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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관객·148개국 판매! ‘고스트 인 더 셀’, 인도네시아發 글로벌 흥행 괴물 탄생

300만 관객·148개국 판매! ‘고스트 인 더 셀’, 인도네시아發 글로벌 흥행 괴물 탄생

교도소를 배경으로 한 독창적인 세계관과 사회 풍자적 연출, 폭력성과 블랙코미디를 결합한 장르적 균형감으로 해외 장르 팬들의 이목 집중.
바른손이앤에이(대표 최윤희, 문양권)가 인도네시아 대표 감독 조코 안와르 의 제작사 컴앤씨 픽쳐스(Come And See Pictures)와 공동 제작하고 해외 세일즈를 담당한 인도네시아 장르 영화 〈고스트 인 더 셀〉 이 지난 4월 16일 현지 개봉 이후 누적 관객 336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와 해외 세일즈 양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매주 약 3편 이상의 신작이 쏟아지는 치열한 인도네시아 극장 시장에서 〈고스트 인 더 셀〉은 개봉 직후 3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바른손이앤에이, 하마구치 류스케 사단과 손잡다. 한-일 합작 '당신이 들린다' 공동제작!

바른손이앤에이, 하마구치 류스케 사단과 손잡다. 한-일 합작 '당신이 들린다' 공동제작!

제주도에서 사운드스케이프를 채집하던 일본인 연구자 하루카가 정체불명의 젊은 여성 아윤을 만나며 죽은 어머니와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게 된다.
바른손이앤에이(대표 최윤희, 문양권)가 하마구치 류스케 사단의 한일 합작 장편 영화 〈당신이 들린다〉(영제: I Hear You) 에 공동제작 및 해외세일즈로 참여한다. 영화는 지난 4월 29일 크랭크업하여 현재 후반 작업 진행 중이다. 〈당신이 들린다〉 는 제주도에서 사운드스케이프를 채집하던 일본인 연구자 하루카가 정체불명의 젊은 여성 아윤을 만나며 죽은 어머니와 자신의 과거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바른손이앤에이 공동제작 ‘고스트 인 더 셀’ 인도네시아 1위, 100개국 판매로 흥행 돌풍!

바른손이앤에이 공동제작 ‘고스트 인 더 셀’ 인도네시아 1위, 100개국 판매로 흥행 돌풍!

인도네시아 대표 감독 조코 안와르 〈고스트 인 더 셀〉이 4월 16일 인도네시아에서 개봉,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바른손이앤에이(대표 최윤희, 문양권)와 독점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인도네시아 대표 감독 조코 안와르 의 제작사 컴앤씨 픽쳐스(Come And See Pictures) 가 제작하고, 바른손이앤에이가 공동제작 및 해외 세일즈를 맡은 〈고스트 인 더 셀〉 이 4월 16일 인도네시아에서 개봉,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현지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등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미키 17' 잇는 봉준호 차기작, 첫 장편 애니 '앨리' 확정

'미키 17' 잇는 봉준호 차기작, 첫 장편 애니 '앨리' 확정

'잠' 유재선 감독 각본 및 글로벌 제작진 합류…인간 세상을 꿈꾸는 심해어들의 특별한 모험
거장 '봉준호'의 끝없는 진화,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 전격 공개세계적 거장 '봉준호' 감독이 영화 '미키 17'에 이어 자신의 필모그래피 사상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 로 귀환한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CJ ENM'은 3일 본 작품의 투자 및 배급을 공식 확정했다. 2019년부터 '더 밸리'라는 가제로 극비리에 개발된 이 장기 프로젝트는 한국 영화계는 물론 글로벌 영화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핵심 기대작으로 부상했다.
제작자 바른손이앤에이 곽신애 대표" loading="lazy" />

"고유의 결이 있는 감독을 서포트하는 것이 나의 몫이다" <기생충> 제작자 바른손이앤에이 곽신애 대표

​ “기자로, 마케터로, 제작자로, 인터뷰를 진행하거나 구경만 하다가 직접 인터뷰를 당하는 입장이 되니 어색하다. ” 곽신애 대표가 쑥스러운 미소를 짓는다. 을 제작한 그는 영화잡지 의 기자로 활동하다가 제작사 청년필름, LJ필름의 기획마케팅실을 거쳐 바른손이앤에이의 대표이사가 된 흔치 않은 경력의 소유자다. 정지우 감독의 를 기획, 홍보하고 의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의 마케팅 총괄을 거쳐 과 을 제작한 그의 이력을 살펴보면 어떤 일관성이 엿보인다.
브래들리 쿠퍼, 봉준호 작품 출연? 차기작 ‘앨리(ALLY)’ 영어 더빙 참여

