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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칸영화제 참석 정주리 감독, 김도연, 안도 사쿠라 초청 소감 공개!

‘도라’ 칸영화제 참석 정주리 감독, 김도연, 안도 사쿠라 초청 소감 공개!

서울을 떠나 한 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된다.
오는 5월 17일 , 칸영화제 감독주간 월드 프리미어를 앞둔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가 정주리 감독과 배우 김도연, 안도 사쿠라의 칸 동반 참석을 확정하며 세 사람의 초청 소감을 공개했다. 영화 〈도라〉는 서울을 떠나 한 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
정주리 감독 ‘도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정주리 감독 ‘도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안도 사쿠라 X 김도연 주연작, 프로이트 ‘도라’ 사례 모티프로 한 독창적 서사 줄리앙 레지 위원장 “한국 영화 맥락 속 대담하고 독창적인 탐구” 극찬
정주리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영화 ‘도라 ’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Quinzaine des Cinéastes)에 공식 초청됐다. 이로써 정 감독은 데뷔작부터 신작까지 연출한 모든 장편 영화가 칸에 초청되는 ‘3연속 칸 진출’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 프로이트 사례의 현대적 재해석… “대담하고 독창적14일 칸 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는 공식 발표를 통해 정주리 감독의 ‘도라’를 초청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도연X안도 사쿠라 주연! 정주리 감독 신작 ‘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김도연X안도 사쿠라 주연! 정주리 감독 신작 ‘도라’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과정을 정주리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로 담아낸다.
4월 14일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회가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를 초청작으로 발표했다. 정주리 감독은 전작 〈도희야〉 , 〈다음 소희〉 에 이어 〈도라〉까지 연출작 전편이 칸영화제에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며,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가고 있다. 칸영화제 감독주간 집행위원장 줄리앙 레지 는 “정주리 감독의 신작은 20세기 초 프로이트의 ‘도라’ 사례를 모티프로 한 자유롭고 독창적인 영화입니다.
불현듯 이끌린 산의 풍경, 〈산이 부른다〉 개봉일 공개

불현듯 이끌린 산의 풍경, 〈산이 부른다〉 개봉일 공개

산의 풍광에 숨은 비밀
칸국제영화제 SACD상 수상작 가 포스터와 개봉일을 공개했다. 토마스 살바도르가 연출과 주연을 맡은 는 불현듯 산의 매력이 이끌려 회사에도 거짓 휴가를 낸 채 산으로 향한 피에르의 행적을 따른다. 전문가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광활한 산에서 한발짝씩 나아가는 피에르의 모습에서 그가 어떤 마음으로 산으로 향했는지, 그리고 산에서 무엇을 보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는 2022년 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프랑스 비평가협회가 주관하는 감독주간에서 SACD상을 받았다.
[포토&] 韓최초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포토&] 韓최초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 더이상 변방 아냐"

제79회 칸영화제 개막식 기자회견... "한국 영화 특혜 없이 순수 관객 눈으로 공정 심사할 것"
변방에서 중심으로, '한국 영화'의 쾌거"'한국'은 더 이상 영화의 변방 국가가 아니다. 그 결과 내가 '심사위원장'을 맡게 되었다. "한국인 최초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에 위촉된 '박찬욱' 감독이 개막식 기자회견에서 한국 영화의 굳건한 글로벌 위상을 선포했다. 올해 초청된 3편의 한국 영화에 대해 기쁨을 표하면서도, "한국 영화라고 가산점을 주는 일은 결코 없다"며 공정한 심사를 예고했다. 이번 영화제에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 , '연상호' 감독의 '군체' , '정주리' 감독의 '도라' 가 초청되었다.
제79회 칸영화제 개막…나홍진 '호프' 황금종려상 정조준, '델마와 루이스' 공식 포스터 곳곳에

제79회 칸영화제 개막…나홍진 '호프' 황금종려상 정조준, '델마와 루이스' 공식 포스터 곳곳에

한국인 최초 심사위원장 박찬욱 필두로 나홍진·연상호 등 K무비 맹활약 예고
[제79회 칸영화제 개막] 전 세계 영화계의 시선이 프랑스 칸으로 집중되다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12일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영화제는 그 어느 때보다 '한국 영화'의 압도적인 위상을 증명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은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향한 한국 영화인들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4년 만의 경쟁 부문 진출, 나홍진 감독의 귀환과 글로벌 대작의 탄생'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4년 만에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칸영화제 거장들의 만남 '엔조', 5월 27일 개봉 앞두고 메인 예고편 공개

