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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2' 전 세계 수익 17억 달러 돌파... 역대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흥행 1위

'주토피아 2' 전 세계 수익 17억 달러 돌파... 역대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흥행 1위

'인사이드 아웃 2' 제쳤다... 중국서만 6억 달러 수익 '대박'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7억달러(약 2조5천142억원)의 수익을 올리며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미국 박스오피스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주토피아 2〉는 북미 지역에서 3억9천324만달러, 북미 외 지역에서 13억1천330만달러를 거두며 총 17억654만달러의 티켓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인사이드 아웃 2〉의 수익인 16억9천886만달러를 넘어선 수치로,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흥행 신기록을 세운 것이다.
'주토피아 2', 2025년 최초 600만 관객 돌파…올해 흥행 1위 등극

'주토피아 2', 2025년 최초 600만 관객 돌파…올해 흥행 1위 등극

'귀멸의 칼날' 꺾었다…역대 애니 TOP 5 디즈니·픽사 싹쓸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2025년 개봉작 가운데 최초로 관객 600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2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주토피아 2〉는 전날 25만 8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608만 6천여 명을 기록했다. 이 작품은 지난 18일 올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제치고 개봉 23일 만에 정상에 올랐다. 이번 600만 돌파로 명실상부한 2025년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 박스오피스】 '주토피아 2', 2025년 韓 극장가 1위 등극... 디즈니 애니 사상 최초

【한국 박스오피스】 '주토피아 2', 2025년 韓 극장가 1위 등극... 디즈니 애니 사상 최초

개봉 23일 만에 569만 관객 돌파... '귀멸의 칼날'·'좀비딸' 제치고 정상 차지 '겨울왕국 2'도 못 해본 '연간 전체 1위' 대기록... 닉&주디, 한국 관객 홀렸다 글로벌 수익 11억 달러 돌파... 전 세계 흥행 수익도 압도적 1위
디즈니의 콤비 닉과 주디가 마침내 한국 극장가를 평정했다. 영화 '주토피아 2(Zootopia 2)'가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2025년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왕좌에 올랐다. 이는 '겨울왕국' 시리즈도 해내지 못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지난 18일 오후 누적 관객 수 569만 명을 넘어서며 올해 최다 관객 동원작이 됐다. ◆ '귀멸의 칼날'·'좀비딸' 제치고 역전승'주토피아 2'의 상승세는 파죽지세다.
'주토피아 2', 17일 만에 10억 달러 돌파…애니메이션 역대 최단 신기록

'주토피아 2', 17일 만에 10억 달러 돌파…애니메이션 역대 최단 신기록

디즈니 올해 두 번째 '10억 달러 흥행작'…중국서 '엔드게임' 잇는 흥행 2위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주토피아 2〉가 개봉 17일 만에 전 세계 영화관에서 티켓 매출 10억달러(약 1조5천억원)를 넘어서며 역대급 흥행 기록을 작성했다. 미국 영화흥행수입 집계업체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개봉한 〈주토피아 2〉는 이달 11일까지 전 세계에서 9억8천607만달러의 수익을 달성했다. 북미 지역에서 2억3천267만달러, 북미 외 지역에서 7억5천340만달러를 각각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디즈니 '주토피아2' 6일 만에 200만 돌파...한국인 제작진 3인방이 밝힌 비하인드

디즈니 '주토피아2' 6일 만에 200만 돌파...한국인 제작진 3인방이 밝힌 비하인드

이숙희·이현민·최영재 "전작 넘어서는 스케일과 섬세한 표정 연출에 주력"
디즈니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고의 듀오, 주디와 닉이 돌아왔다. 전작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돌아온 〈주토피아2〉가 개봉 첫 주부터 글로벌 박스오피스를 강타하고 있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개봉한 〈주토피아2〉는 국내에서만 6일간 누적 관객 225만 9천 명을 동원했다. 전 세계 수익은 5억 5,640만 달러(한화 약 8,180억 원)를 돌파하며 올해 글로벌 흥행 TOP 10에 안착했다. 이 같은 흥행 돌풍의 중심에는 작품의 디테일을 완성한 한국인 스태프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미국 박스오피스】 '주토피아 2' 북미서 5일간 2,200억 폭발... '겨울왕국 2' 제치고 역대 추수감사절 2위 등극

