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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드라마 작가 데뷔…AI와 협업한 숏폼 드라마 '전 남친은 톱스타' 공개

솔비, 드라마 작가 데뷔…AI와 협업한 숏폼 드라마 '전 남친은 톱스타' 공개

3년 집필 끝 판타지 로맨스 완성, 문체부·콘진원 AI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
가수 겸 화가 솔비 가 드라마 작가로 데뷔했다. 소속사 지안캐슬은 3일 "솔비가 직접 집필한 숏폼 드라마 〈전 남친은 톱스타〉가 지난 2일 숏폼 플랫폼 '숏차 '를 통해 공개됐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솔비가 약 3년에 걸쳐 완성한 판타지 로맨스 장르다. 드라마는 마법의 향초를 매개로 욕망이 실현되는 꿈의 세계와 현실을 오가는 구성을 취한다. 톱스타가 된 과거의 연인과 재회하는 과정, 잃어버린 꿈, 그리고 자아를 찾아가는 주인공의 여정을 그렸다.
영진위가 쏜다! 극장가 활성화 위해 할인 쿠폰 지원사업 발표

영진위가 쏜다! 극장가 활성화 위해 할인 쿠폰 지원사업 발표

각 극장의 신청을 받은 후 7월 25일부터 1매당 6천원 할인 쿠폰 발급 예정
영화진흥위원회가 한국 극장가의 활성화를 위해 관람 쿠폰 지원에 나섰다. 영화진흥위원회 는 7월 9일 ‘2025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 공고 ’를 발표했다. 해당 지원사업은 각 극장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권을 지급해 영화 관람 수요 증가를 도모하는 목적으로 진행한다. 영진위에서 발표한 공고문에 따르면 1매당 6천 원 상당의 할인권을 450만 장을 지원해 오는 7월 25일부터 지원 규모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한다.
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 130편 선정…OTT 특화부터 신진 창작자 지원까지

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 130편 선정…OTT 특화부터 신진 창작자 지원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4년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서 총 130편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송영상콘텐츠 제작, OTT 특화콘텐츠 제작, 중소제작사 글로벌 도약, 국제 공동제작, 후반작업 등 다섯 분야에 걸쳐 지원을 제공한다. OTT 특화콘텐츠 제작 지원 부문에서는 드라마 부문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와 〈두번째 시그널〉이 포함됐다. 비드라마 부문에서는 〈샤먼: 악귀전〉, 〈슈팅스타〉 시즌2, 〈싱잉트립 리얼리티 송캠프〉 등이 선정됐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규모영화제 개최비 최대 4천만원 지원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규모영화제 개최비 최대 4천만원 지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2025 소규모영화제 지원 사업'에 참가할 영화제를 다음 달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예산이 1억 원 이하인 소규모 영화제를 대상으로 대관료, 상영료, 홍보비 등 다양한 개최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조건은 경기도 소재의 영화제로서 개·폐막식을 포함해 최소 2일 이상 개최되어야 하며, 올해 11월 30일까지 폐막해야 하고, 최소 10편 이상의 영화를 상영해야 한다. 사업은 크게 두 부문으로 나뉜다.
서울독립영화제, 예산 전액 삭감에 반발… 지원사업 공모 불참 선언

서울독립영화제, 예산 전액 삭감에 반발… 지원사업 공모 불참 선언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가 2025년 국내 및 국제영화제 지원사업 공모 불참을 선언했다. 이는 윤석열 정부의 영화 정책에 대한 항의와 예산 복원 필요성을 촉구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서울독립영화제 측은 이날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2025년 영화발전기금 예산안에서 서울독립영화제의 예산이 전액 삭감됐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50주년을 맞은 서울독립영화제는 지난해 역대 최다인 1,704편의 출품작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 삭감 조치를 받았다.
[포토&] '영화계 홀드백' 논의 본격화…최휘영 장관

[포토&] '영화계 홀드백' 논의 본격화…최휘영 장관 "민관협의체 이달 구성 공식화"

