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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검색 결과

한가인, '수입 수천만원' 145만 유튜버와 뜻밖의 친척…

한가인, '수입 수천만원' 145만 유튜버와 뜻밖의 친척… "알고보니 6촌 남편"

유튜브 '자유부인'서 파충류 유튜버 정브르와 만남… 외할아버지 형제 자손의 남편으로 밝혀져
'145만 유튜버' 정브르와 얽힌 6촌 혈연의 비밀 배우 '한가인'이 145만 명의 탄탄한 구독자 층을 거느린 파충류 전문 크리에이터 '정브르'와 예기치 못한 혈연관계임을 공식화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공개된 에피소드에서 '한가인'은 평소 파충류에 지대한 관심을 쏟는 자녀들을 위해 '정브르'와의 만남을 성사시켰다.
‘사진의 얼굴’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 작품 직접 만난다! 사진전 개최!

‘사진의 얼굴’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 작품 직접 만난다! 사진전 개최!

8월 19일(수)부터 서울 씨네큐브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구와바라 시세이 사진전이 열린다.
포토멘터리 〈사진의 얼굴〉의 주인공 구와바라 시세이의 대표작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 소식에 이목이 쏠린다. 〈사진의 얼굴〉은 60년간 10만컷의 사진으로 한반도 현대사를 기록한 90세 일본 포토저널리즘의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의 삶과 사진을 다룬 포토멘터리. 영화 〈사진의 얼굴〉 개봉을 기념해 8월 19일 부터 서울 씨네큐브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구와바라 시세이 사진전이 개최된다. 구와바라 시세이의 대표작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개봉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실낙원’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초청! 연상호감독, 김현주, 배현성 동반 참석!

‘실낙원’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초청! 연상호감독, 김현주, 배현성 동반 참석!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온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공식 상영 일정을 확정했다. 세 사람은 9월 12일 오전 토론토에 도착해 곧바로 영화제 일정에 돌입한다. 월드 프리미어는 현지 기준 9월 13일 오후 5시 30분에 로얄 알렉산드라 극장(Royal Alexandra Theater)에서 열린다. 상영에 앞서 마련된 레드카펫에는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 배현성이 나란히 오른다. 레드카펫과 월드 프리미어 일정을 모두 소화하는 만큼 현지 취재 열기도 뜨거울 전망이다. 한편 토론토 국제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의 영화제다.
[김지연의 보석함] 연기 천재 자매이자 넷플릭스의 두 손녀딸, '지금 불륜' 도영서-'비광' 김시아

[김지연의 보석함] 연기 천재 자매이자 넷플릭스의 두 손녀딸, '지금 불륜' 도영서-'비광' 김시아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4회까지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이하 〈지금 불륜〉)는 여러 겹의 레이어를 한 꺼풀씩 벗겨가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냉소와 실소, 풍자와 파격이 뒤섞인 이 시리즈는 불륜이 문제인 줄 알았다가, 아이들이 문제인 줄 알았다가, 그러다 다시 어른들이 문제인 것으로, 초점을 여럿 옮겨 가며 힘을 잃지 않는다. 경희 의 말대로 “차라리 불륜이면 좋았을 텐데”.
맷 데이먼 “한국 야구팬들, 에너지와 팬심 대단해”

맷 데이먼 “한국 야구팬들, 에너지와 팬심 대단해”

맷 데이먼이 한국 야구 문화의 에너지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8월 3일, 영화 〈오디세이〉의 주역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주연 배우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내한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맷 데이먼은 8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를 관람한 소감을 전했다.
“왜 일본놈이 한국을 찍는가!” 구와바라 시세이 ‘사진의 얼굴’ 9월 2일 개봉!

“왜 일본놈이 한국을 찍는가!” 구와바라 시세이 ‘사진의 얼굴’ 9월 2일 개봉!

