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드라마 작가 데뷔…AI와 협업한 숏폼 드라마 '전 남친은 톱스타' 공개

3년 집필 끝 판타지 로맨스 완성, 문체부·콘진원 AI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

가수 겸 화가 솔비(권지안) [지안캐슬 제공]
가수 겸 화가 솔비(권지안) [지안캐슬 제공]

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가 드라마 작가로 데뷔했다.

소속사 지안캐슬은 3일 "솔비가 직접 집필한 숏폼 드라마 〈전 남친은 톱스타〉가 지난 2일 숏폼 플랫폼 '숏차(Shortcha)'를 통해 공개됐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솔비가 약 3년에 걸쳐 완성한 판타지 로맨스 장르다.

드라마는 마법의 향초를 매개로 욕망이 실현되는 꿈의 세계와 현실을 오가는 구성을 취한다. 톱스타가 된 과거의 연인과 재회하는 과정, 잃어버린 꿈, 그리고 자아를 찾아가는 주인공의 여정을 그렸다.

해당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이다. 제작 과정에서 AI 보조 작가 시스템인 '원더스토리'가 활용됐다.

솔비는 그동안 '권지안'이라는 본명으로 국내외에서 미술 전시와 저술 활동을 병행해왔다. 이번 드라마 집필을 통해 기존의 음악, 미술 분야를 넘어 영상 콘텐츠 창작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게 됐다.

드라마 〈전 남친은 톱스타〉 [지안캐슬 제공]
드라마 〈전 남친은 톱스타〉 [지안캐슬 제공]

영화인

'백룸' 추이텔 에지오포, 100만 돌파 감사 영상 편지
NEWS
2026. 6. 27.

'백룸' 추이텔 에지오포, 100만 돌파 감사 영상 편지 "한국 관객들의 큰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한국 관객들의 〈백룸〉 사랑에 추이텔 에지오포가 화답했다. 배우 추이텔 에지오포는 〈백룸〉의 배급사 바이포스튜디오를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영화에서 백룸을 발견한 가구 판매점 사장 클락 역으로 열연을 펼친 추이텔 에지오포는 “영화를 보러 온 모든 한국 관객분들께 큰 감사를 드린다”며 운을 뗐다. 그는 이어 누적 관객 수 100만 돌파에 대해 “외화 공포 스릴러 장르 중 7년 만에 최다 관객 수라고 하는데, 정말 행복하고 신난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영화를 즐기고, 참여하고, 사랑해 주신 한국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큰 감사드린다”며 다시 한번 〈백룸〉을 찾아준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시사 첫 반응] '하나 코리아'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NEWS
2026.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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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첫 반응]한국과 덴마크가 공동제작한 영화 〈하나 코리아〉가 7월 8일 개봉합니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 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인데요. 씨네플레이 김지연 기자가 언론시사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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