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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김나희, 8월의 신부 된다… 예비 신랑은 맥킨지 출신 사업가

‘미스트롯’ 김나희, 8월의 신부 된다… 예비 신랑은 맥킨지 출신 사업가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 공식 발표… “올여름 백년가약” 예비 신랑, 글로벌 컨설팅사 맥킨지 거친 재원… 신뢰 바탕으로 결실 ‘개콘’서 ‘미스트롯’까지… 다재다능한 행보 이어가며 인생 2막 예고
코미디언 출신 가수 김나희(38)가 오는 8월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 8월 결혼 확정… 글로벌 인재와 백년가약 29일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김나희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8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김나희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랑은 글로벌 전략 컨설팅 기업인 맥킨지 출신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최근 결혼 결심을 굳혔으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 예식 준비에 한창이다.
2PM 옥택연, 오늘(24일) '품절남' 된다…

2PM 옥택연, 오늘(24일) '품절남' 된다… "오랜 연인과 백년가약"

2PM 멤버 전원 참석해 축가 및 사회… '18년 의리' 빛나는 결혼식 작년 연기대상서 "사랑해 지혜야" 언급한 주인공과 마침내 결실 5월 도쿄돔 공연 앞두고 전해진 겹경사… 팬들 축하 쇄도
가수 겸 배우 옥택연(38)이 24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의 제2막을 시작한다. ■ "오랜 신뢰의 결실"… 2PM 멤버들 총출동해 축복 24일 가요계 및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예식은 예비 신부가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해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모신 가운데 비공개로 경건하게 진행된다. 특히 옥택연과 18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2PM 멤버들의 전폭적인 지원사격이 눈길을 끈다.
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 비연예인과 전격 결혼 발표

문채원, 6월의 신부 된다… 비연예인과 전격 결혼 발표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공식 발표 “소중한 인연 만나 결실” 6월 중 비공개 예식 예정… “가족·친지 모시고 조용히 치를 것”
배우 문채원(40)이 오는 6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15일 문채원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격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며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을 모시고 비공개로 경건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우 이재룡, ‘음주 뺑소니·술타기’ 혐의로 검찰 송치… 과거 전력도 재조명

배우 이재룡, ‘음주 뺑소니·술타기’ 혐의로 검찰 송치… 과거 전력도 재조명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도주 후 추가 음주… 경찰 ‘음주측정 방해’ 혐의 적용 당초 혐의 부인하다 “소주 4잔 마셨다” 진술 번복… 2003년·2019년 이어 세 번째 물의 강남경찰서, 18일 불구속 송치… ‘술타기 수법’ 통한 증거 인멸 시도 판단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씨가 결국 검찰에 넘겨졌다. 특히 이번 사건은 사고 후 의도적으로 추가 음주를 하여 음주 측정 수치를 교란하려 한 이른바 ‘술타기’ 혐의가 적용되어 향후 재판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고 후 도주, 그리고 이어진 ‘술타기’ 시도서울 강남경찰서는 18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사고 후 미조치 및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이씨를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배우 다카하시 슌이치, 결혼 4년 만에 이혼 발표… “각자의 길 걷기로”

배우 다카하시 슌이치, 결혼 4년 만에 이혼 발표… “각자의 길 걷기로”

다카하시 슌이치 “사생활로 심려 끼쳐 죄송… 배우로서 작품에 정진할 것” 2021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 후 4년 만의 결별 소식 전해 오는 6월 무대 ‘귀멸의 칼날’ 출연 앞두고 활동 박차
아크로바틱한 액션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일본 2. 5차원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해온 배우 다카하시 슌이치(高橋駿一·37)가 이혼 소식을 전했다. ◆ SNS 통해 이혼 공식화… “각자의 인생 응원하기로” 11일 현지 언론 및 공식 SNS에 따르면, 다카하시 슌이치는 자신의 X 를 통해 “사적인 일로 송구스럽지만, 이번에 이혼하게 되었음을 보고드린다”고 전격 발표했다. 그는 성명에서 “서로 논의 끝에 각자의 인생을 걸어가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작품에 진지하게 임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의사 면허 보유’ 배우 노노야마 사쿠라, 3월 말 활동 중단 및 퇴소 발표… “새로운 목표 향해 전진”