【미국 박스오피스】 '주토피아 2' 북미서 5일간 2,200억 폭발... '겨울왕국 2' 제치고 역대 추수감사절 2위 등극

블랙 프라이데이에만 560억 수익... '모아나 2' 이어 디즈니 애니메이션 천하 증명 얼어붙은 미·중 관계 뚫었다... 중국서 이틀 만에 800억 쓸어담으며 '이례적 흥행'
디즈니의 야심작 '주토피아 2(Zootopia 2)'가 닉과 주디의 화려한 귀환을 알리며 전 세계 극장가를 점령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흥행 가도에 청신호를 켰다. 29일 박스오피스 모조와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6일 개봉한 '주토피아 2'는 북미에서 개봉 첫 주말을 포함한 5일간 약 1억 5,500만 달러(한화 약 2,279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 '겨울왕국 2' 넘었다. . . 역대급 오프닝이 기록은 역대 북미 추수감사절 주간 개봉 영화 중 2위에 해당한다.
디즈니 '주토피아 2' 새 트레일러·포스터 공개…미국 11월 26일 개봉, 주디·닉 파트너십 위기?

디즈니 '주토피아 2' 새 트레일러·포스터 공개…미국 11월 26일 개봉, 주디·닉 파트너십 위기?

독사 캐릭터 등장으로 새 미스터리 시작...키 휘 콴 등 신규 성우진 합류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주토피아 2'의 새로운 트레일러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작품은 미국에선 11월 26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새 트레일러에 따르면 주토피아 역사상 최대 사건을 해결한 신참 경찰 주디 홉스 와 닉 와일드 가 다시 등장한다. 하지만 보고 서장 이 두 사람을 '위기의 파트너들' 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명령하면서 이들의 파트너십이 생각만큼 견고하지 않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이들의 파트너십은 곧 시험대에 오르게 된다.
'프로젝트 Y' 한소희② “‘열심히’보다 ‘잘’해야 하는 시대, 다른 얼굴을 보여주려면 나 자신을 버릴 줄 알아야”

'프로젝트 Y' 한소희② “‘열심히’보다 ‘잘’해야 하는 시대, 다른 얼굴을 보여주려면 나 자신을 버릴 줄 알아야”

※〈프로젝트 Y〉 배우 한소희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프로젝트 Y〉는 특히 인물들의 비주얼이 아이코닉합니다. 미선의 비주얼을 어떻게 설계하셨나요. 영화가 길지 않은 시간을 담고 있다 보니까, 입을 수 있는 착장이 한정적이었어요. 그 안에서 스타일리시함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캐릭터마다 시그니처가 되는 색상이나 패턴이 필요하다고 느꼈는데요. 처음에는 캐릭터를 아예 배제하고, 우리의 몸에 맞는 옷을 입고, 우리가 좋아하는 옷을 입어보면 어떨까 싶었어요. 그러다 보니 저는 호피를 선택하게 됐고, 도경이는 빨간색을 입게 됐죠.

"명절 의무감 NO"... 제이슨 베이트먼, 누나 저스틴과 '쿨한 거리두기' 고백

에스콰이어 통해 남다른 남매관 밝혀... "혈연 넘어선 '성인 친구', 다음 주에도 점심 먹기로" '주토피아 2' 흥행 질주 속 사생활 언급... 80년대 아역 스타 남매의 성숙한 진화
"우리는 추수감사절이나 크리스마스마다 의무적으로 만나서 칠면조를 썰어야 하는 그런 전형적인 남매가 아닙니다. 좋은 의미에서 말이죠.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아역 출신 성공 남매' 제이슨 베이트먼(56)과 저스틴 베이트먼(59)이 혈연을 넘어선 독특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다. 9일 공개된 남성지 에스콰이어 와의 인터뷰에서 제이슨 베이트먼은 누나 저스틴과의 관계에 대해 "자주 만나지는 않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하지만 이는 불화가 아닌, 서로를 위한 '존중'의 결과였다.
디즈니 '주토피아 2' 개봉 첫날 30만 돌파, 박스오피스 정상 차지

디즈니 '주토피아 2' 개봉 첫날 30만 돌파, 박스오피스 정상 차지

'겨울왕국 2' 이후 디즈니 애니메이션 역대 두 번째 오프닝 성적 기록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국내 개봉 첫날부터 폭발적인 흥행세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7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주토피아 2〉는 개봉일인 전날 30만9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72. 0%를 기록했다. 이는 2016년 개봉한 전작 〈주토피아〉(2016)의 첫날 관객 수 3만5천여 명과 비교해 약 9배에 달하는 수치다. 특히 이번 성적은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가운데 2019년 개봉한 〈겨울왕국 2〉의 첫날 관객 수 60만6천여 명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