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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94세’ 바바라 이든, 남편과 함께한 달콤한 부활절… “여전히 아름다운 지니의 미소”

‘만 94세’ 바바라 이든, 남편과 함께한 달콤한 부활절… “여전히 아름다운 지니의 미소”

‘내 사랑 지니’의 주역 바바라 이든, 94세 고령에도 활기찬 근황 공개 부활절 맞아 남편 존 아이홀츠와 토끼 귀 머리띠 쓰고 다정하게 ‘찰칵’ 팻 분과 재회·지니 탄생일 축하까지… 4월 한 달간 이어진 왕성한 대외 활동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Barbara Eden(@officialbarbaraeden)님의 공유 게시물 전설적인 시트콤 ‘내 사랑 지니 ’의 주인공 바바라 이든(Barbara Eden, 94)이 남편과 함께한 행복한 봄날의 일상을 전하며 팬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 토끼 귀 머리띠 쓰고 ‘해피 이스터’… 변치 않는 유머 감각 10일 바바라 이든의 공식 SNS에 따르면, 그녀는 최근 부활절 주말을 맞아 남편 존 아이홀츠 와 함께 찍은 축제 셀카를 공개했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 레전드”… 故 다이앤 키튼을 향한 할리우드의 마지막 작별 인사

“영원히 끝나지 않을 레전드”… 故 다이앤 키튼을 향한 할리우드의 마지막 작별 인사

지난해 10월 별세한 다이앤 키튼 향한 추모 물결… 레이첼 맥아담스, 눈물의 헌사 ‘애니 홀’부터 ‘대부’까지 50년 영화 인생 조명… “모든 여배우에게 영감을 준 독보적 존재” 은막 뒤에 숨겨진 모성애와 인간미 회고… “은색과 금색으로 빛난 삶, 영원한 친구로 남을 것”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독창적이고 사랑받았던 배우, 다이앤 키튼 이 세상을 떠난 후 처음 맞는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었다.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10월 향년 79세로 별세한 다이앤 키튼을 기리는 특별한 추모의 시간이 마련됐다. ◆ 레이첼 맥아담스의 헌사… “수많은 모자를 썼던 할리우드의 전설” 영화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 (The Family Stone, 2005)’에서 키튼의 딸 역할을 맡았던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가 추모자 로 무대에 올랐다.
[컬처&] '살아있는 전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칸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

[컬처&] '살아있는 전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칸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

아카데미와 그래미를 휩쓴 '시대의 아이콘'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제79회 칸 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의 주인공이 됐다.
미국의 꿈을 구현한 시대의 아이콘, 칸의 정점에 서다미국의 꿈을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시대의 아이콘,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제79회 칸 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명예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는다. 세계적인 배우이자 감독, 프로듀서, 그리고 가수로 군림해 온 그의 찬란한 업적을 기리는 이번 시상식은 오는 5월 23일 토요일 팔레 데 페스티발 무대에서 전 세계 생중계된다. [포토 뷰] 전설이 된 '퍼니 걸', 칸의 가장 빛나는 별이 되다할리우드와 브로드웨이를 넘나들며 반세기 넘게 대중문화의 최정상을 지켜온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영원한 인디아나 존스' 해리슨 포드, SAG 평생공로상 받는다...

'영원한 인디아나 존스' 해리슨 포드, SAG 평생공로상 받는다... "동료들의 인정, 가장 큰 영광"

美 배우조합(SAG-AFTRA) 최고 영예... 내년 3월 제32회 시상식서 수여 "한 솔로에서 인디아나 존스까지, 세계 문화를 형성한 아이콘" 숀 애스틴 회장 "우리 예술에 지울 수 없는 영향 미친 전설"
할리우드의 살아있는 전설, '영원한 인디아나 존스' 해리슨 포드(Harrison Ford, 83)가 동료 배우들이 주는 최고의 영예를 안게 됐다. 반세기 넘게 스크린을 지배하며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군림해 온 그의 업적이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 20일 미국 배우·방송인조합(SAG-AFTRA)과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해리슨 포드는 조합이 수여하는 제61회 SAG 평생공로상(Life Achievement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은 오는 2026년 3월 1일 열리는 제32회 SAG 어워즈 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