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속 연지영이 이헌에게 선보인 요리 맛볼 수 있다.. 체험형 팝업 레스토랑 오픈
CJ제일제당, 11월 2일부터 사흘간 퀴진케이 레스토랑서 드라마 〈폭군의 셰프〉 체험형 팝업 레스토랑 운영
드라마 〈폭군의 셰프〉 속 음식들을 실제로 맛볼 기회가 생겼다. CJ제일제당은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소재 퀴진케이 레스토랑에서 ‘폭군의 셰프, 연지영의 한 상’ 스페셜 팝업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 속 궁중 미식 세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팝업 레스토랑으로, 캐치테이블 래플 응모 이벤트를 통해 전 좌석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무료 래플 응모 이벤트는 28일 오전 10시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