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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노, 오늘 오후 6시 신곡 '오토매틱' 발매…짜릿한 사랑의 감각 일깨울까

세븐틴 디노, 오늘 오후 6시 신곡 '오토매틱' 발매…짜릿한 사랑의 감각 일깨울까

지난 8월 잠실실내체육관서 선공개된 자작곡, 프로듀서 진태 고 참여로 완성도 높여
'세븐틴' 음악적 스펙트럼의 확장, 디노의 성공적인 홀로서기 그룹 '세븐틴' 의 멤버 '디노'가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오롯이 담아낸 자작곡으로 글로벌 팬들의 청각을 사로잡는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디노는 3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오토매틱' 을 정식 발매한다. 이번 신곡 '오토매틱'은 누군가와 함께일 때 비로소 완성되는 짜릿하고 강렬한 사랑의 감각을 세련된 선율로 그려낸 곡이다. 특히 디노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진일보한 역량을 입증했다.
신세경 가족 협박한 악플러의 최후… 2심서 징역 8개월

신세경 가족 협박한 악플러의 최후… 2심서 징역 8개월

수백 회 모욕 및 신체 위해 예고, 우울증 호소에도 실형 면치 못해
익명성 뒤에 숨은 사이버 테러, 무관용 원칙 재확인 배우 '신세경'을 상대로 장기간 악의적인 비방과 협박을 일삼은 가해자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으며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이번 판결은 온라인 익명성을 악용한 사이버 범죄에 대해 사법부가 엄중한 경고를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2일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겨냥해 지속적인 협박과 모욕을 가해 온 악플러가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고 밝혔다.
빌리 츠키, 헤어케어 브랜드 '모에브' 앰배서더 발탁…광고계 접수한 대세

빌리 츠키, 헤어케어 브랜드 '모에브' 앰배서더 발탁…광고계 접수한 대세

글로벌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모에브(moev)' 새 얼굴 낙점되며 향 개발까지 직접 참여 이름 모티브로 한 캠페인 전개…뷰티부터 '서든어택' 게임 캐릭터까지 전방위적 활약 눈길 오는 11월 15일 서강대 메리홀서 빌리 데뷔 5주년 기념 팬콘서트 열고 본업 컴백 예고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글로벌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모에브 '의 새 모델로 선정되며 대세 아이콘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일 모에브 측에 따르면 츠키는 시크함과 사랑스러움을 넘나드는 매력을 인정받아 해당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츠키는 단순한 화보 모델을 넘어 신규 라인의 향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협업을 펼쳤다. 브랜드 측은 달을 뜻하는 츠키의 이름에서 영감을 얻어 달에 소원을 비는 찰나를 모티브로 한 캠페인 'A Scented Wish'를 기획하며 앰배서더와의 특별한 시너지를 예고했다.
박해진, '굿파트너2' 합류…장나라와 '이혼계 원톱' 경쟁 예고

박해진, '굿파트너2' 합류…장나라와 '이혼계 원톱' 경쟁 예고

2024년 최고 시청률 17.7% 기록한 '굿파트너'의 새 시즌에 이혼 전문 변호사 박태수 역으로 출연 20만 유튜버이자 탁월한 사업 감각 지닌 공격형 변호사로 차은경(장나라)과 치열한 라이벌 구도 형성 박해진 "극의 긴장 풀어주는 숨구멍 역할, 잔망스러운 매력 선보일 것"…오는 11월 20일 첫 방송
배우 박해진이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에 현실적인 비즈니스 감각과 잔망스러운 매력을 겸비한 이혼 변호사로 합류한다. 2일 '굿파트너2' 제작진은 법무법인 태수의 대표 변호사 박태수 역을 맡은 박해진의 첫 스틸컷을 전격 공개했다.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스타 변호사 차은경 과 이혼에 진심인 신임 변호사 강혜성 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를 그린다. 지난 2024년 17.
차예련 측, 학폭 의혹에 '차장금 차예련' 댓글창 폐쇄…

차예련 측, 학폭 의혹에 '차장금 차예련' 댓글창 폐쇄…"무분별 루머 방지"

배우 차예련 유튜브 '차장금 차예련' 측, 무분별한 루머 확산 방지 위해 댓글창 비활성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발 학교 폭력 가해자 지목 의혹에 소속사 "사실무근" 반박 제작진 "출연진 관여 없는 제작진 자체 판단…미국 일정 중 사안 접해 확인 중"
차예련이 쏟아지는 의혹에 개인 채널 댓글창을 닫았다. 배우 차예련이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은 11월 1일 제작진의 결정으로 유튜브 채널을 한시적으로 닫는다고 공지를 올렸다. 제작진은 “차예련 배우와 미국 일정 중 현 사안을 접했다”며 “유튜브 댓글은 출연진의 관여 없이 제작진의 판단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관련 사안에 대해 확인이 진행되는 동안 무분별한 루머 확산 및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 방지를 위해 일부 영상 및 댓글창을 비활성화”한다며 “구독자 분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창동 첫 단편 '심장소리' 최초 공개…28분 압도할 전도연·설경구 연기

