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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는 끝났다"... '썸머 하우스' 카일 & 아만다, 결혼 4년 만에 결별

19일 인스타그램 통해 결별 공식 발표... "개인적 성장 위해 각자의 길 가기로" DJ 커리어로 인한 갈등 심화... "새벽 6시 반 귀가" 예고편 속 불화가 현실로 2015년부터 이어진 10년 연애 서사 마침표... 2월 3일 방영 시즌 10서 전말 공개
브라보 의 리얼리티 시리즈 '썸머 하우스 '를 지탱해 온 대표 커플, 아만다 바툴라(34)와 카일 쿡(43)이 결혼 4년 만에 남남이 된다. 20일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동 성명을 게재하고 결별 소식을 알렸다. 이들은 "많은 숙고 끝에 상호 합의하에 우호적으로 헤어지기로 결정했다"며 "무거운 마음으로 소식을 전하며, 개인적 성장과 치유에 집중하는 동안 배려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인터뷰] '프로젝트 Y' 전종서 ② “호불호 강한 이환 감독의 색깔? 나는 전부터 ‘호’였다”

[인터뷰] '프로젝트 Y' 전종서 ② “호불호 강한 이환 감독의 색깔? 나는 전부터 ‘호’였다”

※ 〈프로젝트 Y〉 배우 전종서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진다. 영화 〈콜〉로 이충현 감독, 〈연애 빠진 로맨스〉(2021)로 정가영 감독님과 작업하셨죠. 전종서 배우는 항상 신인 축에 속하는 감독과 작업을 많이 하시는 편인데요. 이환 감독님은 〈어른들은 몰라요〉(2021), 〈박화영〉(2018)으로 독립영화를 연출한 후 〈프로젝트 Y〉로 첫 상업영화를 연출하셨고요. 특별히 신인 감독과의 작업을 선호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말씀하신 감독님들은 모두 다 시나리오를 집필하시고 연출도 하시는 감독님이에요.
[인터뷰] '광장' 김보솔 감독 “북한이란 세계, 내가 모르는 건데 함부로 그리게 될까 자문과 조언 구해”

[인터뷰] '광장' 김보솔 감독 “북한이란 세계, 내가 모르는 건데 함부로 그리게 될까 자문과 조언 구해”

“꼭 다시 오자 했던 안시영화제에서 수상, 특별한 기억” “북한 내부 변화 없이는 남한의 대화 시도도 의미 없겠다 느껴”
겨울, 이 살갗에 스미는 겨울에 딱 맞는 애니메이션 한 편이 극장에 찾아온다. 김보솔 감독의 〈광장〉은 지난 6월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콩트르샹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아 영화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작품이다. 김보솔 감독이 5년간 소수의 스태프들과 고군분투하며 완성한 작품이 그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이후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한차례 한국 관객들 앞에 선 〈광장〉은 이제 오는 1월 14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아바타: 불과 재', 韓 600만·글로벌 12억 달러 돌파... 식지 않는 흥행 열기

'아바타: 불과 재', 韓 600만·글로벌 12억 달러 돌파... 식지 않는 흥행 열기

개봉 26일 만에 한국 607만 관객 동원... 전 세계 2025년 흥행 순위 3위 등극 설리 가족과 재의 부족의 만남... 3년 만에 돌아온 판도라 행성 대서사시 제임스 카메론의 5부작 프로젝트 청신호... 4·5편 제작 동력 확보
〈아바타: 불과 재〉가 국내외에서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아바타〉 시리즈의 3편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 12월 17일 전 세계 개봉으로 3년 만에 관객들에게 돌아왔다. 2편에 이어 설리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아바타: 물의 길〉은 그들이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과 마주하게 되면서 다시 한 번 위기에 맞선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2009년 〈아바타〉, 2022년 〈아바타: 물의 길〉 모두 한국에서 개봉 후 1천만 관객을 넘어 ‘천만 외화’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고, 전 세계 박스오피스 20억 달러를 뛰어넘었던 만큼 3편의...
거버너스 볼 2026 라인업 발표, 로드·스트레이 키즈 헤드라이너 확정

거버너스 볼 2026 라인업 발표, 로드·스트레이 키즈 헤드라이너 확정

15주년 맞은 뉴욕 대표 축제, 6월 5~7일 개최... 로드·에이셉 라키와 어깨 나란히 블랙핑크 제니·캣츠아이도 라인업 합류... "미국 주류 시장 내 K-팝 위상 입증" 8일 오전 10시 티켓 전쟁 예고... 힙합부터 인디 록까지 '장르 대통합'
뉴욕의 여름을 알리는 대표적인 음악 축제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이 15주년을 맞아 K-팝의 위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 가 미국 메이저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7일 거버너스 볼 측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뉴욕 퀸즈의 플러싱 메도우스 코로나 파크에서 열리는 '2026 거버너스 볼'의 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 ◆ 스트레이 키즈, 뉴욕의 밤을 지배한다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 스트레이 키즈다.
스트레이 키즈·제니, 美 '거버너스 볼' 헤드라이너 확정... 뉴욕 점령한다

