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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LA 소파이 스타디움 전석 매진!

블랙핑크, LA 소파이 스타디움 전석 매진!

월드투어 '데드라인' 북미 첫 공연 양일 10만석 전석 매진, 걸그룹 최초 10만명 동원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며 전 세계 걸그룹 사상 최대 규모의 관객 동원 기록을 세웠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12∼13일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월드투어 '데드라인' 의 북미 첫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고 발표했다. 소속사는 "블랙핑크는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전 세계 걸그룹 가운데 처음으로 양일 매진과 10만명이라는 최다 관객 동원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완전체로 돌아온 블랙핑크! 신곡 '뛰어' 발표

완전체로 돌아온 블랙핑크! 신곡 '뛰어' 발표

글로벌 걸그룹 블랙핑크가 장르 변신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에 나선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11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 '뛰어' 를 발표한다고 10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선보이는 작품으로는 게임 오리지널사운드트랙 '더 걸스' 를 제외하면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2년 10개월 만이다. '뛰어'는 블랙핑크의 기존 음악 스타일에서 벗어난 과감한 변신을 시도한 작품이다.
라이즈, 첫 단독 콘서트 투어 개시!...

라이즈, 첫 단독 콘서트 투어 개시!..."어떤 것을 기대하든 그 이상"

그룹 라이즈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 투어의 막을 올린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라이즈가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단독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에서 라이즈는 지난 5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오디세이' 의 수록곡 '플라이 업' , '백 배드 백' 등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데뷔곡 '겟 어 기타' 와 '붐 붐 베이스' 등 팬들에게 사랑받은 대표곡들의 공연도 준비했다.
라이즈 첫 단독 콘서트, 11개국 극장서 동시 상영한다

라이즈 첫 단독 콘서트, 11개국 극장서 동시 상영한다

그룹 라이즈가 다음 달 서울 KSPO돔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는 아시아를 전 세계 11개 국가의 극장에서 동시 상영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라이즈의 첫 단독 콘서트 '라이징 라우드' 가 7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 에서 개최되며, 첫날 공연은 글로벌 극장 생중계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극장 생중계는 한국을 포함해 멕시코, 호주, 홍콩,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 대만, 마카오, 필리핀 등 총 11개국에서 동시에 이루어진다.
NCT드림, 7월 컴백 확정!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와 아시아 7개 지역 투어 예고

NCT드림, 7월 컴백 확정!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와 아시아 7개 지역 투어 예고

NCT 드림이 다음 달 새 정규앨범과 대규모 투어로 팬들 앞에 돌아온다.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NCT 드림이 다음 달 14일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Go Back To The Future)를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멤버들이 자신의 가장 빛나는 모습을 찾아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 콘셉트로 구성됐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비티티에프'(BTTF·Back To The Future)와 '칠러' 를 포함해 총 9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 추가 공연 확정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 추가 공연 확정

블랙핑크가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 의 일정을 대폭 확대했다. 27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추가 일정을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기존 계획에 10월 18∼19일 대만 가오슝, 10월 24∼26일 태국 방콕, 11월 1∼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6개 도시 13회 공연이 새롭게 추가됐다. 블랙핑크는 7월 5∼6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총 16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펼치게 됐다.
플레이브, 8월 KSPO돔서 첫 아시아 투어 시작!

플레이브, 8월 KSPO돔서 첫 아시아 투어 시작!

그룹 플레이브가 데뷔 2년 만에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서며, K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다. 소속사 블래스트는 플레이브가 오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아시아 투어 '대시: 퀀텀 리프'(DASH: Quantum Leap)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플레이브는 이번 투어를 통해 가상 아이돌로서는 처음으로 KSPO돔 무대에 서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KSPO돔은 1만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실내 공연장으로, 국내외 유명 K팝 스타들이 공연을 펼치는 상징적인 장소다.
레드벨벳 유닛 아이린&슬기, 첫 아시아 투어 '밸런스' 개최

레드벨벳 유닛 아이린&슬기, 첫 아시아 투어 '밸런스' 개최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의 유닛 아이린&슬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SM엔터테인먼트가 14일 발표했다. 이들의 첫 투어 '밸런스' 는 오는 6월 14일과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투어는 서울 공연 이후 7월 싱가포르, 마카오, 방콕으로 이어지며, 8월에는 타이베이, 9월에는 쿠알라룸푸르와 도쿄까지 아시아 7개 지역을 순회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아이린&슬기가 유닛으로 결성된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감각에 집중한 영화적 체험', 칸 감독상 〈그랜드 투어〉 26일 개봉

'감각에 집중한 영화적 체험', 칸 감독상 〈그랜드 투어〉 26일 개봉

영화의 기원으로 일컬어지는 뤼미에르 형제의 은 단 1분 남짓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당시 관객들에게 강렬한 충격을 선사했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지만, 상영 당시 관객들은 스크린 속 기차가 실제로 들어오는 것으로 착각해 자리에서 일어나 도망쳤다고 한다. 이처럼 영화는 탄생 순간부터 시각적 경험을 통한 감각적 충격을 본질로 삼아왔다. 미겔 고메스 감독의 〈그랜드 투어〉는 이러한 영화의 본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븐틴, 월드투어로 누적 관객 103만명 기록

세븐틴, 월드투어로 누적 관객 103만명 기록

그룹 세븐틴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누적 관객 103만명을 동원하며 대규모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세븐틴이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븐틴 라이트 히어 월드투어 인 아시아'(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 IN ASIA) 공연을 끝으로 약 4개월간 이어진 투어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