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형" 검색 결과

‘출연료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원서 징역 3년 6개월 확정

‘출연료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원서 징역 3년 6개월 확정

형수도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확정... 1심보다 무거운 처벌 유지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법리적 오해가 없다고 보고 형량을 그대로 유지했다.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법리적 오해가 없다고 보고 형량을 그대로 유지했다.
배우 이재룡, ‘음주 뺑소니·술타기’ 혐의로 검찰 송치… 과거 전력도 재조명

배우 이재룡, ‘음주 뺑소니·술타기’ 혐의로 검찰 송치… 과거 전력도 재조명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도주 후 추가 음주… 경찰 ‘음주측정 방해’ 혐의 적용 당초 혐의 부인하다 “소주 4잔 마셨다” 진술 번복… 2003년·2019년 이어 세 번째 물의 강남경찰서, 18일 불구속 송치… ‘술타기 수법’ 통한 증거 인멸 시도 판단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씨가 결국 검찰에 넘겨졌다. 특히 이번 사건은 사고 후 의도적으로 추가 음주를 하여 음주 측정 수치를 교란하려 한 이른바 ‘술타기’ 혐의가 적용되어 향후 재판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고 후 도주, 그리고 이어진 ‘술타기’ 시도서울 강남경찰서는 18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사고 후 미조치 및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이씨를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위즈 칼리파, 루마니아 법원서 '징역 9개월' 선고...

위즈 칼리파, 루마니아 법원서 '징역 9개월' 선고... "미국서 콘서트 뛰는데?"

"벌금형 너무 가볍다"... 檢 항소로 실형 확정, 유럽서 가장 엄격한 마약법 적용 측근 "아직 안 끝났다" 반박 vs 법원 "최종 판결"... 송환 여부 불투명 정작 본인은 LA서 파티 중... 구나 콘서트 깜짝 등장 '마이웨이' 행보
'대마초 전도사'로 불리는 미국 래퍼 위즈 칼리파(Wiz Khalifa, 38)가 루마니아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무대 위에서 대마초를 피운 대가는 생각보다 혹독했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는 지구 반대편 미국에서 자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어 실제 수감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8일 TMZ와 루마니아 현지 매체에 따르면, 루마니아 콘스탄차 항소법원은 마약 소지 혐의로 기소된 위즈 칼리파에게 징역 9개월을 선고했다. 이는 지난 4월 하급 법원이 선고한 벌금 3,600레이(약 830달러)를 뒤집은 판결이다.
'프렌즈' 매튜 페리 죽음 내몬 의사, 징역 2년 6개월 선고... 유족

'프렌즈' 매튜 페리 죽음 내몬 의사, 징역 2년 6개월 선고... 유족 "흰 가운 입은 마약상"

검찰 3년 구형보다 낮은 형량... 법원 "환자 안전 최우선해야" 엄중 경고 의사 면허 반납하고 4건 혐의 인정... "중독 약점 이용해 돈벌이" 비난 피하지 못해
미국 시트콤 '프렌즈'의 영원한 챈들러, 故 매튜 페리를 죽음으로 몰고 간 의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유가족의 피맺힌 절규 속에 법원은 의료인의 윤리를 저버린 대가로 2년 6개월의 징역형을 확정했다. 4일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케타민 불법 판매 혐의로 기소된 의사 살바도르 플라센시아 에게 징역 2년 6개월(30개월)을 선고했다. ◆ "그는 의사가 아니라 마약상이었다"이날 법정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박수홍 친형, 항소심에서도 7년 구형…선고는 12월 19일

박수홍 친형, 항소심에서도 7년 구형…선고는 12월 19일

1심 판결에서 검찰과 친형 부부 모두 항소해 지금까지 이어져
박수홍의 수익을 횡령한 혐의를 받은 박수홍의 친형부부가 실형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11월 12일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 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박씨, 형수 이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박수홍의 친형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약 10년 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했으나 그 과정에서 총 61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1심에선 그중 20억 원만 횡령 혐의가 인정돼 친형 박씨는 징역 2년을, 배우자 이씨는 무죄를 선고 받았다.
티아라 전 멤버 이아름 '사기 혐의' 항소심서도 집행유예...원심보다 형량 감경