60년간 10만컷의 사진으로 한반도 현대사를 기록한 일본 포토저널리즘의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의 삶과 사진을 다룬 다큐멘터리.
오는 9월 2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사진의 얼굴〉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다. 〈사진의 얼굴〉은 60년간 10만컷의 사진으로 한반도 현대사를 기록한 90세 일본 포토저널리즘의 거장 구와바라 시세이의 삶과 사진을 다룬 포토멘터리로, 제17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첫선을 보였다. 〈물숨〉, 〈시소〉 등 다큐멘터리를 통해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따뜻한 시선을 담아온 고희영 감독이 연출을 맡아, 구와바라 시세이의 삶과 작품의 세계를 섬세하게 담아냈다.
[인터뷰] “소녀들의 '스탠 바이 미', 수능은 포기해도 동물은 못잃어!” '산양들' 유재욱 감독, 박혜진 배우 ②

[인터뷰] “소녀들의 '스탠 바이 미', 수능은 포기해도 동물은 못잃어!” '산양들' 유재욱 감독, 박혜진 배우 ②

〈고양이를 부탁해〉의 여자 아이들의 고민과 길을 떠난 〈스탠 바이 미〉의 소년들의 모험담이 만난 것 같은 토종 성장영화다.
인혜는 수능을 앞두고도 가금류를 돌보는데 진심을 쏟아 붓는 아이에요. 박혜진 사실 저도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인혜의 행동이 너무 공감이 됐어요. 솔직히 수능이라고 해서 모두가 다 공부만 하겠어요. 공부 말고도 자기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사는 아이들도 있는 거고요. 인혜를 봤을 때는 친근감이 많이 들었어요. 유재욱 감독 인혜는 사실 제 모습을 좀 많이 담았는데요. 제가 좀 사람들 잘 따라다니고 누가 부탁하면 잘 하는 편이거든요.
[인터뷰] “소녀들의 '스탠 바이 미', 수능은 포기해도 동물은 못잃어!” '산양들' 유재욱 감독, 박혜진 배우 ①

[인터뷰] “소녀들의 '스탠 바이 미', 수능은 포기해도 동물은 못잃어!” '산양들' 유재욱 감독, 박혜진 배우 ①

수능을 앞둔 네 소녀 인혜(박혜진), 서희(이승연), 정애(박효은), 수민(최수인)은 학교 사육장의 동물들이 살처분된다는 소식에 동요한다.
2001년 〈고양이를 부탁해〉의 여자 아이들은 지금쯤 무얼 하고 있을까. 그러고보니 이젠 벌써 어른이 되었겠지. 어디선가 분명 잘 살고 있기를. 그럼에도 여전히 길고양이를 돌보던 몽상가 태희 의 후예들은 반갑고 예쁘게도 어디선가 새롭게 태어나고 자라고 있다. 유재욱 감독의 〈산양들〉은 〈고양이를 부탁해〉의 여자 아이들의 마음과 고민과 길을 떠난 〈스탠 바이 미〉의 소년들의 모험담이 만난 것 같은 토종 성장영화다. ​ 수능 200일을 앞둔 네 명의 소녀.
[시사 첫 반응] '산양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산양들'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야생 우정 어드벤처 영화 〈산양들〉이 7월 29일 개봉합니다. 〈산양들〉은 외톨이 소녀 네 명이 야생에서 자신들만의 안식처를 만들고, 소동물 구출 작전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데요.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이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영화를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주성철 / ★★★☆ / 〈스탠 바이 미〉의 귀엽고 씩씩한 외톨이 소녀들 버전수능을 앞두고 이제 막 세상을 향해 나가려는 외톨이 소녀들의 모험담이자, 〈스탠 바이 미〉(1986)처럼 아이들 저마다의 결핍을 드러내고 보듬으며 그들만의 쉘터로 나아가는...
연상호 신작 '실낙원',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10월 개봉 확정

연상호 신작 '실낙원',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10월 개봉 확정

〈얼굴〉 이어 2년 연속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 진출
연상호가 연출한 신작 영화 〈실낙원〉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21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실낙원〉은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서 상영된다. 이로써 연상호는 지난해 같은 부문에 초청된 〈얼굴〉에 이어 2년 연속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진출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