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검색 결과

'백상 대상' 유해진, 암 환자 위해 1억 쾌척…누적 2억, 정상의 자리에서 빛난 진정한 가치

'백상 대상' 유해진, 암 환자 위해 1억 쾌척…누적 2억, 정상의 자리에서 빛난 진정한 가치

암 환자 위해 1억 원 쾌척, 누적 기부금만 2억 원
'유해진', '백상예술대상' 대상의 품격… 암 환자 위해 '1억 원' 쾌척배우 '유해진'이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의 영광을 사회적 헌신으로 치환했다. 암 환자들의 치료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1억 원'의 기부금을 쾌척하며, 대중문화 예술인으로서 압도적인 '선한 영향력'을 증명했다. 정상의 자리에서 빛난 이타심, '왕과 사는 남자'의 진정한 가치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대상을 거머쥔 '유해진'. 최고의 자리에 올랐음에도 그의 시선은 소외된 이웃을 향했다.
'왕사남' 1500억 흥행에…쇼박스 1분기 매출 1천763억원 '배급사 1위'

'왕사남' 1500억 흥행에…쇼박스 1분기 매출 1천763억원 '배급사 1위'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한국영화 매출 2배 급증…코로나 이전 극장가 활력 완벽 회복
배급사 쇼박스가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만약에 우리'의 연이은 흥행 돌풍에 힘입어 올해 1분기 국내 배급사 매출 1위를 달성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한국 영화산업 결산' 자료에 따르면, 쇼박스의 1분기(1∼3월) 매출액은 1천76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배급사 매출액의 55. 4%에 달하는 압도적인 점유율이다. 반면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을 내세운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매출액 431억원(점유율 13. 6%)으로 2위에 머물렀다.
'미스트롯2' 김다현, 전 소속사 사기·횡령 혐의 고소...

'미스트롯2' 김다현, 전 소속사 사기·횡령 혐의 고소... "정산금 미지급"

수억 원대 피해...고소장 접수 및 법원 지급명령 신청
10대 트로트 가수 김다현(17)이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를 비롯한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김다현의 소속사 현컴퍼니는 4일, 김다현 측이 이달 초 서울 강남경찰서에 전 소속사 대표 A씨와 모회사 대표 B씨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달 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 정산금에 대한 지급명령도 신청했다고 전했다. 현컴퍼니에 따르면 전 소속사는 지난해 9월부터 10월 이후 김다현의 출연료와 각종 행사 수익에 대한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흥행 vs 평점 1점... 멜라니아 트럼프 다큐 '멜라니아' 극과 극 행보

흥행 vs 평점 1점... 멜라니아 트럼프 다큐 '멜라니아' 극과 극 행보

개봉 1주 만에 700만 달러 수익... 최근 10년 비음악 다큐멘터리 흥행 신기록 IMDb 1.3점·로튼 토마토 6%... '570억 제작비' 수수 의혹에 '로비용 영화' 혹평 2025년 대통령 취임 전 20일간의 행적 기록... 현재 극장 상영 중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다큐멘터리 〈멜라니아〉가 흥행 돌풍과 최악의 평점이라는 극단적인 성적표를 동시에 거머쥐었다. 지난 1월 30일 전 세계 동시 개봉한 〈멜라니아〉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내이자 영부인, 보석 디자이너인 멜라니아 트럼프의 시선을 담은 작품이다. 특히 2025년 대통령 취임식을 앞둔 20일 동안의 행적을 밀착 취재하여 그녀의 카리스마를 강조하는 데 집중했다. 흥행 성적은 압도적이다.
테일러 스위프트, 美 심장협회에 100만 달러(약 14억원) 기부

테일러 스위프트, 美 심장협회에 100만 달러(약 14억원) 기부

크리스마스 시즌 맞춘 따뜻한 선행… 연쇄 기부 이어가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AHA)에 100만 달러(한화 약 14억원)를 기부했다. 이는 아버지 스콧 스위프트의 심장 수술 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선행으로,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공개됐다.가족의 투병 경험이 이끈 생명 구호 활동AHA는 23일 공식 성명을 통해 “스위프트의 100만 달러 기부가 과학 연구, 예방·치료 강화, 생명 구호 의료 접근 확대에 쓰일 것”이라며 “그녀 가족의 심혈관 질환 경험은 미국 성인 절반에 해당하는 흔한 사례”라고...
'아바타: 불과 재' 개봉 첫 주 글로벌 박스오피스 5천억원…북미 성적은 '충격적 부진'

