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영화 속 위기의 커플 맡은 실제 부부, 파격적 홍보 선보여

〈투게더〉의 주연과 제작을 겸한 부부 데이브 프랭코-알리슨 브리, 영화 광고판에 맞춘 인증샷 공개

데이브 프랭코, 알리슨 브리 인증샷 (사진 출처=영화 〈투게더〉 공식 SNS 계정)
데이브 프랭코, 알리슨 브리 인증샷 (사진 출처=영화 〈투게더〉 공식 SNS 계정)

데이브 프랭코, 알리슨 브리 부부가 부부로 출연한 신작을 향한 남다른 홍보를 선보였다.

2017년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데이브 프랭코, 알리슨 브리는 영화 〈투게더〉의 주연 겸 제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투게더〉에서 두 배우는 관계의 한계에 부딪힌 순간 서로의 몸이 붙는 기이한 일을 엮는 팀(데이브 프랭코)과 밀리(알리슨 브리)로 출연했다. 실제 부부이면서 극 중 실제로 몸이 붙는 일을 겪는 커플로 열연을 펼치며 호러와 로맨스를 모두 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실제 부부인 만큼 과감한 홍보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이브 프랭코와 알리슨 브리는 서로의 입술이 붙은 한 장면을 담은 빌보드 광고판 앞에서 해당 장면을 그대로 재현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로맨틱하면서도 두려운 영화의 감각을 정확하게 담아낸 인증샷으로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했다.

〈투게더〉는 7월 30일 북미에서 개봉한 후 8월 중 국내 개봉 예정이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