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 검색 결과

누적 매출 1조 '꼬깔콘' 새 얼굴 된 오정세, '니가 좋아, 니가 예뻐서 좋아'

누적 매출 1조 '꼬깔콘' 새 얼굴 된 오정세, '니가 좋아, 니가 예뻐서 좋아'

'우리 시대의 낭만 스낵' 캠페인 전개… 팝업스토어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 본격화
누적 매출 1조 원의 신화, 2030 세대의 '낭만 스낵'으로 진화하다1983년 첫선을 보인 이래 대한민국 스낵 시장의 판도를 바꾼 '꼬깔콘'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누적 매출 1조 원이라는 전대미문의 금자탑을 쌓아 올린 '롯데웰푸드'는 대체 불가능한 연기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배우 '오정세'를 신규 브랜드 모델로 전격 발탁,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한 2030 세대 공략의 포문을 열었다. 24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번 모델 선정의 핵심 배경은 '친근함'과 '대중성'의 완벽한 조화다.
[오르페오 한남: 양조위 특별전] '색, 계' 원작과 달라도 너무 다른 양조위 ①

[오르페오 한남: 양조위 특별전] '색, 계' 원작과 달라도 너무 다른 양조위 ①

오르페오 한남의 ‘양조위 특별전’은 8월 1일 〈색, 계〉 상영으로 마무리된다.
올해 봄 양조위가 한국을 다녀갔다. 어느덧 환갑이 지난 양조위의 첫 유럽 진출 영화인 일디코 에네디 감독 〈침묵의 친구〉를 홍보하기 위해, 2008년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 이후 자신의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서울을 찾은 것은 무려 18년 만이다. 〈침묵의 친구〉는 은행나무 한 그루를 중심으로 1908년 대학생, 1972년 청년, 2020년 신경과학자 등 서로 다른 세 시대의 인물들이 삶과 학문에 대해 탐구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양조위는 2020년 독일 대학에 초빙된 홍콩 출신 신경과학자 ‘토니’를 연기한다.
장항준 '왕사남' 상영금지 위기 넘겼다… 1688만 흥행작 표절 의혹 기각

장항준 '왕사남' 상영금지 위기 넘겼다… 1688만 흥행작 표절 의혹 기각

법원, 드라마 '엄흥도'와 핵심 서사 다르다며 가처분 기각… OTT 및 해외 수출 제한 풀려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가 드라마 '엄흥도' 시나리오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벗었다. 법원이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면서, 1천68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 흥행작은 OTT 및 해외 수출을 예정대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서울서부지법 제21민사부 는 드라마 '엄흥도' 시나리오 작가 유족이 왕사남 제작사 온다웍스와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쇼박스 등을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23일 기각했다. 재판부는 유족 측 시나리오와 영화 왕사남 사이의 유사성을 인정하지 않았다.
파라마운트·워너 163조 합병, EU 승인받았지만… 美 12개 주 제동

파라마운트·워너 163조 합병, EU 승인받았지만… 美 12개 주 제동

유니버설 합작법인 지분 정리 조건부 EU 승인… 영국 당국 개입 시사 및 미국 내 반독점 소송으로 최종 타결 '난항'
파라마운트, 163조 빅딜 성사될까… EU 승인에도 美 12개 주 '반기'조건부 승인 13개월 내 지분 정리, 영국 규제당국 개입 가능성 대두EU의 까다로운 청구서, 163조 메가 딜의 첫 관문 통과'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와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가 추진 중인 163조 원 규모의 세기의 인수·합병이 '유럽연합 '의 '조건부 승인'을 얻어냈다. 글로벌 미디어 지형을 뒤흔들 초대형 빅딜이 첫 능선을 넘었으나, 미국 내 '반독점 소송'과 영국의 규제 리스크가 맞물리며 최종 타결까지는 가시밭길이 예고된다.
‘리틀 드리머즈’ 유희제X김세원, 신선한 캐릭터 앙상블 보도스틸 공개!

‘리틀 드리머즈’ 유희제X김세원, 신선한 캐릭터 앙상블 보도스틸 공개!