'아바타: 불과 재' 개봉 첫 주 글로벌 박스오피스 5천억원…북미 성적은 '충격적 부진'

북미 지역 오프닝 8,800만 불 그쳐…3시간 17분 러닝타임·기술 피로감 발목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시리즈 최신작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첫 주 전 세계적으로 5천억원대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 하지만 안방인 북미 시장에서는 전작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표를 받아들며 '절반의 성공'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1일 미국 영화 흥행 집계 전문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북미 지역에서 8천800만 달러(약 1천303억원), 북미 외 해외 시장에서 2억5천700만 달러를 벌어들여 개봉 첫 주 총 3억4천500만 달러(약 5천109억원)의 티켓 판매 수입을 올렸다.
김우빈♥신민아, 20일 신라호텔서 비공개 결혼…예식 앞두고 소외계층에 3억 기부

김우빈♥신민아, 20일 신라호텔서 비공개 결혼…예식 앞두고 소외계층에 3억 기부

10년 열애 끝 백년가약…소외계층에 3억원 훈훈한 나눔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 2014년 한 의류 광고 촬영장에서 첫 인연을 맺은 후 이듬해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해 10년간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2년 반의 긴 투병 기간을 거치는 동안에도 두 사람은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며 깊은 신뢰를 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들 커플은 결혼에 앞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박진영, 올해도 환아 위해 10억원 기부...

박진영, 올해도 환아 위해 10억원 기부..."4년 연속 40억원 선행"

2022년부터 매년 10억씩 기부...국내 환아 치료 및 해외 재난 복구에 쾌척
가수 박진영이 국내외 취약계층 환아들을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올해 사재 10억원을 쾌척했다. 2022년부터 매년 10억원씩 기부하며 4년 연속 선행을 실천해온 그의 누적 기부액은 총 40억원에 이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박진영이 지난 4일 서울 강동구 소재 JYP 본사에서 가천대 길병원, 건양대병원,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각각 2억원씩,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4억원을 전달했다고 5일 공식 발표했다.
홍콩 화재 참사에 지갑 연 하이브…피해 복구 성금 5억 기부

홍콩 화재 참사에 지갑 연 하이브…피해 복구 성금 5억 기부

"사고 지역의 피해가 조속히 수습되고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
하이브가 홍콩 화재 참사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피해 복구 성금을 전했다. 지난 11월 26일 ,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의 고층아파트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진화조차 어려워 급격하게 규모가 커지며 83명이 사망하고 76명이 부상을 당했다. 당시 200명 가량이 실종자로 알려졌으나 수색과 구조 작업을 완료한 후에 정확한 집계를 발표하겠다고 홍콩 소방처은 전했다. 이에 한국 연예기획사 하이브 뮤직그룹이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에 애도를 전하며 피해 복구 성금 5억 원을 기부했다.
제2의 '얼굴'? 연상호 감독 '실낙원' 5억 규모로 만든다

제2의 '얼굴'? 연상호 감독 '실낙원' 5억 규모로 만든다

〈얼굴〉에서의 제작 방식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연상호 감독이 〈얼굴〉에 이어 다시 한번 작은 영화 제작을 이어간다. 연상호 감독은 최근 〈실낙원〉이란 제목의 차기작 연출을 발표했다. 당시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주연 배우는 김현주가 맡으며 연상호 감독은 제작, 각본, 연출 등 영화의 주요 역할을 담당한다. 이후 11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실낙원〉은 지난 〈얼굴〉처럼 소규모 스태프를 꾸려 제작 기간을 줄이고 제작비 부담을 덜어내는 방식을 이어간다. 2억 원 규모의 〈얼굴〉 때보다 인건비를 좀 더 늘려 5억 원의 제작비로 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