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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딛고 넷플릭스 비영어 쇼 1위 직행…김무열 '참교육' 흥행 돌풍

논란 딛고 넷플릭스 비영어 쇼 1위 직행…김무열 '참교육' 흥행 돌풍

원작 논란 넘은 사이다 액션.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1위 차지한 '참교육'과 K-콘텐츠 돌풍.
논란의 파고 넘은 '참교육', 글로벌 철퇴로 전 세계를 휩쓸다배우 '김무열'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이 글로벌 비영어권 TV 부문 최정상을 꿰찼다. 단순한 흥행을 넘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각인시키며 영상 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10일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 발표에 따르면, '참교육'은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총 640만 시청 수 를 기록하며 글로벌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달성했다.
이성민X김무열 '참교육' 6월 5일 공개! 무너진 교육 현장을 지켜줄 교권보호국 등장!

이성민X김무열 '참교육' 6월 5일 공개! 무너진 교육 현장을 지켜줄 교권보호국 등장!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리는 넷플릭스 시리즈.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6월 5일 공개를 확정,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참교육〉은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이라는 독창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의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통쾌하면서도 진심 어린 이야기를 보여줄 것이다.
넷플릭스 ‘참교육’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 등극, 48개국 휩쓴 흥행 돌풍!

넷플릭스 ‘참교육’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 등극, 48개국 휩쓴 흥행 돌풍!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10개국에서 1위를 비롯, 총 48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지난 6월 5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6,4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10개국에서 1위를 비롯, 총 48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6월 5일 공개 앞두고 보도스틸 공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6월 5일 공개 앞두고 보도스틸 공개

김무열·이성민·진기주·표지훈 출연... 교권보호국 소재의 학교 액션물
넷플릭스가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 의 6월 5일 공개를 앞두고 작품의 주요 장면을 담은 보도스틸을 26일 공개했다. 〈참교육〉은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신설된 가상의 정부 기관인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액션 활극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학교폭력 등 교육 현장의 여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사건에 접근하는 교권보호국 구성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오늘부로 이 학교 참교육 하겠습니다.” ‘참교육’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오늘부로 이 학교 참교육 하겠습니다.” ‘참교육’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6월 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선 넘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로 무너진 교육 현장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릴 교권보호국이 본격 출격한다.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올여름 가장 짜릿한 액션 활극의 등장을 예고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깨진 창문 유리와 책걸상이 어지럽게 흩날리는 학교 복도를 거침없이 걸어가는 교권보호국 4인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넷플릭스, 인기 웹툰 「참교육」 드라마로 제작한다

넷플릭스, 인기 웹툰 「참교육」 드라마로 제작한다

넷플릭스가 인기 웹툰 「참교육」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드라마 제작을 공식화했다. 20일 넷플릭스 측은 김무열, 이성민 등 주요 출연진 라인업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제작 돌입을 알렸다. 이 드라마는 교권 붕괴 상황에서 교육부 산하에 신설된 '교권보호국'의 활약상을 그린다. 감독관들이 문제가 발생한 학교에 파견되어 선을 넘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응징하는 과정이 주요 서사로 전개될 예정이다. 배우 김무열은 학교 내 다양한 문제를 독자적인 방식으로 해결하는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