막다른 길의 건우(유희제)와 방황하는 소녀 미나(김세원)가 꿈속 존재 ‘요섭’의 흔적을 쫓는 기묘한 판타지.
막다른 길에 선 ‘건우’와 방황하는 사춘기 소녀 ‘미나’가 꿈속 존재 ‘요섭’의 흔적을 쫓으며 펼쳐지는 기묘한 판타지 드라마 〈리틀 드리머즈〉가 다양한 영화와 OTT를 오가며 자신만의 색을 보여온 탄탄한 배우진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먼저, 드라마 [고요의 바다], [커넥션] 등에서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인상을 남기며 차세대 ‘OTT 루키’로떠오른 유희제가 일명 노답 인생 '건우' 역을 맡았다. 유희제는 예지몽을 꾸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건우’의 불안과 결핍을 특유의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로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124만 신드롬 '사랑의 하츄핑 2' 내달 5일 개봉… 이번엔 엄마 구한다

124만 신드롬 '사랑의 하츄핑 2' 내달 5일 개봉… 이번엔 엄마 구한다

바다 배경 새 캐릭터 대거 합류… 백지영·엔시티 위시 등 화려한 OST 라인업
지난해 극장가를 휩쓸며 누적 관객 '124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K-애니메이션의 자존심, '사랑의 하츄핑'이 더욱 거대한 스케일로 귀환한다. SAMG엔터는 로미공주와 하츄핑의 새로운 여정을 담은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하 '사랑의 하츄핑 2')이 내달 5일 스크린에 걸린다고 21일 공식 발표했다. 모성의 바다로 향한 로미공주, 더 깊어진 세계관의 확장이번 신작은 대한민국 신드롬의 주역인 TV 시리즈 '캐치. 티니핑'의 독보적 인기 캐릭터 하츄핑을 전면에 내세웠다.
[넷플릭스 차트] '김부장' 비영어 3주 연속 1위… 글로벌 톱10 휩쓴 'K콘텐츠 5편'

[넷플릭스 차트] '김부장' 비영어 3주 연속 1위… 글로벌 톱10 휩쓴 'K콘텐츠 5편'

시청수 820만 기록하며 73개국 인기몰이… '동궁' 2위·'아파트' 5위 등 한국작 강세
소지섭 '김부장' 3주 연속 1위 포착…K콘텐츠 5편 넷플릭스 장악시청수 820만 돌파 및 전 세계 73개국 진입, '동궁'·'아파트' 동반 흥행 질주'김부장'의 독보적 질주, 글로벌 시청자 사로잡은 액션 카타르시스딸을 구하기 위한 한 아버지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김부장'이 전 세계 넷플릭스 시청자들의 시선을 완벽하게 훔쳤다.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에서 3주 연속 최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한국 콘텐츠의 압도적인 글로벌 파급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류승룡X하지원 '비광', 티저 예고편 공개

류승룡X하지원 '비광', 티저 예고편 공개

〈미쓰백〉 이지원 연출… 톱스타 부부와 딸의 처절한 구원 서사
영화 〈비광〉이 오는 9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의 강렬한 서사를 담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21일 배급사 플레이그램과 콘텐츠지오에 따르면, 〈비광〉은 화려한 톱스타 부부였던 중구 와 남미 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 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 연대기다. 영화 〈미쓰백〉을 통해 인물들의 묵직한 구원 서사를 선보였던 이지원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목포 국도 1호선 독립영화제' 내달 13일 개막… 8월 13~17일 국내외 70여 편 상영

'목포 국도 1호선 독립영화제' 내달 13일 개막… 8월 13~17일 국내외 70여 편 상영

지자체 예산 1500만원 삭감 '속앓이'… 국비 확보에도 자부담 2800만 원 떠안아
국비 유치 쾌거에도 '예산 한파' 맞은 목포의 시네마 파라디소오는 8월 13일 개막을 앞둔 '제13회 목포 국도1호선 독립영화제'가 심각한 재정적 암초에 부딪혔다. 중앙정부의 공모사업에 당당히 선정되며 국비를 확보했음에도, 정작 관할 지자체가 예산을 1천500만 원이나 삭감하는 촌극이 빚어졌기 때문이다. 오는 17일까지 전남 목포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상영회를 넘어선 '도시형 영화제'를 표방한다. 해외 6개국을 포함해 총 70여 편의 국내외 장·단편 영화가 스크린을 수놓는다.
하지원, 잠실 찍고 美 메이저리그 마운드 출격… 한국 배우 최초 펜웨이 파크 시구

하지원, 잠실 찍고 美 메이저리그 마운드 출격… 한국 배우 최초 펜웨이 파크 시구

오는 21일 보스턴 레드삭스 홈구장서 한국 배우 사상 첫 펜웨이 파크 마운드 등판 잠실야구장 12년 만의 시구 화제 이어 전 세계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행보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 및 9월 개봉 영화 '비광' 등 장르 넘나드는 눈부신 활약
하지원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 펜웨이 파크 마운드에 오른다.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지원은 오는 21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리는 정규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1912년 개장해 메이저리그 최고(最古) 구장이자 야구 역사를 상징하는 펜웨이 파크에 한국 배우가 시구자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연결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려는 MLB 글로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