브래들리 쿠퍼, 봉준호 작품 출연? 차기작 ‘앨리(ALLY)’ 영어 더빙 참여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들리 쿠퍼·데이브 바티스타·아요 어데버리 등 ‘초호화 성우진’ 확정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바닷속 아기돼지오징어의 심해 모험담 ‘미키 17’에 이은 글로벌 프로젝트, 네온(Neon) 북미 배급 및 CJ ENM 투자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 ’가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화려한 영어 더빙 라인업을 공개하며 글로벌 프로젝트의 위용을 드러냈다. ■ ‘로켓’ 브래들리 쿠퍼부터 ‘더 베어’ 아요 어데버리까지… 역대급 캐스팅 12일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 과 CJ ENM에 따르면, ‘앨리’의 영어 버전 목소리 연기에 할리우드 대표 배우 브래들리 쿠퍼를 비롯해 아요 어데버리, 데이브 바티스타 등이 대거 참여한다.
이준혁, '세계의 주인' 릴레이 응원 상영회 동참

이준혁, '세계의 주인' 릴레이 응원 상영회 동참

김숙·최동훈 감독과 함께 릴레이 바통 받는다
영화 〈세계의 주인〉이 1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배우와 감독의 응원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바른손이엔에이 측은 배우 이준혁, 코미디언 김숙, 그리고 〈외계+인〉, 〈암살〉을 연출한 감독 최동훈이 나서서 〈세계의 주인〉 '응원 상영회'의 릴레이 바통을 이어받는다고 밝혔다. '릴레이 응원 상영회'는 〈세계의 주인〉을 먼저 관람한 셀럽들이 더 많은 관객에게 영화를 소개하고 싶다는 취지에서 시작된 자발적인 상영회다. 지금까지 김혜수, 송은이, 김태리, 김의성, 배성우, 류현경, 고아성, 박정민 등의 배우가 참여했다.
[인터뷰]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이젠 단정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

[인터뷰]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이젠 단정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

“하나의 사례, 하나의 얼굴은 그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해 그 한 명의 인물을 드러내는 것에만 초점을 맞춰”
6년 만에 돌아온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여전히 친숙하지만, 종종 낯선 순간을 마주하게 한다. 윤가은은 전작인 〈우리들〉(2016)과 〈우리집〉(2019)처럼 섬세한 시선으로 아이들의 작은 우주를 포착하는 익숙한 이야기로 우리를 끌어들이면서 동시에 이전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를 한다. 여러 미스터리를 중첩하며 긴장감을 쌓아가는 전개로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를 해체하고, 영화 이외의 여러 매체 감각을 영화에 끌고 오기도 한다.
[인터뷰] '세계의 주인' 서수빈 “준비하면서 단 한순간도 주인을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다”

[인터뷰] '세계의 주인' 서수빈 “준비하면서 단 한순간도 주인을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다”

“어떤 영화의 주연이 됐다는 기쁨보다 주인이를 만나서 너무 기뻐”
〈콩나물〉의 김수안, 〈우리들〉의 최수인 등 숨겨진 원석을 발굴해 온 윤가은 감독이 이번에도 새로운 얼굴을 찾아냈다. 〈세계의 주인〉으로 데뷔한 배우 서수빈은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작품의 첫선을 보인 이후 “경이로운 연기”라는 찬사를 끌어내며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친구들을 잘 챙기는 반장이자 공부를 잘하는 모범생에 성격도 밝고 쾌활하기까지 한 넘사벽 학교 인싸 이주인 역을 맡았다.
'세계의 주인' 서수빈 “윤가은 감독님 세차장씬 끝나고 고맙다고 안아주셔”

'세계의 주인' 서수빈 “윤가은 감독님 세차장씬 끝나고 고맙다고 안아주셔”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윤가은 감독의 영화 〈세계의 주인〉의 주연 서수빈이 이번 영화로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 서수빈은 윤가은 감독이 발탁한 신예 배우로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경이로운 연기’라는 찬사를 끌어냈다.먼저 서수빈 배우는 “아직 실감이 잘 안 나는 단계”라며, “스크린에 제 얼굴이 크게 나오는 그 자체가 신기하다”고 전했다. 이주인이라는 인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대해서는 “주인은 반장이고, 모범생이다 보니까 공부를 잘하는 그런 모습, 또 친구를 잘 챙기는 모습 그런 것들이 저에게는 부족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