문체부, 영화 제작 지원금 다년도 개편 및 6천원 관람 할인권 배포 예고. 271억 투입 승부수, '영화 관람 할인권' 450만 장 배포
영화 생태계 재편의 신호탄, '홀드백' 민관협의체 출범'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극장과 'OTT' 간 첨예한 갈등 요소인 '홀드백' 제도를 정조준했다. 6일 열린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이달 내 '민관협의체' 출범을 공식화했다. '홀드백'은 극장 개봉작이 'OTT' 등 타 플랫폼으로 이동하기까지의 유예기간이다. 극장 생존을 위한 필수 장치라는 주장과 시청권 제한이라는 반발이 충돌하는 가운데, 정부는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23일 개막, 124개국 6천편 몰려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23일 개막, 124개국 6천편 몰려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프랑스 주빈국 선정…전 세계 60편의 엄선된 경쟁작 상영
전 세계 124개국 5,966편의 시선이 집중된 곳, 국내 최고 권위의 단편 영화 축제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23일 부산에서 압도적인 스케일로 개막한다. 올해의 핵심 테마는 '시네마 & 뤼미에르'. 빛과 영상이 창조하는 예술의 근원을 좇으며 영화의 무한한 확장성을 증명할 무대가 펼쳐진다.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전 세계 단편 영화의 정수 부산 상륙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4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영화의전당과 BNK 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모퉁이극장 등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① 임성균

[독점 인터뷰] 이번엔 K-디저트 예능이다! 'Bite me Sweet' 다섯 뮤즈와의 만남 ① 임성균

〈바미스〉는 유명 파티시에 5인과 한국의 라이징 스타 남성 셀럽 5인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 K-디저트를 만드는 예능이다.
이번에는 K-디저트다. 〈Bite me Sweet〉(바이트 미 스위트, 이하 〈바미스〉)는 동남아 각국의 유명 여성 파티시에 5인과 한국의 라이징 스타 남성 셀럽 5인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 K-식재료를 활용해 창의적인 디저트를 만들어내는 예능이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팝업 스토어 ‘BITE ME SWEET’를 오픈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프로젝트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 등을 제작하며 공력을 쌓아온 ‘스튜디오씨알’의 글로벌 전략이 응집된 결과물이다.
'제빵왕'의 K-디저트 예능! ‘바이트 미 스위트’ 4월에 찾아온다!

'제빵왕'의 K-디저트 예능! ‘바이트 미 스위트’ 4월에 찾아온다!

동남아 유명 파티시에 5인과 배민기, 성승하, 이세온, 임성균, 차주완 등 한국의 '뮤즈' 5인이 만나 2인 1조로 팀을 구성한다.
이번엔 K-디저트다. 새로운 형태의 K-콘텐츠가 글로벌 시장 출격 채비를 마쳤다. 20년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포맷 경쟁력을 축적해온 스튜디오씨알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 글로벌 OTT 플랫폼 연계형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제작한 〈바이트 미 스위트〉(BITE ME SWEET, 이하 〈바미스〉)가 아시아 대표 OTT 플랫폼인 Viu 를 통해 4월중 공개된다.
[KMOVIE 이슈] 1500만 흥행 '왕사남' 촬영지 영월, 친환경 마켓 '쪼매장' 1500명 성황

[KMOVIE 이슈] 1500만 흥행 '왕사남' 촬영지 영월, 친환경 마켓 '쪼매장' 1500명 성황

영화 '왕사남' 촬영지 영월 청령포서 열린 친환경 로컬 마켓 '쪼매장', 1천500명 운집
1천500만 흥행 돌풍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 '영월', 로컬 마켓 '영월 쪼매장' 대성황1천5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주요 촬영지 강원도 '영월'이 전국구 관광 명소로 급부상했다. 특히 '영월' '청령포' 들판에서 열린 로컬 마켓 '영월 쪼매장'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 1천500여 명이 운집하며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쪼매장'은 묶는다는 뜻의 방언 '쪼매다'와 작다는 의미의 '쪼맨하다'를 결합한 명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