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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검색 결과

정선 가리왕산에 허락된 단 2일…별빛 아래 스며든 야외 영화제 '군체' 상영

정선 가리왕산에 허락된 단 2일…별빛 아래 스며든 야외 영화제 '군체' 상영

12~13일 새단장 마친 알파인플라자서 개최, 전영록 토크 콘서트 및 요가·싱잉볼 등 웰니스 특화
자연과 예술의 결합, 오감을 깨우는 힐링 축제 강원 정선군이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가리왕산 케이블카 일원에서 '가리왕산 야외 영화제'를 개최한다. '다시 만나는 가리왕산, 영화로 물드는 가을밤'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음악, 미식, '웰니스'가 결합된 복합 문화 축제로 꾸려진다. 새롭게 단장을 마친 '알파인플라자'의 개장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영화제는 정선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어우러진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인 밴드 하츠웨이브, 5개월 만의 반전…얼라이브

신인 밴드 하츠웨이브, 5개월 만의 반전…얼라이브 "롤라팔루자 무대 서고 싶어"

라이즈 성찬 피처링 포함 총 6곡 수록, 2022년생 복면 드러머 등 파격 콘셉트 눈길 "개성 보여드리려 신스팝 선택, 밤새워 작업했죠"
'신스팝'으로 무장한 슈퍼 루키, 글로벌 페스티벌을 향한 거침없는 도약 5인조 신인 밴드 '하츠웨이브'(hrtz. wav)가 트렌디한 '신스팝'을 무기로 5개월 만에 가요계에 귀환했다. 9일 오후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The Second Wave : MOMENTU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들은 한층 진화한 음악적 역량과 글로벌 무대를 향한 야심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구미의 아들' 이선민, 고향 구미시 홍보대사 전격 발탁…9일 위촉식

'구미의 아들' 이선민, 고향 구미시 홍보대사 전격 발탁…9일 위촉식

코미디언 이선민, 고향인 경북 구미시 매력 알리는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 오는 9일 서울광장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서 위촉패 수여 및 본격 활동 최근 〈놀면 뭐하니?〉 등 다수 예능서 구미 일일 가이드로 활약하며 애정 과시
코미디언 이선민이 고향인 경북 구미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공식 홍보대사로 나선다. 4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선민은 오는 9일 오전 11시 30분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개막식 사전 행사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는다. '구미가 키움, 구미(口味)가 당김'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 이선민은 농특산물 깜짝 경매 등 현지 우수 작물을 직접 소개하는 코너를 맡아 홍보대사로서의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포토&] 봉준호·박찬욱 뜨는 제천, '설국열차' 미공개컷…45개국 188편 상영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준비 현장

[포토&] 봉준호·박찬욱 뜨는 제천, '설국열차' 미공개컷…45개국 188편 상영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준비 현장

제22회 아시아 유일 음악영화제 개막, 예매비 지역화폐 환급으로 12만 제천 상권 활력
거장들의 귀환, 12만 중소도시를 깨우다 아시아권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가 3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집행위원장인 '장항준'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한국 영화계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봉준호', '박찬욱' 감독의 참석 소식이 전해지며 행사 분위기는 이미 최고조에 달했다. 영화제 측에 따르면 전체 예매량은 평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핵심 프로그램의 티켓 매진 속도는 이례적으로 가파르다.
美 LA 'BTS 위크' 선포 및 시청사 붉은빛 점등, 소파이 스타디움 4회 공연 전석 매진

美 LA 'BTS 위크' 선포 및 시청사 붉은빛 점등, 소파이 스타디움 4회 공연 전석 매진

월드투어 LA 공연 기념…"현세대 가장 영향력 있는 그룹"
글로벌 팝 아이콘의 귀환, 도시 전체가 붉게 물들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가 '방탄소년단' 의 월드투어 '아리랑' 을 맞이해 도시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LA가 이달 1일부터 8일 까지를 'BTS 위크' 로 공식 지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LA 시청에서는 시의회와 관광청, '빅히트뮤직'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선포식이 거행됐다. 이번 선포를 기념하며 LA 시청사는 1일 밤, 정규 5집 '아리랑'을 상징하는 키 컬러인 '붉은색' 조명으로 화려하게 불을 밝혔다.
샤이니 태민 '페이즈 1' 11곡 포착…잔인한 아름다움의 반전, 미니앨범 '소프트 바이올런스' 발표

