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스트리머’ 카이 시냇, 그루밍·아동 학대 묵인 의혹 전면 부인…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경찰 신고”
- 레지(Reggie)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폭로에 카이 시냇 30일 라이브 방송서 전격 반박
- “알래스카서 신변 위협받을 때 목숨 건져줬더니…” 폭로자의 자극적 사생활·가족 비하 폭로
- 피해자로 언급된 라카이(RaKai), “어릴 적 어떤 학대도 받은 적 없다” 의혹 직접 해명
- 카이 시냇, “가족과 미래 아이들 위협하는 허위 사실… 경찰에 정식 고소 및 민사 소송 진행”
세계 최고의 스트리머이자 대형 크리에이터인 카이 시냇(Kai Cenat·24)이 최근 동료 스트리머 레지 가 제기한 그루밍 및 아동 학대 방조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Kai Cenat crashes out on Reggie for calling him a ped-phile and making allegations about RaKai, Tylil, and Dezz without proof, and says he’ll never extend a helping hand to someone the way 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