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종려상" 검색 결과

[포토&] 박찬욱, 韓 최초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칸영화제 공식 발표 원문

[포토&] 박찬욱, 韓 최초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 칸영화제 공식 발표 원문

'칸의 남자' 박찬욱, 2026년 경쟁 부문 심사 이끈다... 한국 영화사 새 역사 쓴다
한국 영화의 거장 박찬욱 감독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한국인이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역사상 처음이다. 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2편의 장편 영화를 통해 현대 영화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한 박찬욱 감독이 오는 2026년 열리는 제79회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게 됐다고 발표했다. 박 감독은 비평가와 관객 모두에게 국제적인 찬사를 받아온 연출가이자 각본가, 제작자다.
커트 코베인의 인생 영화 ‘파리, 텍사스’ 4K 리마스터링 메인 예고편 공개!

커트 코베인의 인생 영화 ‘파리, 텍사스’ 4K 리마스터링 메인 예고편 공개!

기억을 잃은 채 텍사스 사막을 헤매던 트래비스가 4년 만에 재회한 아들 헌터와 함께 사라진 아내 제인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다.
3월 11일 부터 전국 CGV 아트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빔 벤더스 감독전 – 영화가 된 여행, 여행이 된 영화’ 상영작 〈파리, 텍사스〉가 오는 3월 11일 , 4K 리마스터링 국내 최초 개봉을 예고한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미장센을 집약한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파리, 텍사스〉는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빔 벤더스 감독의 대표작으로, 기억을 잃은 채 텍사스 사막을 헤매던 트래비스가 4년 만에 재회한 아들 헌터와 함께 사라진 아내 제인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션 베이커X양자경 '산디와라', 베를린서 스페셜 스크리닝 상영

션 베이커X양자경 '산디와라', 베를린서 스페셜 스크리닝 상영

'명예 황금곰상' 수상 기념 장편 아닌 '아이폰 단편'... 말레이시아 야시장 배경으로 1인 5역 파격 도전 패션 브랜드 '셀프 포트레이트' 협업 프로젝트... "패션과 시네마의 경계 허물었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아노라') 수상자 션 베이커 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자 양자경 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신작 '산디와라 '의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났다. 양자경의 다채로운 연기 변신을 담은 단편 영화다. 6일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영화 '산디와라'는 오는 2월 13일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다. 이번 상영은 양자경이 올해 베를린 영화제 '명예 황금곰상 ' 수상자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는 스페셜 스크리닝 형태로 진행된다.
빔 벤더스 감독전 개최...거장의 영화 13편을 CGV 아트하우스에서 본다

빔 벤더스 감독전 개최...거장의 영화 13편을 CGV 아트하우스에서 본다

전후 독일의 고뇌를 담은 ‘뉴 저먼 시네마’의 거장, 빔 벤더스
독일을 대표하는 뉴 저먼 시네마의 기수, 빔 벤더스 의 13편의 작품을 조명하는 기획전이 열린다. ㈜에무필름즈가 기획한 ‘빔 벤더스 감독전 – 영화가 된 여행, 여행이 된 영화’는 빔 벤더스의 상업 데뷔작부터 국내 미공개작까지 필모그래피를 관통하는 마스터피스를 공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그의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 총 13편을 세 가지 테마로 나누어 선보인다. 칸, 베니스, 베를린 세계 3대 영화제가 헌정한 독일의 거장 빔 벤더스는 뉴 저먼 시네마를 대표하는 핵심 작가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포토&] 2026 베를린영화제, 양자경·빔 벤더스·숀 베이커 등 거장·스타 총출동 '역대급 라인업'

[포토&] 2026 베를린영화제, 양자경·빔 벤더스·숀 베이커 등 거장·스타 총출동 '역대급 라인업'

제76회 베를린, 클로이 자오·줄리엣 비노쉬·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거장·스타 대거 참석 톰 커트니, 플로렌스 헌트, 이자벨 위페르, 에단 호크 등 화려한 라인업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양자경·숀 베이커 등 글로벌 스타 집결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전 세계 영화계의 시선이 독일 베를린으로 쏠리고 있다. 이번 영화제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참석자 명단을 공개하며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막식 갈라에서는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자인 감독 겸 각본가 숀 베이커 가 무대에 오른다. 그는 명예 황금곰상 수상자로 선정된 배우 양자경 을 위해 헌정 연설을 진행하며 영화제의 시작을 빛낼 예정이다. 영화 음악의 거장 막스 리히터 는 베를린 카메라상을 수상한다.
[포토&] '2025 칸 영화제' 초청작 6편, '제98회 아카데미' 19개 후보 배출 '기염'…명단 공개