샤이니 태민 '페이즈 1' 11곡 포착…잔인한 아름다움의 반전, 미니앨범 '소프트 바이올런스' 발표

31일 오후 6시 발매, 더블 타이틀곡 등 수록된 솔로 미니앨범
'미세한 균열'로 빚어낸 독창적 음악 세계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31일 오후 6시 새 솔로 미니앨범 '페이즈 1 : 소프트 바이올런스'를 전격 발표한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예고한 이번 신보에는 총 11곡이 수록되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역량이 집약됐다. 이번 앨범은 익숙함 속에 숨겨진 긴장과 모순, 그리고 그 안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균열'을 정교하게 포착했다. '아름다움은 때로는 잔인하다'는 핵심 메시지를 관통하며, 표면적인 매력 이면에 감춰진 심오한 서사를 입체적인 사운드로 승화시켰다.
NCT 10주년, 서울이 통째로 무대가 된다…'펄 네오 샴페인' 물결 예고, 분수쇼에 의상 전시

NCT 10주년, 서울이 통째로 무대가 된다…'펄 네오 샴페인' 물결 예고, 분수쇼에 의상 전시

반포한강공원 분수쇼부터 롯데월드타워 런웨이까지, 9월 한 달간 초대형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K팝의 중심을 넘어 서울의 랜드마크를 장악하다 그룹 NCT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서울 전역을 자신들의 색깔로 물들인다. SM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서울 일대에서 'NCT 10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1일 공식 발표했다. 단순한 팬미팅이나 콘서트를 넘어, 도시 전체를 무대로 활용하는 이례적인 스케일이 돋보인다. 이번 축제는 한 달 내내 진행되며, 서울 곳곳이 NCT의 음악과 상징 조형물, 그리고 팀의 공식 색상인 '펄 네오 샴페인' 빛으로 채워진다.
제1회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 성료…이주승 감독 '살인자 윗집 그녀' 대상 영예

제1회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 성료…이주승 감독 '살인자 윗집 그녀' 대상 영예

제1회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 지난 29일 시네마테크 KOFA서 상영 및 시상식 성황리 개최 '디렉터스 아레나' 1위 출신 이주승 감독의 '살인자 윗집 그녀', 대상과 상금 1천만 원 수상 '아버지의 집밥' 이준익 감독 GV부터 우수상·배우상·신인상까지 숏드라마 축제의 장 마련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가 수상작을 발표하며 첫 번째 시상식을 성료했다. 제1회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는 지난 8월 29일 토요일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본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초청작 상영 및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현장에는 세로형 시네마 〈아버지의 집밥〉을 연출한 이준익 감독을 비롯해 본선 진출작 12편에 이름을 올린 후보작의 연출과 배우들이 자리했다. 13시에 시작한 1부에서 〈아버지의 집밥〉 상영 및 이준익 감독과의 GV를 마친 코리아숏드라마어워즈는 17시에 시상식을 진행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6인 확정…김고은, 김민하, 신민아, 류승룡, 이민호, 주지훈 초청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6인 확정…김고은, 김민하, 신민아, 류승룡, 이민호, 주지훈 초청

10월 6일 개막 제31회 BIFF, 전년 대비 확대된 라인업 전격 공개
'스타성·연기력' 겸비한 6인의 진솔한 연기 철학, 부산을 달군다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 가 올해 더욱 강력해진 초호화 캐스팅으로 관객을 맞이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영화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액터스 하우스'에 '김고은', '김민하', '류승룡', '신민아', '이민호', '주지훈'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명의 배우가 공식 초청됐다고 27일 발표했다.
삼척 해랑영화제, 드레스코드는 '비치룩'… 9월 4일 해변서 개막

삼척 해랑영화제, 드레스코드는 '비치룩'… 9월 4일 해변서 개막

정지영 감독 개막작 '내 이름은' 상영… 빈백·캠핑 의자 객석 등 이색 해변 축제 마련
삼척 해랑영화제 비치룩 포착…9월 4일 '내 이름은' 막 오른다 이틀간 해변 빈백서 즐기는 이색 축제, 배창호 감독 특별전 5편 상영 '제3회 삼척 해(海)랑영화제'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삼척해변'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영화제는 탁 트인 해변을 거대한 스크린 삼아, '빈백'과 '캠핑 의자'에 기대어 영화를 감상하는 독창적인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개·폐막식의 파격적인 '드레스코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