칸영화제 거장들의 만남 '엔조', 5월 27일 개봉 앞두고 메인 예고편 공개

제61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자 로랑 캉테 각본 및 심사위원대상 로뱅 캉피요 감독 연출 2025년 칸영화제 감독주간 개막작…열여섯 소년 엔조가 겪는 낯선 설렘과 푸르른 여름 묘사 견습생 엔조가 청년 블라드를 만나 흔들리는 모습 담긴 메인 예고편 공개로 관객 호기심 자극
푸르른 여름에 불확실한 세계로 나아간 소년의 이야기 〈엔조〉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영화 〈엔조〉는 단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낯선 설렘을 느끼며 비로소 자신만의 세계를 마주한, 모든 게 불확실했던 열여섯 소년 엔조의 뜨겁고 푸르렀던 여름을 그린 작품으로 5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클래스〉로 제61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로랑 캉테가 남긴 대본을 토대로 그의 오랜 예술적 동지이자 〈120BPM〉으로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차지한 로뱅 캉피요 감독이 완성한 〈엔조〉는 2025년 칸국제영화제...
칸이 주목한 스포츠 영화! ‘마지막 야구 경기’ 4월 22일 개봉!

칸이 주목한 스포츠 영화! ‘마지막 야구 경기’ 4월 22일 개봉!

교외 지역의 두 아마추어 야구팀이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과정을 따라간다.
〈마지막 야구 경기〉 는 칸 영화제 감독주간(Directors’ Fortnight)에 공식 초청되며 첫 선을 보인 작품으로, 신인 감독 카슨 룬드의 첫 장편 연출작이다. 영화는 기존 스포츠 영화의 문법에서 벗어나, 경기보다 사라져가는 전통과 시간을 응시하는 시선으로 해외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마지막 야구 경기〉는 교외 지역의 두 아마추어 야구팀이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과정을 따라가는 작품이다. 그들이 경기를 치르는 야구장은 곧 철거될 예정이며, 선수들 모두 이 경기가 마지막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칸영화제 홀린 꼬마 악동들의 어드벤처…'달걀원정대' 4월 개봉 확정 및 포스터 공개

칸영화제 홀린 꼬마 악동들의 어드벤처…'달걀원정대' 4월 개봉 확정 및 포스터 공개

비디오 게임 위해 파이 심부름 나선 아이들의 좌충우돌 모험과 우정 그린 영화 16mm 필름의 거친 질감과 레트로 색감으로 70~80년대 클래식 무비 향수 완벽 재현 제76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및 BIFAN 첫선 이어 4월 전국 극장가 상륙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 노미네이트로 주목받은 〈달걀원정대〉가 4월 한국 개봉을 발표했다. 비디오 게임 '엔젤'을 위해 블루베리 파이 심부름에 나선 아이들이 빼앗긴 달걀을 되찾기 위해 미지의 숲으로 떠나며 좌충우돌 모험과 우정을 경험하는 어드벤처 영화 〈달걀원정대〉는 제76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이후 세계 각국 영화제에 소개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국에선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이렇게 세계 영화인의 사랑을 받은 〈달걀원정대〉는 4월 중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크리스티안 페촐트 신작 '미러 넘버 3' 10월 1일 개봉!

크리스티안 페촐트 신작 '미러 넘버 3' 10월 1일 개봉!

파울라 베어와 네 번째 협업이 빚어낸 영화적 마법
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과 파울라 베어가 또 다시 빚어낸 우아한 심리 드라마 〈미러 넘버 3〉가 10월 1일 개봉을 확정하며 네 장의 보도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미러 넘버 3〉는 교통사고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라우라 를 중년 여성 베티 가 구조하여 돌보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심리 드라마로, 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이 재난과 상실 이후에 벌어지는 삶의 균열과 재구성의 과정을 다시금 우아하게 탐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