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X하지원 ‘클라이맥스’ 첫방 시청률 2.9% 기록…흙수저 검사의 반란 시작
권력 카르텔 향한 주지훈의 승부수… 정치·재계·연예계 얽힌 거대한 서막
주지훈과 하지원의 만남으로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힌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베일을 벗었다. 권력의 심장부로 거침없이 진격하는 인물들의 욕망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시청률 2. 9%로 출발… 흙수저 검사와 톱스타의 위태로운 결합1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16일) 방송된 ‘클라이맥스’ 1화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2. 9%를 기록했다. 첫 방송에서는 공장 노동자의 아들에서 독기 어린 검사로 성장한 방태섭 의 서사가 몰입감 있게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