‘의사 면허 보유’ 배우 노노야마 사쿠라, 3월 말 활동 중단 및 퇴소 발표… “새로운 목표 향해 전진”

노노야마 사쿠라 “6년간의 인연은 대체 불가한 금빛 보물”… 팬들에 직접 감사 전해 3월 31일부로 산뮤직 브레인 전속계약 종료 및 SNS 계정 일시 폐쇄 의료와 예술 경계 넘나든 독보적 행보, ‘잠시 쉼표’ 찍고 제2의 인생 시사
지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의사 출신 배우’로 일본 연예계에서 주목받아온 노노야마 사쿠라(野々山さくら·30)가 연예 활동 중단을 전격 선언했다. ◆ SNS 통해 활동 중단 및 소속사 퇴소 공식화 11일 현지 언론 및 SNS에 따르면, 노노야마 사쿠라는 최근 자신의 공식 채널을 통해 “2026년 3월 31일을 기점으로 연예 활동을 휴지 하기로 결정했다”며 “이에 따라 소속사인 ‘주식회사 산뮤직 브레인 ’을 같은 날짜로 퇴소하게 되었음을 보고드린다”고 밝혔다.

"소주 4잔 마셨다"… 배우 이재룡, 강남 음주 사고 시인하며 '위드마크' 수사 국면

이재룡 측, 사고 이튿날 음주운전 사실 자백"… 경찰 출석 조율 중 삼성중앙역 인근 중앙분리대 수십 미터 파손 후 이탈… '사고 미조치' 혐의 가중 사고 후 추가 음주로 인한 '술 타기' 의혹 제기… 경찰, 위드마크 공식으로 역산 추적
배우 이재룡(61)이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현장을 이탈했다가 결국 범행을 시인했다. 특히 과거 수차례 음주 관련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대중의 실망감과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중앙분리대 수십 미터 박살 내고 '현장 이탈' 9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재룡은 지난 6일 오후 11시경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자신의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200억 세금 폭탄 못 낸다"... 차은우, 대형 로펌 '세종' 선임해 맞불

국세청 "모친 명의 1인 기획사로 소득 분산... 주소지는 장어집" 고의 탈세 의심 차은우 측, '뉴진스 소송' 맡았던 법무법인 세종 선임... 과세전 적부심사 청구 전문가 "가산세만 100억... 고의성 입증 시 검찰 고발 가능성도" 軍 복무 중 역대급 악재... 소속사 "법리 해석 다툼, 적극 소명할 것"
'얼굴 천재'로 불리며 바른 이미지로 사랑받던 배우 차은우가 연예계 역대 최고액인 200억 원대 세금 추징 위기에 몰리자, 국내 굴지의 대형 로펌을 선임하며 전면전에 나섰다. 차은우 측은 최근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불복해 법무법인 세종을 법률 대리인으로 선임하고 법적 절차에 착수했다. 세종은 지난해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담당하는 등 엔터 분야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는 국내 5대 로펌 중 하나다. ◆ "장어집에 기획사가. ". . .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 '법정 구속'…형량 늘었다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 '법정 구속'…형량 늘었다

형수도 1심 무죄 뒤집고 '징역형 집유'…재판부 "도덕적 해이 엄벌"
방송인 박수홍의 기획사 자금 등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박진홍씨가 항소심에서 1심보다 무거운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형수 역시 유죄로 판결이 뒤집혔다.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는 1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진홍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이는 1심의 징역 2년보다 1년 6개월 늘어난 형량이다. 검찰은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구형한 바 있다.
연매협

연매협 "박나래 사태, 업계 질서 훼손...철저한 조사 필요" 초강력 경고

상벌위, 매니저 인권 침해·책임 회피 정면 비판
개그우먼 박나래의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행위 의혹과 관련된 논란을 둘러싸고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가 이례적으로 고강도의 입장문을 내고 박나래의 '갑질' 및 '책임 회피' 행태를 질타했다.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관리위원회는 17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박나래의 일련의 행위가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선량한 풍속과 질서를 훼손하며 업계 발전을 저해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매니저들의 4대 보험 미가입 논란과 관련하여 박나래 측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