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화" 검색 결과

MC몽, 집에 '히틀러 초상화' 걸었다…과거 논란 재조명

MC몽, 집에 '히틀러 초상화' 걸었다…과거 논란 재조명

집 내부 사진 공개했다가…네티즌 "역사적 민감성 고려 안 해"
가수 MC몽이 자신의 SNS에 공개한 집 사진이 논란에 휩싸였다. MC몽은 최근 자신의 SNS에 'Home Sweet Home'이라는 배경 음악과 함께 집 내부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지만, 계단 중간 벽면에 걸린 초상화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문제가 된 것은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끝에 피규어 3개와 함께 걸려 있는 초상화였다. 해당 초상화는 2차 세계대전 전범이자 나치 독일의 홀로코스트를 주도한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의 초상으로 확인됐다.
히틀러 초상화? MC몽

히틀러 초상화? MC몽 "작품은 작품으로만 이해하시길"

빠른 입장 표명에도 날카로운 반응에 반감 사
MC몽이 집을 공개했다가 뭇매를 맞았다. 가수 MC몽은 자신의 SNS 계정으로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본인의 집 내부를 찍은 사진이었는데, 해당 사진 속 벽에 걸린 작품이 많은 이들의 비판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아돌프 히틀러의 얼굴이 그려졌다. 이에 MC몽은 11월 11일 SNS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옥승철 작가님의 초기 작품"이라며 "수염 부분을 빨대로 색을 표현해 사람의 욕심과 이기심, 누군가의 피를 빨아먹는 사람의 야만을 표현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포토&]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찰스 3세 등 전 세계 애도 물결

[포토&]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찰스 3세 등 전 세계 애도 물결

찰스 3세 "진정한 요크셔인 잃어"…英테이트·佛퐁피두센터·美LACMA 등 전세계 주요 미술관 일제히 추모
시대의 색채를 지배한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영면에 들다영국의 영혼이자 현대미술의 절대적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가 11일 영면에 들었다. 1994년, 왕세자 시절의 '찰스 3세'와 조우한 그의 모습은 시대의 아이콘 그 자체다. 영국을 넘어 전 세계가 그의 부재에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찰스 3세는 "그는 예술계의 거인이자 진정한 요크셔인"이라며 깊은 상실감을 드러냈다. 권위를 부순 '노란색 크록스', 영원한 자유를 남기다2022년 버킹엄궁, 엄숙한 왕실 행사에 등장한 '노란색 크록스'.
[포토&] 부산 광안리 수놓은 BTS…1천 대 드론 라이트쇼 세기적 장면들
'BTS 더 시티 아리랑 부산(BTS THE CITY ARIRANG BUSAN) 드론쇼 현장'

[포토&] 부산 광안리 수놓은 BTS…1천 대 드론 라이트쇼 세기적 장면들 'BTS 더 시티 아리랑 부산(BTS THE CITY ARIRANG BUSAN) 드론쇼 현장'

멤버 7인의 얼굴과 환상적인 빛의 향연 등, 화려한 부산 밤 바다
어둠을 찢고 비상한 1,000개의 별, 부산의 밤을 지배하다13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상공이 거대한 캔버스로 돌변했다. 전 세계를 호령하는 '방탄소년단' 의 부산 공연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특별 드론쇼가 밤하늘을 완벽하게 장악한 순간이다. 단순한 축하를 넘어선 이 압도적 퍼포먼스는 1천 대의 드론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만들어낸 현대 예술의 극치였다. 어둠이 짙게 깔린 바다 위로 솟아오른 빛의 군단은 숨 막히는 장관을 연출하며 글로벌 아티스트의 위상에 걸맞은 서막을 알렸다.
[추아영의 오르골] 꿈을 현실로 옮기려 했던 마이클 잭슨의 ‘Thriller’와 ‘Heal the World’

[추아영의 오르골] 꿈을 현실로 옮기려 했던 마이클 잭슨의 ‘Thriller’와 ‘Heal the World’

나는 영화 속 음악에 꽂힌다. 음악은 때때로 보이는 이미지와 들리는 대사만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인물의 내밀한 감정을 들려준다. 창작자의 숨은 의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가 되기도 한다. 내게 영화 음악을 이해하는 것은 영화에 가닿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추아영의 오르골’은 음악을 경유해 영화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본다. (P.S. 음악을 들으며, 글을 읽어 주기를 바란다.)
마이클 잭슨은 팝 음악의 역사에 가장 강렬한 족적을 남긴 아티스트다. 열 살도 되기 전부터 잭슨 파이브의 일원으로 무대에 오른 그는 훗날 솔로 앨범 ‘Thriller’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라는 기네스 기록을 세우며 ‘팝의 황제’라는 칭호를 얻었다. 음악과 춤, 뮤직비디오와 패션을 융합한 하나의 총체적인 예술을 지향한 그는 단순히 시대를 풍미한 팝스타가 아니라 20세기 대중문화의 지형 자체를 바꾼 천재적인 예술가다.
[포토&] 수지, 크림 드레스 입고 뽐낸 자태…독보적 '여신 아우라'

