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셰프' 백종원X임수향X수호X채종협, 드디어 첫 저녁 식사 준비 돌입
치킨난반과 소시지 푸실리 볶음, 유채나물 무침으로 '남극 첫 외식' 선사
'남극 명예대원' 백종원x임수향x수호x채종협이 월동대원들에게 첫 외식을 선사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기후환경 프로젝트-남극의 셰프〉(이하 〈남극의 셰프〉)에서는 '남극세종과학기지'에 입소한 남극 명예대원 4인이 첫 저녁 식사 준비에 돌입했다. 첫 메뉴는 1년 넘게 냉동창고에 묵어있던 닭 정육을 활용한 치킨난반과 소시지 푸실리 볶음, 유채나물 무침이었다. 모든 재료가 꽁꽁 얼어 있었기에 해동이 가장 먼저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