 디아스포라영화제가 걸어온 여정과 깊이를 형상화.
5월 22일 부터 26일 까지 인천아트플랫폼 및 애관극장, 한중문화관 등 인천광역시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주최: 인천광역시/주관: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가 공식 포스터 공개와 함께 영화제의 서막을 알렸다.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의 공식 포스터는 지난 13년간 포스터의 대표적인 시각 요소들을 하나하나 담아내며 축적된 시간의 집합을 보여주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지난 13회의 포스터들을 각각 하나의 매듭으로 설정하여 어우러진 곡선을 통해 디아스포라영화제가 걸어온 소중한 여정과 그 깊이를 형상화했다.
'스페셜즈' 사쿠마 다이스케 X 나카모토 유타 한국 온다! 내한 D-2 카운트다운 시작

'스페셜즈' 사쿠마 다이스케 X 나카모토 유타 한국 온다! 내한 D-2 카운트다운 시작

완벽한 5명의 킬러가 댄스 무대에 나선다는 독특한 설정의 댄스 액션 영화 'Snow Man' 사쿠마 다이스케와 'NCT' 나카모토 유타 출격에 양국 팬덤 반응 폭발 14일부터 양일간 용산아이파크몰, 월드타워, 코엑스 등 주요 극장 돌며 무대인사 진행
〈스페셜즈〉에서 만남을 성사한 사쿠마 다이스케와 나카모토 유타가 함께 관객들을 만난다. 완벽한 5명의 킬러가 스페셜한 목표를 제거하기 위해 댄스 무대에 나선다는 댄스 액션 영화 〈스페셜즈〉는 3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두 주연 배우의 무대인사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에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 극장가를 찾는 배우는 다이아 역의 사쿠마 다이스케와 키류 역의 나카모토 유타다. 두 사람은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여러 극장을 방문해 관객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