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 검색 결과

나 배고팠네 생각 들게 하는 별들의 전쟁, '흑백요리사 2' 최애 요리사 (+ 우승자 예측)

나 배고팠네 생각 들게 하는 별들의 전쟁, '흑백요리사 2' 최애 요리사 (+ 우승자 예측)

요리는 맛있다. 서바이벌은 재밌다. 그러므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이하 〈흑백요리사 2〉)는 맛있고도 재밌다. 12월 16일부터 방영을 시작해 현재 6화까지 공개한 〈흑백요리사 2〉는 12월 30일 8~10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딱 절반 정도 온 지금도 수많은 요리사들의 비기와 특기와 노하우로 꽉 찬 음식들이 시청자들을 심리적 포만감을 안겨줬는데, 앞으로는 또 어떤 대결로 진‘맛’승부가 펼쳐질지 궁금하다. 씨네플레이 기자들도 〈흑백요리사 2〉를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입맛을 다지고 있다.

"미란다의 귀환, 전 세계가 홀렸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예고편 조회수 1억 8천만 뷰 폭발

2025년 가장 많이 본 예고편 1위 등극... 공개 24시간 만에 신기록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등 원년 멤버 전원 복귀... 20년 만의 동창회 2026년 4월 개봉 확정... 원작 제작진 총출동해 명성 잇는다
◆ 20년 기다린 보람, 숫자로 증명된 기대감 전설적인 패션 영화의 귀환에 전 세계가 응답했다. 2006년 개봉 당시 글로벌 수익 3억 2,6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예고편만으로 2025년을 집어삼켰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 에 따르면, 지난 11월 12일 공개된 이 영화의 티저 예고편은 공개 24시간 만에 무려 1억 8,150만 뷰를 기록했다. 이는 2025년 공개된 모든 영화 예고편 중 가장 높은 조회수다.
[포토&] '일병' 차은우, 군복무 중 포착…짧은 머리에도 '충격 비주얼'

[포토&] '일병' 차은우, 군복무 중 포착…짧은 머리에도 '충격 비주얼'

가수 소향, SNS 통해 국방부 공연 대기실 사진 공개…"키 더 큰 것 같다" 팬들 감탄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군 복무 중 근황이 공개되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2월 18일, 가수 소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국방부 공연 갔다가"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국방부 공연을 위해 대기 중인 소향과 군복을 입은 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차은우는 군인 특유의 짧은 머리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이른바 '얼굴 천재'의 면모를 과시했다.
'Driving Home for Christmas' 크리스 리아, 성탄절 사흘 앞두고 별세... 향년 74세

'Driving Home for Christmas' 크리스 리아, 성탄절 사흘 앞두고 별세... 향년 74세

"전 세계의 크리스마스 귀굣길 위로하던 목소리, 하늘로 떠나다" 12월 22일 짧은 투병 끝 사망... 췌장암·뇌졸중 이겨낸 '음악 투혼' 마감 B사이드 곡의 기적 'Driving Home...', 30년 넘게 사랑받은 불멸의 캐럴 남겨
매년 12월이면 전 세계 라디오와 거리에서 울려 퍼지던 허스키한 보이스의 주인공,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크리스 리아 가 크리스마스를 눈앞에 두고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23일 영국 가디언과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 리아의 가족 대변인은 그가 지난 12월 22일 월요일, 짧은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의 노래는 우리 삶의 사운드트랙"유가족은 성명을 통해 "사랑하는 크리스의 죽음을 알리게 되어 매우 슬프다"며 "그의 음악은 수많은 사람의 삶에 사운드트랙이 되었으며, 그가 남긴 노래들을 통해 유산은...
[2025 결산] 씨플예술대상 최고의 남자신인상 4인

