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위기의 커플 맡은 실제 부부, 파격적 홍보 선보여

〈투게더〉의 주연과 제작을 겸한 부부 데이브 프랭코-알리슨 브리, 영화 광고판에 맞춘 인증샷 공개

데이브 프랭코, 알리슨 브리 인증샷 (사진 출처=영화 〈투게더〉 공식 SNS 계정)
데이브 프랭코, 알리슨 브리 인증샷 (사진 출처=영화 〈투게더〉 공식 SNS 계정)

데이브 프랭코, 알리슨 브리 부부가 부부로 출연한 신작을 향한 남다른 홍보를 선보였다.

2017년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데이브 프랭코, 알리슨 브리는 영화 〈투게더〉의 주연 겸 제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투게더〉에서 두 배우는 관계의 한계에 부딪힌 순간 서로의 몸이 붙는 기이한 일을 엮는 팀(데이브 프랭코)과 밀리(알리슨 브리)로 출연했다. 실제 부부이면서 극 중 실제로 몸이 붙는 일을 겪는 커플로 열연을 펼치며 호러와 로맨스를 모두 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실제 부부인 만큼 과감한 홍보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이브 프랭코와 알리슨 브리는 서로의 입술이 붙은 한 장면을 담은 빌보드 광고판 앞에서 해당 장면을 그대로 재현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로맨틱하면서도 두려운 영화의 감각을 정확하게 담아낸 인증샷으로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했다.

〈투게더〉는 7월 30일 북미에서 개봉한 후 8월 중 국내 개봉 예정이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