스트레이 키즈·제니, 美 '거버너스 볼' 헤드라이너 확정... 뉴욕 점령한다

6월 5~7일 뉴욕서 개최, 캣츠아이도 출연 라인업 포함
2026년 뉴욕의 여름밤은 한국어로 떼창하는 관객들로 뒤덮일 전망이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이하 더 거버너스 볼)'에 헤드라이너 로 참가한다. '더 거버너스 볼' 주최 측은 7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를 통해 이들을 포함한 출연진 라인업을 발표했다. '더 거버너스 볼'은 매년 여름 뉴욕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다.
조딘 우즈♥칼 앤서니 타운스, 5년 열애 끝 약혼...

조딘 우즈♥칼 앤서니 타운스, 5년 열애 끝 약혼...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NBA 뉴욕 닉스 스타와 톱 모델의 만남... "친구에서 평생의 동반자로" 2020년 연인 발전 후 5년간 굳건한 사랑... 타운스 모친상 아픔 함께 나누며 깊어져 파리 에펠탑 앞 프러포즈? SNS에 거대 다이아 반지 공개하며 "영원히 함께"
NBA 코트 위를 지배하는 '빅맨'과 할리우드 핫한 모델이 마침내 부부가 된다. NBA 뉴욕 닉스의 센터 칼 앤서니 타운스(Karl-Anthony Towns, 30)와 모델 겸 사업가 조딘 우즈(Jordyn Woods, 28)가 5년 열애 끝에 약혼했다. 26일 조딘 우즈와 칼 앤서니 타운스는 각자의 SNS를 통해 약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크리스마스 연휴에 맞춰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딘 우즈는 거대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채 타운스의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벼랑 끝 韓 영화계, 15년 만에 집단 행동…쇼박스·NEW 등 7개사 '배급사연대' 출범

벼랑 끝 韓 영화계, 15년 만에 집단 행동…쇼박스·NEW 등 7개사 '배급사연대' 출범

15년 만에 뭉친 영화계…홀드백 법제화·매출액 기준 집계 등 구조 개선 촉구
국내 주요 영화 배급사들이 15년 만에 단체를 결성하며 영화 산업 위기 극복에 나섰다. 쇼박스, 영화사 빅, 영화특별시SMC, 이화배컴퍼니, 트리플픽쳐스, SY코마드, 뉴 등 7개 배급사는 12일 배급사연대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배급사연대는 코로나19 이후 심화된 영화 산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영상산업협회 이후 15년 만에 배급사 단체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연대는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3대 멀티플렉스 극장 체인과 국내 주요 이동통신사 간의 영화 티켓 할인 계약 문제를 지목했다.
‘아바타: 불과 재’ 글로벌 프리미어 투어 일정에서 한국 빠진다.

‘아바타: 불과 재’ 글로벌 프리미어 투어 일정에서 한국 빠진다.

12월 1일 미국 LA 돌비 극장에서 최초 공개된 뒤, 5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8일 중국 싼야, 10일 일본 도쿄 등을 거쳐 17일까지 총 11개 도시에서 글로벌 투어를 진행한다.
12월 17일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재〉의 글로벌 투어 일정에서 한국이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아바타: 불과 재〉는 12월 1일 미국 LA 돌비 극장에서 최초 공개된 뒤, 5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총 11개 도시에서 글로벌 투어를 진행하는데, 중국 싼야(8일)와 일본 도쿄(10일)와 영국 런던(11일) 등에 이어 캐나다 토론토(17일)로 이어지는 공식 투어 행사에서,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 방문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박스오피스】 '주토피아 2' 북미서 5일간 2,200억 폭발... '겨울왕국 2' 제치고 역대 추수감사절 2위 등극

【미국 박스오피스】 '주토피아 2' 북미서 5일간 2,200억 폭발... '겨울왕국 2' 제치고 역대 추수감사절 2위 등극

블랙 프라이데이에만 560억 수익... '모아나 2' 이어 디즈니 애니메이션 천하 증명 얼어붙은 미·중 관계 뚫었다... 중국서 이틀 만에 800억 쓸어담으며 '이례적 흥행'
디즈니의 야심작 '주토피아 2(Zootopia 2)'가 닉과 주디의 화려한 귀환을 알리며 전 세계 극장가를 점령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흥행 가도에 청신호를 켰다. 29일 박스오피스 모조와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6일 개봉한 '주토피아 2'는 북미에서 개봉 첫 주말을 포함한 5일간 약 1억 5,500만 달러(한화 약 2,279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 '겨울왕국 2' 넘었다. . . 역대급 오프닝이 기록은 역대 북미 추수감사절 주간 개봉 영화 중 2위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