티아라 전 멤버 이아름 '사기 혐의' 항소심서도 집행유예...원심보다 형량 감경

팬·지인 3700만원 미변제...남친과 공모 인정하며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 선고
티아라 전 멤버 이아름 씨가 팬과 지인들로부터 빌린 돈을 갚지 않은 사기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다만 원심보다는 형량이 다소 감경됐다. 수원지법 형사항소5부(김행순·이종록·박신영 부장판사)는 13일 이아름 씨와 그의 남자친구 A씨의 사기 등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이아름 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A씨에게 징역 1년 4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앞서 1심 원심에서는 이아름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A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한 바 있다.
티빙, ‘숏드라마’ 약 20여 편 라인업 공개.. 1~2분 러닝타임 안에 담긴 파격적인 이야기

티빙, ‘숏드라마’ 약 20여 편 라인업 공개.. 1~2분 러닝타임 안에 담긴 파격적인 이야기

로맨스, 미스터리, 스릴러, 코미디 등 장르 총망라
티빙, 20여 편의 ‘숏드라마’ 라인업 전격 공개OTT 플랫폼 티빙이 자체 제작 숏폼 콘텐츠 ‘티빙 숏 오리지널’ 론칭에 이어, 약 20여 편의 ‘숏드라마’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숏드라마’는 외부 제작사와의 협업을 통해 티빙에서 공개되는 콘텐츠로 로맨스, 미스터리, 스릴러, 코미디 등 폭넓은 장르를 아우른다. 편당 러닝타임은 1~2분 내외, 총 50-60회 분량이다.
유아인,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석방

유아인,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석방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던 배우 유아인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석방됐다. 서울고등법원은 18일 유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을 선고하며 사회봉사 80시간과 약물치료 강의 수강 40시간도 명령했다. 또한, 약물 관련 추징금으로 약 154만여 원을 부과했다. 재판부는 유씨가 의료용 마약을 남용하고 가족 및 지인의 명의를 이용해 범행한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고 비난 여지가 크다"고 지적했다.
긴 세월의 누명을 씻어낸 실제 사건을 극화한 영화 5

긴 세월의 누명을 씻어낸 실제 사건을 극화한 영화 5

12월의 날선 기운이 가시지 않은 2025년 1월, 기쁘면서도 안타까운 소식 하나가 전해졌다. 바로 무기수 김신혜 씨가 2025년 1월 6일, 20여 년간의 누명을 벗고 무죄를 선고받은 것이다. 당시 아버지 살해 혐의로 긴급체포된 김신혜 씨는 무죄를 주장했지만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복역 중 2015년 재심 신청으로 현재의 판결까지 이르게 됐다. 재판부는 무죄 선고 이유 중 "경찰 측의 영장 없는 압수로 위법수집증거"를 거론했다. 기나긴 복역 기간을 누가 온전히 보상해줄 수 있겠느냐마는, 지금이라도 진실이 밝혀지게 돼 다행이기도 하다.
판도 흔들 수 있을까? 2025년 개봉 예정의 한국영화 기대작

판도 흔들 수 있을까? 2025년 개봉 예정의 한국영화 기대작

마침내 새해가 밝았다. 연말까지 어려운 일의 연속이었던 2024년은 가고 2025년 을사년이 왔다. 새해가 되면 각자 하고 싶은 것이나 해야 할 것이 떠오르곤 할 텐데, 영화 같은 취미를 즐기는 입장에선 당연히 '새로 나올 것'에 대한 기대감도 같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2024년 한 해를 올해의 영화, 올해의 내맘대로 어워즈로 정리했으니 2025년도 어떤 작품이 나올지 살펴보는 것이 인지상정. 2025년에 개봉 예정인 한국영화 중 기대작을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선정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