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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검색 결과

봉준호·최동훈·장준환 단편영화 등 '공항 시네마 클럽', 25편 무료 상영

봉준호·최동훈·장준환 단편영화 등 '공항 시네마 클럽', 25편 무료 상영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20주년 기념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KAFA 장편과정 20주년 기념, 9월 22일부터 한 달간 탑승권 무관 개방 김해국제공항이 거대한 영화관으로 탈바꿈한다. 영화진흥위원회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김해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단독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약 한 달간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기획됐다.
'도깨비'·'눈물의 여왕' 40편 뭉쳤다…나만의 맞춤 여행지 공개

'도깨비'·'눈물의 여왕' 40편 뭉쳤다…나만의 맞춤 여행지 공개

작품 촬영지 소개, 오는 11월19일까지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서 스튜디오드래곤과 운영
한국관광공사 하이커그라운드 전시, 11월 19일까지 취향 분석 여행코스 제공 '한국관광공사'는 '스튜디오드래곤'과 손잡고 오는 11월 19일까지 서울 중구 '하이커그라운드'에서 'K-드라마 체험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이 화면 속 명장면을 직접 경험하고 실제 한국 여행으로 발걸음을 옮기도록 기획된 입체적 프로젝트다. '장면이 여행지가 되다'라는 핵심 주제 아래, 관람객은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사랑의 불시착', '유미의 세포들', '눈물의 여왕' 등 한류 열풍을 주도한...
장이모우,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 전격 등판…'13편'의 운명은

장이모우,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 전격 등판…'13편'의 운명은

다음 달 6일 개막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도입 2회째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 위촉
거장의 귀환,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다 중국 영화계의 살아있는 전설 '장이모우'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에 전격 위촉됐다. 17일 영화제 사무국에 따르면, 그는 올해 도입 2회째를 맞이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13편'의 작품을 진두지휘하며 날카로운 심미안을 뽐낼 예정이다. 데뷔작 '붉은 수수밭'(1987)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을 거머쥔 그는 '귀주 이야기'(1992)와 '책상 서랍 속의 동화'(1999)로 베네치아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두 차례 석권했다.
부산국제영화제 홀린 '풀문'…지역 영화 2편 초청된 비결

부산국제영화제 홀린 '풀문'…지역 영화 2편 초청된 비결

부산영상위원회 제작 지원 참여작 5편 동반 진출, 글로벌 제작 네트워크 성과 입증
로컬의 반란, 세계 무대로 도약하는 부산 발(發) 시네마 '부산영상위원회'의 전폭적인 지원을 등에 업은 지역 영화들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정지혜 감독의 '풀문'과 이여진 감독의 '바람의 빛깔'이 그 주인공이다. 두 작품은 각각 '비전-한국' 부문과 '와이드 앵글-다큐멘터리 쇼케이스'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 함께 아시아 영화 프로듀서 양성 기관인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의 활약도 눈부시다.
베네치아 수상 이창동 '가능한 사랑' 국내 최초 쾌거…넷플릭스, 24년간의 명작 6편 푼다

베네치아 수상 이창동 '가능한 사랑' 국내 최초 쾌거…넷플릭스, 24년간의 명작 6편 푼다

'밀양'·'박하사탕'·'초록물고기'·'오아시스' 순차 스트리밍 '시'·'버닝'도 미국·일본 등 추가 공개 예정
제83회 베네치아 심사위원대상 수상작, 11월 6일 전 세계 스트리밍 돌입 한국 영화사의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거장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경쟁 부문 심사위원대상을 거머쥐며 전 세계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한국 영화가 해당 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국내 최초'다. 2002년 '오아시스'로 감독상을 수상한 이후 무려 24년 만에 본상을 품에 안은 쾌거다.
강태오, 한소희의 다정한 남편으로 특별출연…영화 '인턴' 부부 호흡 예고

