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영화 속 위기의 커플 맡은 실제 부부, 파격적 홍보 선보여

〈투게더〉의 주연과 제작을 겸한 부부 데이브 프랭코-알리슨 브리, 영화 광고판에 맞춘 인증샷 공개

데이브 프랭코, 알리슨 브리 인증샷 (사진 출처=영화 〈투게더〉 공식 SNS 계정)
데이브 프랭코, 알리슨 브리 인증샷 (사진 출처=영화 〈투게더〉 공식 SNS 계정)

데이브 프랭코, 알리슨 브리 부부가 부부로 출연한 신작을 향한 남다른 홍보를 선보였다.

2017년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데이브 프랭코, 알리슨 브리는 영화 〈투게더〉의 주연 겸 제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투게더〉에서 두 배우는 관계의 한계에 부딪힌 순간 서로의 몸이 붙는 기이한 일을 엮는 팀(데이브 프랭코)과 밀리(알리슨 브리)로 출연했다. 실제 부부이면서 극 중 실제로 몸이 붙는 일을 겪는 커플로 열연을 펼치며 호러와 로맨스를 모두 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실제 부부인 만큼 과감한 홍보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이브 프랭코와 알리슨 브리는 서로의 입술이 붙은 한 장면을 담은 빌보드 광고판 앞에서 해당 장면을 그대로 재현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로맨틱하면서도 두려운 영화의 감각을 정확하게 담아낸 인증샷으로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했다.

〈투게더〉는 7월 30일 북미에서 개봉한 후 8월 중 국내 개봉 예정이다.

×

영화인

영화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10월 8일 서울 내한 확정
NEWS
2026. 9. 22.

영화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10월 8일 서울 내한 확정

영화 〈룩백〉 의 연출을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주연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가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내한 행사를 진행한다. 〈룩백〉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그리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 후지노와 쿄모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되어 부산 방문을 앞둔 〈룩백〉 팀은 10월 8일 국내 개봉에 맞춰 서울로 이동해 관객들과 직접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배우 그리팅 영상에서 후지노 역의 데구치 나츠키는 "한국 개봉이 확정되어 한국 팬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전했다. 쿄모토 역의 마키타 아쥬 역시 "영화를 보고 어떤 감상을 들려주실지 기대된다"라며 내한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아직 ‘엔드’하지 않았다! 둠스데이 앞두고 돌아온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이모저모
NEWS
2026. 9. 22.

아직 ‘엔드’하지 않았다! 둠스데이 앞두고 돌아온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이모저모

추석 연휴, 볼 것이 많다. 그런데 그 볼 것에 또 하나 ‘큰 것’이 합류했다. 바로 전 세계 재개봉을 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다. 올해 12월 〈어벤져스: 둠스데이〉를 앞두고 마블 스튜디오는 현재 마지막 어벤져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일부 손보고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라는 제목으로 재개봉한다. 거기에 배급사이자 모기업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이 작품을 비롯해 새로운 기준을 세우며 극장산업에 새로운 화두를 던졌다. 한국에서 9월 23일, 북미에서 9월 25일 개봉하는 이 영화를 둘러싼 정보를 정리했다. ‘인피니티 워’ 아니고 ‘인피니티 비전’ 먼저 이 영화의 공개를 처음 발표할 당시,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한 것은 이것이었다. “인피니티 비전이 뭔데.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