[포토&] 수지, 크림 드레스 입고 뽐낸 자태…독보적 '여신 아우라'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붉은 꽃 배경으로 완성한 압도적 고혹미…차기작 '현혹' 기대감 고조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독보적인 미모로 다시 한번 '리즈'를 갱신했다. 수지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우아한 크림 컬러의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어떤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만능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붉은 꽃 소품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수지의 모습은 화려함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클래식 비주얼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비하인드 컷임에도 불구하고 화보 그 자체를 연상케 하는 단아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인다.
크리션 락, 얼굴 뒤덮은 '블루페이스' 문신 지웠다...

크리션 락, 얼굴 뒤덮은 '블루페이스' 문신 지웠다... "고통 속 오열"

LA 클리닉서 레이저 시술 생중계... "이것은 트라우마로부터의 해방" 수감 중인 전 남친 초상화... 2024년 초 새긴 후 약 2년 만에 '삭제' 블루페이스는 4년 징역형 복역 중... 지독했던 '토크식(Toxic) 로맨스' 끝내나
미국 힙합계에서 가장 논란이 많았던 커플의 흔적이 지워지고 있다. 래퍼 블루페이스 의 전 연인이자 리얼리티 스타인 크리션 락 이 자신의 얼굴 한쪽을 차지하고 있던 거대한 문신을 제거하며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16일 콤플렉스와 TMZ 등 외신에 따르면, 크리션 락은 로스앤젤레스의 '퓨어 스킨 레이저 센터(Pure Skin Laser Center)'를 방문해 첫 번째 타투 제거 시술을 받았다. 그녀는 이 고통스러운 과정을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가감 없이 공개했다. ◆ 비명과 눈물. . .
디즈니+, 2026년 기대작은?…웹툰 원작부터 첫 한일 합작에 서바이벌 예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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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현혹'등 웹툰 원작부터 한일 합작 작품도 선보여 '킬러들의 쇼핑몰' 본격 시즌제 제작 확정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디즈니+가 판타지적 상상력과 실험적 시도를 결합한 2026년 한국 오리지널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13일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에서 개최된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에서는 총 9편의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가 공개되었다. 이번 라인업의 가장 큰 특징은 인기 웹툰 원작 시리즈의 대거 포함이다. 이종석·신민아 주연의 〈재혼황후〉는 가상의 동대제국을 배경으로 이혼을 결심한 황후 나비에와 그녀에게 반한 왕자 하인리의 이야기를 담았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26억회를 기록한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MC몽, 손목 상처 공개하며 극단적 선택 고백

MC몽, 손목 상처 공개하며 극단적 선택 고백 "죽고 싶었다, 내 모든 인생 통틀어 가장 XX같은 짓"

"경찰 도착 후 눈물 통제 안 돼"…병역비리 표현에 법적 대응 예고
래퍼 MC몽이 11월 11일 자신의 SNS에 손목 상처 사진과 함께 한 달 전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고 고백하며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병역비리 논란과 히틀러 초상화 논란 등 연이은 논란에 대해 강력히 반박했다. 경찰 앞에서 눈물 쏟은 한 달 전의 고백MC몽은 "이 사진을 보면 얼마나 큰 논란이 될지, 그리고 얼마나 내 가족과 팬들이 피눈물을 흘릴지 죄송하다. 이 일은 한 달 전 일어났다"고 적었다. 그는 극단적 선택 시도 10분 후 경찰이 도착했을 때 "돈도 음악도 아무것도 필요 없어서 다 잃은 느낌에 죽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정우성·현빈부터 전지현·강동원까지, 디즈니+ 하반기 대작 시리즈 공개 예정

정우성·현빈부터 전지현·강동원까지, 디즈니+ 하반기 대작 시리즈 공개 예정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디즈니+가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는 대작 시리즈를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최연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로컬 콘텐츠 총괄은 23일 서울 강남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오픈하우스 행사에서 하반기와 내년 콘텐츠 라인업을 일부 공개했다. 정우성과 현빈이 주연을 맡은 〈메이드 인 코리아〉가 하반기 공개 예정작 중 가장 주목받고 있다. 이 작품은 지난해 말 정우성의 사생활 논란으로 공개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던 시리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