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검색 결과

유지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한명회 역 위해 100kg 증량...

유지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한명회 역 위해 100kg 증량..."기존과 다른 한명회, 도전의 기회였다"

"박지훈·유해진의 화영연화 될 것" 연기 극찬...천만 기대
⬦ "칠삭둥이 잊어라". . . 장항준의 역발상 X 유지태 100kg 증량해 만든 '괴물 한명회'한명회는 조선 전기 세조를 보좌하며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린 대표적 책사로 역사에 기록돼 있다. 칠삭둥이로 태어났다는 기록이나 온갖 계략으로 권력 중심에 섰다가 훗날 부관참시당한 역사를 토대로 기존의 영화와 드라마에서는 생김새는 보잘것없지만 두뇌 회전이 빠른 캐릭터로 그려져 왔다. 그러나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한명회가 등장한다.
[김지연의 보석함] 장항준이 사랑한 남자, '왕과 사는 남자' 김민

[김지연의 보석함] 장항준이 사랑한 남자, '왕과 사는 남자' 김민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기분 좋은 의외성을 지닌 배우. 명실상부 장항준의 남자. 영화 〈리바운드〉부터 〈더 킬러스〉, 그리고 〈왕과 사는 남자〉까지. 김민은 장항준 감독의 세 작품에 연달아 캐스팅되며 장항준의 새로운 페르소나가 된 모양새다. 김수진, 이준혁, 장현성, 안재홍, 정진운 등 일명 ‘장항준 사단’이 총출동한 〈왕과 사는 남자〉에서 김민은 선배 연기자들과 함께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경험이 없는 신인 배우를 세 작품에 기용하는 이례적인 일. 대체 김민이 누구길래, 장항준이 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을까.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장항준 감독의 '단종은 너여야만 해'... 영화 같은 한마디"

비운의 왕 '단종' 연기에 대한 부담감 고백... "내 연기에 의심 많았다" 감독의 확신 어린 설득에 출연 결심... "믿고 도전" 2월 4일 개봉... 유배지에서 피어난 촌장과 왕의 이야기
박지훈이 장항준 감독의 말에 〈왕과 사는 남자〉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우 박지훈은 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에 이홍위 역으로 출연했다. 이홍위는 당시 왕위에 올랐으나 계유정난으로 수양대군에게 왕권을 빼앗기고 강원도 영월로 유배를 간 비운의 왕 '단종'이다. 박지훈은 1월 27일 진행한 라운드인터뷰에서 어떻게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하게 됐는지 털어놨다. 처음 출연을 제안 받았을 당시 박지훈은 출연에 대한 확답을 주지 못했다고 밝혔다.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정해진 비극, 투자 못 받을까 고민할 때 '서울의 봄' 성공에 용기 얻어”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정해진 비극, 투자 못 받을까 고민할 때 '서울의 봄' 성공에 용기 얻어”

신작 〈왕과 사는 남자〉의 개봉을 앞둔 장항준 감독이 〈서울의 봄〉의 성공에 힘을 얻은 이유를 밝혔다.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왕과 그를 모시는 유배지의 촌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유해진과 박지훈이 출연하는 사극이다. 1월 23일, 영화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 라운드 인터뷰 현장에서 〈서울의 봄〉 의 성공에 영화를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항준은 “(〈왕과 사는 남자〉가) 투자를 받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비극적 엔딩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었다”며 제작 초기의 불안감을 밝혔다.
[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포토&] '시사회 현장 & 스틸컷'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역사책 찢고 나온 캐스팅의 힘

쫓겨난 왕 박지훈·촌장 유해진, 1457년 청령포의 숨겨진 이야기…장항준 감독 신작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역사 속 인물을 완벽하게 재현한 캐스팅과 현장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해진과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조선시대 단종과 그를 지킨 충신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으로, 공개된 스틸컷과 시사회 현장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는 1457년 계유정난 이후,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 어린 왕 이홍위 와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다룬다.
박지훈만 모르는 박지훈 인기 #왕과사는남자 #parkjihoon

박지훈만 모르는 박지훈 인기 #왕과사는남자 #parkji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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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부터 처연한 비극까지, '왕과 사는 남자' 시사 후기

코미디부터 처연한 비극까지, '왕과 사는 남자' 시사 후기

신분사회에서 귀한 자와 천한 것의 만남, 이런 소재는 언제나 흥미를 끈다. 그것은 코미디가 될 수도 있고, 휴먼드라마가 될 수도 있으며, 처연한 비극이 될 수도 있다. 그 관계에서 발산할 수 있는 무궁무진함을, 〈왕과 사는 남자〉는 최대한 담아내려고 부단히 고군분투한다. 2월 4일 개봉을 앞둔 〈왕과 사는 남자〉는 유배지를 자처한 마을의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단종의 만남을 담았다. 유해진과 박지훈의 만남으로도 화제를 모은 이 영화를 1월 2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진행한 언론시사회로 미리 만났다.
[시사 첫 반응] '왕과 사는 남자'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왕과 사는 남자'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왕과 사는 남자〉! 2월 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미리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약한영웅' 보고 단종 역으로 박지훈 캐스팅”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약한영웅' 보고 단종 역으로 박지훈 캐스팅”

“그때는 지금처럼 팬덤이 엄청나지는 않았을 때였다. 그런데 캐스팅하고 나서 박지훈 배우가 글로벌 스타가 됐다”
장항준 감독이 단종 역으로 배우 박지훈을 낙점한 이유를 밝혔다. 1월 21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감독 장항준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은 국내 취재진들의 질의에 응답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박지훈 배우 눈빛을 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이 형성돼”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박지훈 배우 눈빛을 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이 형성돼”

장항준 감독, “둘은 부자관계 같은 느낌이었다.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이 보여서 내가 복 받았구나, 생각했다”
유해진과 박지훈이 특별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1월 21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감독 장항준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은 국내 취재진들의 질의에 응답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