이창동 첫 단편 '심장소리' 최초 공개…28분 압도할 전도연·설경구 연기

내달 2일 넷플릭스 전 세계 서비스, 세계보건기구(WHO) 제안으로 제작된 우울증 소재 단편 영화
스크린 넘어 글로벌 OTT로 향하는 거장의 시선 한국 영화계의 거장 '이창동' 감독이 선보이는 첫 단편 영화 '심장소리'(2022)가 다음 달 2일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심장소리'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 어머니와 타워크레인 위에서 고공 농성을 벌이는 아버지, 그리고 그 사이에서 위태롭게 서 있는 아이 철이 의 시선을 따라가는 28분 분량의 작품이다.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명배우 '전도연'이 철이의 어머니 역을, '설경구'가 철이의 아버지 역을 맡아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인다.
'심야식당 시즌6', 7년 만에 다시 문 열었다… 단골손님 21명 총출동

'심야식당 시즌6', 7년 만에 다시 문 열었다… 단골손님 21명 총출동

팬데믹 휴업 끝내고 돌아온 마스터… 오다기리 죠·마츠시게 유타카 등 단골손님 대거 귀환, 10월 20일 넷플릭스 첫 공개
팬데믹 뚫고 돌아온 마스터, 7년 만의 온기 전 세계 누적 발행 부수 900만 부를 돌파한 아베 야로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심야식당 6'가 지난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도심의 어느 뒷골목, 자정부터 아침 7시까지 불을 밝히는 이곳은 메뉴판에 돼지고기 된장국 정식과 맥주, 청주, 소주뿐이지만 손님이 원하는 음식은 가능한 한 모두 만들어주는 특별한 공간이다. 2009년 '코바야시 카오루' 주연으로 첫선을 보인 이후, 허기진 배와 마음을 동시에 채워주는 국민적 '힐링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우리 시대 아버지' 최불암, 87세 일기로 영면…14년 지킨 '한국인의 밥상' 남기고 떠나

'우리 시대 아버지' 최불암, 87세 일기로 영면…14년 지킨 '한국인의 밥상' 남기고 떠나

'수사반장'부터 '전원일기'까지 67년 연기 외길 29일 밤 입원 치료 중 타계, 각계각층 애도 물결
대중의 곁을 지킨 거목, 67년 연기 인생의 마침표 대한민국의 희로애락을 함께한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 이 29일 향년 87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온라인과 각계각층에서는 한국 방송사의 산증인인 고인을 향한 추모 물결이 일고 있다. 팝페라 테너이자 용산문화재단 이사장인 '임형주'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애도를 표했다. 그는 "수많은 국민에게 따스한 아버지가 되어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
[새영화] '듄: 파트 3' 12월 16일 전 세계 최초 한국 상영…대서사시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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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 빌뇌브 감독 연출 및 티모테 샬라메 주연, 전작 201만 관객 흥행 열기 잇는다
할리우드 거장과 톱스타 군단의 시너지, 완벽한 세계관의 완성 전 세계 영화 팬들이 고대해 온 SF 대작 '듄: 파트 3'가 오는 12월 16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스크린에 걸린다. 배급사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이번 작품이 한국 관객들을 가장 먼저 만난다고 29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한국 영화 시장의 높아진 위상과 '듄' 시리즈에 대한 국내 팬들의 폭발적인 팬덤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11월11일 개막, 116편 상영…칸 수상작 '블랙 볼' 단독 공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11월11일 개막, 116편 상영…칸 수상작 '블랙 볼' 단독 공개

34개국 우수 퀴어영화 대거 초청, 다음 달 5일 CGV 피카디리1958서 개막
세계적 권위 영화제 수상작부터 한국 고전 디지털 복원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성소수자 국제영화제인 '제16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다음 달 5일부터 11일까지 서울 'CGV 피카디리1958'에서 개최된다. 본 영화제는 국내외 우수한 '퀴어영화'를 소개하며, 세계 각국 성소수자의 삶과 이야기를 통해 문화적 다양성 확대를 도모하는 권위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총 34개국에서 초청된 116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개막작으로는 하비에르 암브로시와 하비에르 칼보 감독이 공동 연출한 스페인 영화 '블랙 볼'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