강태오, 한소희의 다정한 남편으로 특별출연…영화 '인턴' 부부 호흡 예고

잘나가는 회사 대표 한소희의 남편 역으로 강태오 특별출연, 14일 스틸컷 전격 공개 바쁜 아내를 향한 굳건한 신뢰와 미묘한 섭섭함 오가는 복합적인 감정 연기 발산 할리우드 원작 바탕으로 최민식·한소희 세대 초월 오피스 라이프 그려내며 16일 개봉
강태오가 한소희의 짝꿍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영화 〈인턴〉은 9월 14일, 영화에 특별출연한 배우 강태오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강태오는 이번 영화에서 잘나가는 회사 대표 선우 의 남편이자 작가 민욱 역으로 얼굴을 비춘다. 영화 〈인턴〉은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원작으로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다룬다.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호평! ‘스틸레이’ 인사이트 토크 성료!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호평! ‘스틸레이’ 인사이트 토크 성료!

폭주한 AI로부터 인류를 구하기 위해, 자신이 만든 AI와 아버지가 폐기한 전투 수트를 입고 최악의 바이러스에 맞서는 SF 액션.
〈스틸레이〉 100% AI로 만든 90분 분량의 로봇 SF영화다. AI를 일부 활용한 영화가 아니라 기획부터 영상 제작, 후반 작업까지 전 과정을 AI 도구로 만든 장편영화다. AI로봇 기업 애턴 의 메인 서버에 어느 날 자율예측시스템이 발동한다. 스스로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된 AI는 인간을 미래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하고 제거를 결정한다. 자신을 개발한 윤박사와 연구원들을 휴머노이드 AIRA-3를 이용해 납치, 감금하는 AI. 이어서 ‘코드 제로’ 바이러스를 탈취해 인류 종말 계획을 실행한다.
'왕사남' 쇼박스, 숏폼 레이블 '쇼바이트' 신설…하반기 20편 출사표

'왕사남' 쇼박스, 숏폼 레이블 '쇼바이트' 신설…하반기 20편 출사표

11일 '테이스트 오브 유' 첫선, 릴숏 협력 이어 글로벌 숏폼 생태계 정조준
천만 영화의 산실 쇼박스가 숏폼 드라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숏폼 드라마 전문 기획·제작 레이블 '쇼바이트'를 신설하고, 올해 하반기까지 약 20편의 숏폼 드라마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첫 주자는 오는 11일 숏폼 플랫폼 '쇼타임'과 '비글루'를 통해 공개되는 '테이스트 오브 유'다. 세계적인 식품 그룹의 차남과 절대 미각을 지닌 라이벌이 요리 경연에서 한 팀으로 묶이며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할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배우 알렉산더 모렐과 조나단 바르셀로스가 주연을 맡아 글로벌 시청자를 겨냥한다.
[포토&] 봉준호·박찬욱 뜨는 제천, '설국열차' 미공개컷…45개국 188편 상영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준비 현장

[포토&] 봉준호·박찬욱 뜨는 제천, '설국열차' 미공개컷…45개국 188편 상영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준비 현장

제22회 아시아 유일 음악영화제 개막, 예매비 지역화폐 환급으로 12만 제천 상권 활력
거장들의 귀환, 12만 중소도시를 깨우다 아시아권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가 3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집행위원장인 '장항준'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한국 영화계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봉준호', '박찬욱' 감독의 참석 소식이 전해지며 행사 분위기는 이미 최고조에 달했다. 영화제 측에 따르면 전체 예매량은 평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핵심 프로그램의 티켓 매진 속도는 이례적으로 가파르다.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 양쯔충·고레에다 온다… 역대급 315편 상영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 양쯔충·고레에다 온다… 역대급 315편 상영

경쟁 부문 14편 포함 총 59개국 246편 초청… 관람 기회 확대 위해 사상 첫 화요일 개막
'월드 프리미어 95편'… 아시아 영화 허브의 압도적 스케일 아시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다음 달 화요일, 역대 최대 규모인 315편의 라인업을 앞세워 화려한 막을 올린다. 특히 올해는 양쯔충 , 이자벨 위페르 , 고레에다 히로카즈(Kore-eda Hirokazu) 등 전 세계 영화계를 호령하는 '글로벌 거장'들이 대거 부산을 찾아 전례 없는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핵심 청사진을 제시했다.