[2025 결산] 씨플예술대상 최고의 남자신인상 4인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인상적인 것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스크립티드,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한국 남자 신인 배우를 기자마다 한 명씩 선정했다. 신인상이라고 하나 최근 ‘신인 배우’의 범주가 다소 폭 넓어진 것처럼, 진정한 신인을 포함해 주연급 분량으로 새롭게 주목받은 배우의 범주에서 선정했음을 미리 설명한다.
[포토&] 김유정, 아역 때랑 똑같네…완벽 미모 감탄

[포토&] 김유정, 아역 때랑 똑같네…완벽 미모 감탄

청순 여신의 변하지 않는 비주얼
배우 김유정이 아역 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완벽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1999년생으로 지난 2003년 광고 모델로 데뷔, 트렌디한 대세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 속 김유정은 청순한 비주얼과 함께 세련된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역 시절부터 주목받았던 그녀의 동안 미모는 여전히 건재했다. 김유정은 티빙 드라마 '친애하는 X'에 절찬리 출연 중.
[포토&] '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 '원조 팜므파탈' 배우 김지미 향년 85세로 별세

[포토&] '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 '원조 팜므파탈' 배우 김지미 향년 85세로 별세

1960년대 한국영화 르네상스 주역…출연작 700여 편 달해 '길소뜸'·'토지'로 여우주연상 '지미필름' 제작자로도 활동
한국 영화계의 '전설', 원로 배우 김지미 가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이 소식을 전하며 영화계의 큰 슬픔을 알렸다. 1940년생인 김지미는 김기영 감독의 '황혼열차'(1957)로 데뷔, 1990년대까지 370여 편(본인 주장 70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의 '르네상스' 시대를 이끌었다. 그녀는 1958년 '별아 내 가슴에'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장희빈'(1961), '불나비'(1965) 등 수많은 히트작을 남겼다. 특히 '불나비'에서는 팜므파탈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배우의 숨소리가 가장 가까이 들리는 자리! 서울독립영화제2025 ‘제8회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 현장

배우의 숨소리가 가장 가까이 들리는 자리! 서울독립영화제2025 ‘제8회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 현장

60초. 주어진 것은 오로지 자신의 몸과 60초라는 시간뿐. 60초라는 짧은 시간을 위해 영겁과도 같은 순간들을 기다렸을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배우들은 배역을 따내기 위해, 누군가의 선택을 받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연기를 보여줄 단 한 번의 기회를 위해 지난한 시간을 기다린다. 그러던 와중, 현역 배우와 배우 지망생들에게 일 년 중 가장 큰 이벤트가 찾아왔다.
차세대 스타 발견! SM, 2026 글로벌 오디션 1월 10일부터 개최

차세대 스타 발견! SM, 2026 글로벌 오디션 1월 10일부터 개최

아시아권뿐만 아니라 미국, 호주에서도 오디션 열어
세계를 사로잡을 스타를 찾기 위해 SM이 글로벌 오디션을 준비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2월 1일, 2026년 1월 10일부터 '2026 SM GLOBAL AUDITION'을 연다고 발표했다. '2026 SM GLOBAL AUDITION'은 한국 부산을 시작으로 한국 전역과 태국, 일본, 중국, 미국, 호주 등 전 세계 21개 지역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12월 1일부터 오디션 사전 접수를 받는 '2026 SM GLOBAL AUDITION'은 2007년생부터 2015년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2025 화제의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2만 관객 돌파 화제!

2025 화제의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2만 관객 돌파 화제!

불꽃튀는 행보가 변화의 물결을 주도한다
13관왕에 빛나는 올해의 한국영화 〈3학년 2학기〉 가 2만 관객을 돌파하며, 개봉 3개월 차에도 장기 상영을 이어간다. 〈3학년 2학기〉는 불안정한 미래와 일터에서 작은 희망을 품고 나아가는 열아홉 살 사회 초년생들의 처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단짠단짠 성장 드라마다. 지난 9월 3일 개봉한 영화 〈3학년 2학기〉가 누적 관객 수 2만명을 돌파하며 올해의 독립영화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