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X유연석 '틈만 나면,' 시즌4 16일 첫 방…'모범택시' 이제훈·표예진 게스트 확정

2049 시청률 1위 화요 예능의 귀환…'모범택시' 이제훈·표예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첫 회

〈틈만 나면,〉 포스터 [SBS 제공]
〈틈만 나면,〉 포스터 [SBS 제공]

유재석, 유연석의 SBS 대표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이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16일부터 방송을 재개한다.

〈틈만 나면,〉은 두 MC가 일상 속에서 마주치는 짧은 여유 시간을 활용해 시민들 및 게스트와 소통하며 행운을 나누는 포맷으로 큰 호응을 얻어왔다. 지난 여름 방송된 시즌3는 마지막회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2049 타깃 시청률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시즌4의 첫 게스트로는 SBS 드라마 〈모범택시〉 시리즈의 주연 배우인 이제훈과 표예진이 출연한다. 두 배우는 드라마에서 보여준 케미스트리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선보이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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