[포토&] '2025 칸 영화제' 초청작 6편, '제98회 아카데미' 19개 후보 배출 '기염'…명단 공개

'센티멘털 밸류' 9개 부문 등 총 12개 부문 장악…작품상·감독상 경쟁 치열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2026년 3월 1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될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목 받은 것은 칸 영화제의 약진이다. 칸 영화제 측은 2025년 공식 초청작 중 6편이 총 12개 부문, 19개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센티멘털 밸류 '는 2025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보이지 않는 공포" 스티븐 소더버그 신작 호러 '프레젠스', 2월 4일 개봉

칸 황금종려상 거장 스티븐 소더버그 & '쥬라기 공원' 데이빗 코엡 각본 의기투합 광각 카메라와 독특한 무빙으로 담아낸 압박감... 메인 예고편 공개 루시 리우 주연... 일상을 뒤흔드는 미지의 존재와 가족의 사투
〈프레젠스〉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2월 4일 한국 개봉을 발표했다. 스티븐 소더버그의 신작 영화 〈프레젠스〉는 새집에 이사온 가족이 일상을 뒤흔드는 보이지 않는 존재를 느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서스펜스 영화다.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스티븐 소더버그와 〈쥬라기 공원〉의 각본으로 유명한 데이빗 코엡이 함께 했다. 메인 예고편은 광각 카메라로 공간 전체를 담아내며 보이지 않는 존재가 주는 압박감을 고스란히 받아내는 영화의 특징이 담겼다.
당학덕, 새해를 맞아 장국영의 30년 전 사진 공개

당학덕, 새해를 맞아 장국영의 30년 전 사진 공개

사진 오른쪽 아래 ‘1996년 1월 1일’이라는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 타이머가 기록돼 있다.
홍콩영화계의 불멸의 스타 고 장국영의 새로운 사진이 공개됐다. 장국영과 생전 연인 사이였던 당시 매니저 당학덕이 1월 1일을 맞아 장국영의 사진을 올린 것. 평소 그는 SNS에 장국영의 기일인 4월 1일과 생일인 9월 12일에 맞춰 장국영의 미공개 사진을 자주 올렸고, 크리스마스 이브나 새해에도 가끔 그의 생전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올해 2026년을 맞아 올린 사진 오른쪽 아래에는 ‘1996년 1월 1일’이라는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 타이머가 기록돼 있어, 무려 30년 전 사진임을 알 수 있다.
[포토&] BBC 선정 '2025년 최고의 영화 25편', best films 1위~10위 소개

[포토&] BBC 선정 '2025년 최고의 영화 25편', best films 1위~10위 소개

박찬욱감독 '어쩔수가 없다' 5위 선정,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자파르 파나히 감독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 9위, 그러나 최근 이란 정부로 부터 징역형 선고 받아
BBC 영화 평론가 캐린 제임스 와 니콜라스 바버 는 2025년 '올해의 영화 하이라이트'를 선정했다. '빠른 액션 스릴러'부터 감동적인 가족 드라마, 따뜻한 코미디까지. 25편 중에서 베스트 필름 1위 부터 10위 까지 작품을 보자. 1. 햄릿 사랑, 예술, 죽음, 애도라는 주제와 시각적 이미지에서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햄넷은 올해 가장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영화. 2. 쏘리, 베이비(Sorry, Baby)에바 빅토르 감독의 데뷔작 〈Sorry, Baby〉는 나오미 애키와 루카스 헤지스가 출연.
'그저 사고였을 뿐' 2026 골든글로브 4개 부문 노미네이트!

'그저 사고였을 뿐' 2026 골든글로브 4개 부문 노미네이트!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비영어작품상까지!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걸작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이 12월 8일 발표한 2026년 골든글로브 시상식 후보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비영어작품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10월 1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그저 사고였을 뿐〉이 4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상영 중인 가운데, 2026년 골든글로브 시상식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비영어작품상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