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위기의 커플 맡은 실제 부부, 파격적 홍보 선보여
〈투게더〉의 주연과 제작을 겸한 부부 데이브 프랭코-알리슨 브리, 영화 광고판에 맞춘 인증샷 공개
데이브 프랭코, 알리슨 브리 부부가 부부로 출연한 신작을 향한 남다른 홍보를 선보였다. 2017년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데이브 프랭코, 알리슨 브리는 영화 〈투게더〉의 주연 겸 제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투게더〉에서 두 배우는 관계의 한계에 부딪힌 순간 서로의 몸이 붙는 기이한 일을 엮는 팀 과 밀리 로 출연했다. 실제 부부이면서 극 중 실제로 몸이 붙는 일을 겪는 커플로 열연을 펼치며 호러와 로맨스를 모두 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실제 부부인 만큼 과감한 홍보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